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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디시인사이드 블로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사연을 올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입니다.   
디시인사이드에서는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과 함께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일을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 사랑의 손길이 닿지 못하고 있는 소년, 소녀 가장, 장애인, 독거노인과 어렵고 힘들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알고 계신다면 그 사연을 이곳 갤러리를 통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연을 올려주신 분의 전화번호와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사)생명을나누는사람들 관계자, 방송관계자, 사회복지 및 의료전문가, 디시인사이드 관계자의 솔루션회의 후 작은 정성을 전달해 드립니다. 


비방, 욕설, 음란물 등록 시 삭제 및 차단 조치가 되고 민, 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갤러리 상단의 갤러리 이용안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디시나누미 갤러리 도움 진행 절차

1. 나누미 갤러리에 관련글 게시 - 백혈병, 난치병 등 의료적으로 어렵고 힘들어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의 사연을 올려주세요.

2. 사실 여부 확인 - 전국의 읍, 면, 동사무소 사회복지사, 병원 사회복지사와 연계하여 직접 사실 여부 확인

3. 모금 및 장기기증 요청

 - 디시인사이드 이용자를 통해 모금
 - 장기기증 요청 

컴퓨터 본체 필요없거나 안쓰시는분

컴퓨터 본체 안쓰시거나 남는분 계시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G포스 5000에  용량 80G 하드 128렘 1기가 쓰고있습니다 ㅠ

hsj9309@nate.com 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불쌍한 소녀를 좀 도와주세요.. 속옷이라던가 책,가재도구.. 구해요.

내가 쓸 건 아니고.. 나랑 같이 일하는 총무한테 줄 건데..         

   난 고시원 총무거든.. 같이 하던 총무가 나가서.. 이번에 새 총무를 뽑았는데..        
        
  뽑고 나니까.. 애가 너무 불쌍하고 처지가 딱한 아이더라....        
        
  간단히 말하면..        
        
  엄마는 가출, 아버지는 재혼 했는데.. 그 재혼한 상대방이 이미 자식이 있어서..        
        
  결국.. 거기서 중2때 쫓겨나서.. 가출한 엄마쪽의 외할머니집에서 살게 되었나봐..        
        
  근데.. 이 외할머니도.. 형편이 너무 어려워서.. 애보고 좀 나가서 살라고 했나봐.. 쫓겨난거지..        
        
        
  그 어린애가 갈 곳이 어디있겠어??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소위 '언니들'의 같이 살자는 말만 믿고..        
        
  연고도 없는 부산으로 내려왔는데, 그 애들한테 두들겨 맞고, 돈도 짐도 다 빼앗긴 상태야..        
        
        
  그 년들은 술집나가고 이런 애들이라는데...         
        
  자기들 믿고 내려온 이 어린 애를.. 말 안듣는다고.. 한밤중에 4-5명이서.. 4시간을 집단 폭행을 해서..        
        
  완전히 얼굴이 두배로 되고, 입술 터지고.. 눈 터지고.. 목 멍들고... 내가 본 상처중에 가장 참혹하게 맞고 왔더라..        
        
  그러면서.. 당장 갈곳이 없으니.. 제발 일만 하게 해달라고... 사정을 해서..         
        
  일단 사장님께서.. 일한번 시켜보자고.. 해서 데리고 있거든..        
        
 (물론.... 복지단체나.. 1318 이런 곳에 문의도 하고.. 상담도 받게 하고 그렇게 하는 중이야...행여 오해 없길..)        
        
        
  나랑 사장님이랑 때린 년들 고소 할까도 고민중인데.. 법적으로 우리가 친권자가 아니라서... 고민중이고..        
        
        
  이제 18세인데.. 그야말로 아무것도 없어.. 아무것도..  옷도.. 돈도..         
        
        
  일단,    먹을 건.. 고시원에 밥은 있어서.. 반찬은 내가 좀 사다주거나 하고 있어..        
        
  겉옷같은 건.. 비록 남자옷이지만.. 옷을 몇벌 줬어...  기타 간단한 생활용품도.. 내가 조금씩 준비해주고 있고..        
        
        
 근데.. 문제가.. 이 친구 속옷인데.. 여자애거든....         
        
 좋은 걸 사주고 싶긴 한데.. 나도 한달에 20만원 받고 고시원총무하는 입장이라.... 당장은 힘이 들어서..        
        
 혹시 좀 기증해줄 갤러들 없나 해서.. 낡은 것도 괜찮고.. 입을 수만 있으면 되...         
        
 85b에 90 이래...        
        
        
 그리고.... 이 친구는 공부를 계속하겠다는 마음이 강하더라구..        
        
 그래서.. 어차피 총무보는 동안 책상에 앉아있으니까.. 검정고시 공부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혹시 보던 책이라도 좋으니까.. 중2 검정고시 교재 같은거 있으면 좀 기증해줄 갤러들을 찾고 있어..        
        
        
        
 솔직히... 마음 같아서는.. 내가 더 도와주고 싶지만.. 부끄럽지만 나도 너무 가난해서...        
        
 지금 반찬이라던가.. 겉옷.. 그리고.. 기타 읽을 만한 책같은 것들을 구해주는 게 지금 내 재정으로는 한계인 것 같아..        
        
        
 그리고 여자속옷이나.. 중졸 검정교시 교재 말고도..        
        
 혹시.. 다른 것들이라도.. 도와주고 싶다면... 좀 도와줬으면 좋겠어..        
        
         
 뭐라도 좀 도와주고 싶은 갤러들 있다면..        
        
 유동닉이라.. 여기 댓글을 달던지.. 아니면..        
         
 bindies@naver.com 으로 메일  좀 보내줬으면 좋겠어..        
        
        
 여긴 부산인데... 교대앞이야... 갤러들아 좀 도와줘..         

19인치 CRT 모니터하고 5.1채널 스피커 가지실분

먼저 19인치 평면 CRT는 LG 플라돈 995 FT인가 그렇구여

5.1채널 스피커는 크레이티브 인스파이어 5100 인가.;아마맞을거임  나름 몇년전이지만 거금들여서 산건데

저희집에 놓자니 제방에는 스피커 5대나 있으면 지저분해보이고 책상공간도 잡아먹어서

이렇게 나눔으로 내놓게 됐네요 원래는 모니터같은경우는 동네 가전제품 산다는 아저씨한테

몇푼받고 넘길려구했는데 아무리 요즘 CRT가 개 똥값 거저줘도 안가진다고하지만 둘다 나름

애착가지고 쓴제품이라. 스피커는 더더욱.. !!

상태는 둘다 괜찮은편이구..특히 스피커는 상태 좋은듯.. 한 -A에서 +B급정도는 되는듯

여기 인천이긴 한데  모니터같은경우는 직접와야겠지만 스피커는 택배로 가능....

물론 정말 필요한사람한테 줄거임 그렇다고 이상한 소설 쓰고 개드립치면 나눔의 훈훈한 장은

쫑나는거임

네이버중고장터도 아니고 디시에다 갖다받친다니 아이러니하네요ㅎㅎ

온/오프라인 책 기증방법좀..

제가 책을 좋아합니다.
현재 중2고요 반지의제왕같은 판타지도 있고 역사쪽을 좋아해서 역사관련책도 많습니다.

평소 책이 많다보니 엄마가 외할머니댁에 보내는데..(외할머니댁이 대가족으로 저희가쪽뺴고 엄마쪽분들 다같이 삽니다,강원도)ㅅ
솔직히 그쪽은 제대로 읽을사람도없거든요?
진짜 무시하는게 아니라 제나이떄인놈 두마리가 있는데 그 두명이 제대로 읽지도안아요 ㅡㅡ;;
전 그냥 퍼다주기가 싫습니다 ...
온 / 오프라인으로 기증방식좀..
온라인으로 할떄 택배비 이런걸 거의 무식할정도로 잘몰라서요...
그리고 오프라인으로 기증할떄 인천,서울,경기도안에서 기증할만한곳 추천좀 해주세요..

솔직히 귀찮은것도 있지만 ㅋㅋ
아빠 회사가 인천에서 이사하면서 경기도 아님 서울쪽으로 들어갈떄 같이 보내서 기증할라고요..
dc에서 눈팅만하다 나누미 갤러리라는 훈훈한거보고 글씁니다.

[문화공연]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무료공연(성금을 모아요~)

학부모님들께 아이들과 함께하기 좋은 무료문화공연 하나 소개합니다. 한겨레 신문사 통일문화재단 산하 평화의 나무 합창단에서 노래하고 있는 평범한 서울 시민이랍니다.   얼마전 일본 총리의 사과문 발표가 있었잖아요. 하지만 우리가 받아들이기에 너무 부족하죠! 일제 강제 징용 노동자와 위안부 할머니들의 보상과 사과가 빠져있으니까요! 잊혀진 역사가 아니라 아직 끝나지 않은 역사로써, 기억하고 반성하고 한일 양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올해 초 겨울부터 우리 합창단과 일본 시민 합창단인 우타고에 합창단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동시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성금 모금을 위한 공연입니다. 전석 무료이나 보시고 느끼신 만큼 성금을 내주셨으면 합니다.  8월 28일 토요일 밤 7시 30분 서울 성균관대학교 새천년 홀입니다. 홍보도 큰 힘이 됩니다. 많이 많이 퍼날러주시고 지인들께 알려주시고 자녀들과 살아있는 역사 교육을 위해 함께 관람하시는 것 어떨까요?  ^____________^

잉크젯 카트리지 가지실 분

안녕하세요. 집에 잉크젯용 잉크카트리지가 있는데, 버리기는 아까워서 글 올립니다.HP  C6578D  C6615DSAMSUNG  INK-M10모두 정품입니다...

클릿페달 오른쪽있는분계시나요.....

어쩌다보니 클릿오른쪽페달 장력조절나사가 골로갔습니다 ㅠㅠ 시마노 호환클릿이면 좋겠습니다...

컴퓨터 필요하신분

고양시나 서울쪽이면 좋겠습니다.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씨피유 : 팬티엄4 노스우드 2.8C
램 : 1기가
그래픽 : 라데온 HD2600 512M (AGP)
하드 : 40기가 150기가

애지간한 갬도 가능하고.... 30인치 모니터를 써서 그래픽은 그나마 좀 갠츈한대 요즘나오는 갬 돌리려면 옵션은 포기해야할거임

인터넷이나 사무용어플리케이션은 츙분히 돌리면서 동영상도 HD급으로 감상할 수 있다능...

아!!! 그리고 단종된 리안리 알루미늄 PC-7케이스임 ㅎㄷㄷ........

10년쯤 전에 초호화로 조립한건데... 몇번의 업그래이드가 있었고...... 정이 참 많이 든 녀석인데.......


꼭 필요한분께 분양하고 싶다능

이메일이나 연락처...

으악!!

용량쩌는 mp3 가지고싶다!!!!!!

처리안되는 컴퓨터 본체 가져가실분

일단 완전쓰레기 컴퓨터는 아니고요 - -;;

팔아볼려고해도 애매해서...중고 팔고사고 이런거 적성에 영안맞거든여..

듀얼코어에 9600gt 탑재된거에요 꽤 쓸만해요..

 경남 마산이고요 택배도 보내드리긴합니다.

걍 꼭 필요하신분만 리플달아주세여


( 보내고 그걸로 끝~ 저번에도 이런일이있엇는데 뭐뭐 이렇게됫는데 어떻게하냐든지 뭐 궁금하냐는지 4일간 문자,전화 하악...
 이런짓 절대 안하실분만 .일단 받으시면 그걸로 끝 하실분만!!!!)

상중인 친구(중3)을 위한 구글 애드센스를 통한 모금...

대전사는 중 3입니다..

친구가 상중에 있어서...

아버지가 돌아가신지라 가계가 안정되려면 시간이 걸릴것같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블로그에 구글 애드센스를 깔아서 300달러 정도 도와주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해서요,..

어디 블로그에 하는게 좋을거같고..

어느 갤러리에 홍보를 해야 사람들이 들어가줄까요?>

내일 학교에서 헌혈을 하는데.....

생활기록부에 올라가니 좋은점도 있지만..... 내가 어깨탈골수술 할때 피가 잘나와서 좀 애먹었거든

링거 다맞은다음에 손에 힘만 살짝 주면 링거에 피가 역류해서  간호사가 나보면 맨날 꼭 헌혈하라고 했는데

마침 내일 학교에서 헌혈을 한데......

근데 학교에서 헌혈해도 헌혈증 주나? 나 헌혈증 같은거 도움주고 싶은데.....

초코파이 몇개랑 우유로 때우는거 아니지?? 헌혈증 주겠지? 학교에서하지만 헌혈은 헌혈이잖아? 그렇지?

전자사전 필요하신분

1.샤프전자사전 (RD-7000MP)
2.카시오전자사전(EW-D4000)

둘다 건전지끼우면 바로사용가능입니다.

전자사전이 있기때문에 전혀 쓸일이 없기에 나눔하려고합니다.

댓글에 거주지역만 남겨주세요 선착순아니고 보고 결정할게요 ( 구걸댓글하지말아주세요)

미래를 약속한 사람의 백혈병...

지난주 일요일

머리 통증과 가슴 답답함, 계속된 구토로 인해

여자친구를 데리고 병원 응급실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전에 내과에서 진찰을 받고 감기약을 받았었습니다.

약이 맞지 않아서 그런가보다 하고 주사와 링겔을 맞을려고 병원을 갔었습니다.

여자친구의 상태를 보던 의사샘이 혈액검사와 CT등을 찍자고 하시더니

결과를 보시더니 백혈구 수치가 너무 높다면서

빨리 큰병원으로 가라고 하셨습니다.

대학병원에서 기다리며 병원의 착오이길 바랬지만...

대학병원에서의 확진을 받고 나니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습니다.

미래를 약속한 그녀이기에

제 마음은 더욱 더 무너지는것 같습니다.

백혈병에는 헌혈증이 많이 필요 하다기에

조그나마 도움이 되고자 헌혈증을 모으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this6258@nate.com 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좋아요

친구가 백혈병에 걸렸습니다 도와주세요

평소엔 사랑했는지 좋아했는지 어땠는지 모를

애매한 친구였는데 아프고 나니까 알겠내요

저희 친구를 위해서 헌혈증 한장씩만 기부해주세요...

제가 사는곳이 제주도 인데

사정상 제주도로 보내지 못하시겠단 분들은

댓글로 격려한마디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보내주실수 있으신 분들은

rkdlsxm345@naver.com 로 메일이나

rkdlsxm234@nate.com 으로 친구추가 해주세요 (네이트)

감사합니다.

지금 제가 바빠서 친구 혈액형 조차 알아보지 못했내요;

죄송합니다.. 일단 보내주실 의향있으신분들은.. 메일/친구추가 부탁드립니다.

스탠드(탁상조명)나 안쓰는 해커스 교재좀 주실분, 각종 공부재료좀 주실분

스탠드나
의자류 안쓰시는거 있으시면 나눠주실분 구합니다.

해커스 교재 구매하고 의욕없어서 안쓰시는분
영어 공부에 달인이 되서 더이상 필요 없으신분.
해커스 보카나, 해커스 스타트, 영어기본교재 무료료 나눠주실분 구합니다.

기타 다른 공부 도구 무료로 주실분 구합니다.
(작은 독서대 같은, 일인용 탁상도.. 아무거나)

*전역하고 공부하려는데... 왜이렇게 비싼가요.
의자는 몇만원, 스탠드도 몇만원.....
새재품 살바에 여기에 중고나 무료로 주실분 구합니다.

교복바지좀 기증해주실분...

교복바지좀 기증해주실분 ㅡㅜ        
허리는 28~29       
30..31까지도 사양 안할게여........ㅜㅜ

색은 빨강 초록 이런것만 아니면 됩니다 ^^

부탁드려요 ㅠㅠ

사기당했어요. 짱깨한테. ㅠㅠ 도와줘

내가 중국에서 램 살라고 업자들 정보를 좀 모았어요.       
보니까 삼성램 DDR3 1333 2G가 10$에서 30$ 초반까지 가격이 아주 다양했어요.        
일단 10$대는 낚시일 것 같아서 참았어요. 그래서 홍콩에 있는 한 업체한테 매일을 날렸어요.        
걔 카탈로그에는 27$래요. 그래서 100개 사면 얼마냐고 했어요. 그랬더니 27$가 아니라 24$이고 100개 주문하면 개당 20.4$에 준대요.        
어쨌든 요런저런 메일 주고 받다가 일단 샘플로 20개 주문했어요. 돈도 보냈어요. 배송료 20$까지해서 428$.     
메일 보냈어요 돈 보냈다고. 한참뒤에 물건 보냈어요.    
왔어요. 까봤어요. 램이 없어요. 이상한 게 있어요. 128기가 USB 10개. 근데 가짜에요. 속았어요. 메일 보냈어요.   
물건 제대로 보내든가 돈 돌려달라고. 답장 없어요. 점점 성질 올랐어요.       
일단 사기꾼 더 이상 사기행각 못하게 걔 웹사이트 패킷(트래픽)을 다 빨아들였어요. 사이트 마비됐어요.      
그랬더니 패킷량 충전한 건지 다시 살리고 내 아이피 차단했어요.      
걔 사이트 www.cosder.com 이에요. 가서 구경은 하되 살 생각은 하지마요. 사기꾼이에요. 가격만 봐도 낚시인 거 딱 보여요.       
근데 난 왜 속았나 모르겠어요.       
나 어떡해야돼요? 나 억울해요. 나 그냥 이렇게 당하고 있어야돼요? 그깟 돈 428$. 아깝긴 하지만 배운셈 치고 잊을 수 있어요.        
근데, 짱깨랑 메일 주고 받은 거 당신들도 읽어보면 그렇게 안 될걸요. 걔네 진짜 무서운 애들이야. 나 약올라.        
괜히 돈 보냈어. 나좀 도와줘.         
ㅠㅠㅠㅠㅠ     

청년 정주영이 먼 중국까지 가서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외친 까닭?

<o:p></o:p>제 11회 2010 아시아 태평양 신인가요제 콘테스트 공연이 5월 1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우연치 않게 보려 갔죠.  <o:p></o:p>콘테스트는 전 세계 20개국 32개 팀이 참가한 비교적 큰 행사였습니다. 한국 대표로 가수가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공연장을 찾아 갔습니다. 정주영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o:p></o:p>쇼킹한 사건은 여기서 시작됐지요. 독도 문제와 관련해 굉장히 예민한 시기잖아요.  <o:p></o:p>이 양반이 무대 위에서 노래 도중 갑자기 겉옷을 벗고 등을 보이며 독도 퍼포먼스를 했던 겁니다. <o:p></o:p>헉 눈이 @@ 순간 놀랐습니다. Dokdo Belongs to 대한민국 국기가 그려진 티셔츠였습니다. 기쁘기도 했고욧.캬캬....  <o:p></o:p>영어 해석이 잘 안되는 제가 봐도 내용은 "독도는 한국땅"이었습니다.  <o:p></o:p>그 양반이 부른 노래는 당시 기억으로 전영록씨의 ‘불티’였습니다. 초반에 정말 멋졌습니다.. 가창력도 무지 좋았고요. 근데 왜 안되는 퍼포먼스를 해서......  <o:p></o:p>정부도 제대로 대응 못하는 독도문제를 전 세계인이 참가한 방송 무대에서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문구의 티셔츠로 알렸다는 것이 너무나 자랑스러웠기에. 사진도 몇장 팍팍 찍었습니다.   <o:p></o:p> 결국 정주영씨는 2차 본선 마지막에서 떨어졌답니다. 이유는 다들 아시다 시피 독도 문제는 현재 일본과 우리나라가 맨날 싸우는 내용이잖아요. 일본 심사위원 쪽에서 전 심사위원에게 항의를 했고 결국 이 양반은 자격이 박탈됐다는 거죠. 정말 안타깝죠  <o:p></o:p>이 행동만 아니었다면 분명히 수상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알아본 결과 정주영씨는 1차 본선때 ‘Excellent singer award’(열라 좋은 상인 듯)상을 수상했거든요.  <o:p></o:p>노래를 너무 잘 불러서 다른 참가자들하고 비교가 되더군요 ㅠㅠㅠㅠ 그때 상황을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박탈당한 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프기에~~~~   <o:p></o:p>독도를 알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정주영씨에게 여기서나마 큰 격려와 박수를 보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우리 응원한번 어떨까요?상황을 잘 알리고 싶지만 글재주가 너무 없다보니 생각나는 대로 적었네요.~~그래도 추천 눌러주실거죠? 일본이 지랄만 안했어요 ~~~~아~~일본 니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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