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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디시인사이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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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속도전으로 했다고 걱정하던 사람들은 이 기사 안본듯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8022135402&code=210100

이쯤에서 경복궁 복원을 마무리한 도편수의 감회를 듣는 것이 순서겠지만, “이런 국가적 대사에도 ‘정치’가 끼어드니 뒷말이 많다”는 말을 먼저 꺼냈다. 당초 12월로 예정됐던 광화문 공개는 G20 서울 정상회의(11월)에 맞춰 9월로 바뀌었고, 한·일 강제병합 100년을 맞는 광복절 행사에 보여주기 위해 또다시 공기(工期)를 앞당겼다.

- 특정 행사 시점에 맞추기 위해 날짜를 앞당기면서 부실 공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공사기간을 줄이는 것은 내가 제일 싫어해요. 이미 공사가 다 끝나 있어요. 광화문은 2009년 말에 마무리하기로 돼 있었다고요. 광화문광장 공사와 맞물리는 바람에 오히려 늦어졌지요. 처음부터 주말에 쉬고 하루에 8시간씩 일하는 스케줄을 바꾼 적이 없어요. 야간작업, 우중작업을 한 번도 안 했어요.”

- 기와 작업에서 서두른 흔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기와 공사를 하면서 강회다짐이 마르기 전에 기와를 덮었다고? 이것은 작업 자체가 불가능해요. ‘산자(대나무나 싸리나무로 발을 만들어 까는 공법)’를 개판(나무판) 공법으로 바꿨다고 하는 것도 작업시간과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개판이 더 튼튼하고 공사 기간도 더 길단 말입니다. 그런 헐뜯는 이야기 때문에 좀 서운하고 속이 상해요.”

그는 이 대목에서 약간 상기된 표정으로 언성을 높였다. 이미 여러차례 설명했는데 똑같은 걸 자꾸 묻는다며 불편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경복궁 흥례문을 복원할 때도 나무가 터졌다느니, 추녀가 너무 높다느니 하는 말들이 있었어요. 감사원 감사까지 받았지요. 소나무는 원래 마르면 몇몇 군데 균열이 생기는 겁니다. 하지만 송진이 있기 때문에 직결로 터지지 않고 강도에도 전혀 문제가 없어요. 추녀는 세월이 지나 처지는 것까지 감안해서 높인 것이고요.”


진두지휘한 중요무형문화재 대목장께서 직접 발언

속도전은 개뿔 ;

형들 건축학과지망생인데,, 도움좀

고3 이고  지금 수시철이라 학과를 정해야되는데

내가 딱히 진짜잘하는거하나없고 좋아하는것도없고

공부에대한열정 이런것도 없는데 학교에서 강제로시키길래 그냥 성적유지는해서 수시쓸정도성적은돼

근데 내가 학교 한 7~8개 를 전부 건축학과로 쓴다고하니깐 담임이 나보고 미쳤어? 이러더라고

박봉에 야근에 뭐 엄청힘들다 이런말들을 지겹도록 들었는데 ,, 솔직히 안와닿아 왜냐면 직접해보질않으셨으니깐

그래서 여기엔 직접건축에 몸담고있는 분들이 많으니깐 여기에 질문올리는거야

우선 내가 뭐하나특출난게없어 수학,영어를 잘하는것도아니고 예체능을 잘하는것도아니고 그냥 딱평균?

그래도 그나마 어린시절부터 좋아했던게 있다면 뭐만드는건데 예를 들면 뭐 레고 같은거?

웃음이 나오겠지만 진짜 좋아하는게 이거밖에 없어ㅠㅠ

그러니까 내가물어보고싶은건 건축학과 또 건축학도로서의 그후의진로가 정말 숨막힐정도로 빡셈?
아그리고 내가 수학싫어하는데 건축공학과 오면 수2 필요하다는게 사실이야? 건축학과는 필요없고? 물리도 많이필요해?

 

로비하우스 도면같은거 어디서 구하나여?

모형 만들어야 하는데 단면도 실제 치수 나와있는거  구하기 별따기네 ㅜㅜ



혹시 있는분? 제가 싸게 삼 ㅠㅠ


아니면 너그럽게 보내주실분 있나여?


아니면 어디서 구할수있는지 리플좀 ㅜㅜ

건축 사진 자료들.. 사이트 추천좀용

건축은 뭐 딱히 사진그런 사례조사좀 하려고하면 끝이 안보이는 동굴안에 있는 듯 구글링만 하고...ㅠ_ㅠ


물론 구글링도 좋지만 너무 찾고싶은게 안나와서..


좋은 커뮤니티/카페/외국사이트 같은거 있으면 공유해요 ~ ㅠㅠ;

횽들 질문이 있어용

제가 입학사정관으로 수시를 쓰는데요 제가 가고싶은쪽은 기계쪽인데요 입학사정관으로 공고애들이랑 붙게 되는데요 선생님은 건축쪽을 가라고하시는데 확률이 떨어져도 기계쪽을 쓰는게 나을까요 ?

외국에도 브랜드 아파트같은거 있음?

매번 눈팅만하다가 궁금해서 올리는거라는...

왜 우리나라에 보면 브랜드 아파트 (자2, 래美안, lotte캐슬, e-편한세상, 푸르지오등등..) 많이 있잖아..
이러한 대표 브랜드 아파트들이 외국에도 분포되어 있는지?  
전에 일본에 가보니깐 일본에는 이런 브랜드아파트 못봐서.. 그 미쯔비시건설이 시공한 주상복합 아파트는 본거 같긴한데...
다른나라에도 대기업 회사가 지어서 만든 이러한 브랜드 아파트가 있는지 궁금.

형들중 cm하는형있어?

cm어때

이제 막 태동되는 시기라 좇망인가..........

한국에선 cm이절대성공할수없다고하는 말도 있던데

별로 믿고싶진않지만 대기업이 하는짓거리하는거보면 맞는말 같기도하고

오늘 기사에 올라온 교토에 18평 집

이상해...건축적으로서는 신기한데

살고 싶지는 않아....

주거용으로는 무리 있는듯...

기사도 링크 올릴께여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00906105216657&p=ned&RIGHT_TOPIC=R0

특히 옆에 보면 굳이 저렇게 좁게 짓지 않아도 되는거였는데 그러네...

옷장도 없어서 박스에서 옷 꺼내입고....

주거용으로 지은거면 일단 주거환경으로서 조건은 있어야 되는데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여?

토목 좋다 온나. 72% 대기업가고. 초봉 6천이상에 좋다. 온나.ㄱㄱㄱ

토목 좋다 온나. 72% 대기업가고. 초봉 6천이상에 좋다. 온나.ㄱㄱㄱ

부산대 토목이라는데

정말이에요?;;

건축토목 초봉이 그렇게 썌여?;;

대기업도 초봉 3~4천이면 많다고한ㄴ데 6천이라뉘;;

서울역하고 서울시청 어떻게 됐나요

 내가 서울에 안사니까 어떻게 됬는지 모르겠네..

서울역은 진작에 새로만들었고 서울시청도 재건축중이던데..

설마 옛날 건물 부셨어? 서울시청은 반파된거같던데.. 서울역은 최근사진은 보이지도 않고..

진짜 부순건 아니지?


지금이 쌍팔연도도 아니고 일제시대건 문화재도 아닌가...

건축학과 졸업후에 보통 진로어떻함???

나 한대 건축학과 목표로하는 넘인데

횽들 헬프좀!!!!!!!!!!!!!!!!!!!!!!!!!!!!!!!!!!

나 이번학기 주민자치센터 ( 동사무소 ) 하는데

이거 무슨 뭔 자료가 하나도없어!

찾기도 힘들고 - - ;;

관공서라 그런가 안에 사진도 찾기가 토나올정도야 .

다들 동사무소 해봤을꺼아냐 .

하시면서 모아둔 자료좀 있으면 굽신굽신

기부좀 해주세열

sh14225@naver.com

메일 감사하겟습니다!

소망(小亡)

[수능 75일.  9월 모평후 살짝 패닉.]목표가 홍대/한양대/한예종 건축학과나와서건축가 되는것이 꿈이오.서울대라는 사기집단을 나와도 이쪽으론 박봉이라고 알고있소.솔직히 이내몸이 부귀영화를 꿈꾸는것이 아니오.일부 공무원처럼 여유로운 삶을 꿈꾸는 것도 아니오.하지만 적어도 인간답게 살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것이 꿈이오.소소한 음악활동을 하는것 또한 나의 꿈이오.내가 나의 신념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고싶소.나의 자아가 나아가 미래에 우리아가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고싶소.나의 손짓이 인류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었으면 하오.하지만 현실이 나의 열정을 치킨집에서의 손돌림 (치킨집 비하 아님)보다 못하게 만들땐 나의 가치관의 혼동이 올것이오.오늘도 나는 나에게 주어진길을 걸어가야만 하오.하지만 나는 빙판위에 미끄러진 아사다 마오.

한국엔 멋진 옛건축물 없나요?

 물론 한국의 단아한 한옥도 좋아하지만 다른나라의 건축물들에 비해서는 크게 뛰지않는것같아요

건물들도 크기가 다 작구...높이도 다 낮구...

한옥하면 지푸라기지붕의 초가집밖에 생각나지 않아요


뭔가 멋진 건축물들 없을까요? 스케일도 크고 화려한..

국사선생님 말씀에 의하면 조선이 나라문화를 퇴보시켜놔서 그렇지

조선시대이전의 문화는 화려했다는데..

4대강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른 걸 하는게 더 좋을거 같은데

야 상가같은거 하나 지을때 건설업자한테 맡기면

견적내오는거 보면 5억이라면 여기에다가 보통이윤 10프로 5천만원해서

5억 5천만원 이런식으로 해오던데

이사람들 진짜 5천만원 남겨 먹는거냐

아니면 얼마 남겨 먹어???

신건축 공모전 2010

주제 : 새로운 주택(A New Spirit)

심사위원 : 니시자와 류에
 
이번 공모전의 테마는 '새로운 주택'입니다.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주거형태를 제시해주었으면 합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주택은 나름대로 편안하고 좋은 것이지만, 그 대부분은 옛날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것들은 과거의 삶의 방식, 지금까지 사회에 맞게 만들어진 것이 대부분으로, 앞으로의 시대를 살기위해 만들어진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시대라는 것은 변함에 따라 사회의 모습도 변하고 있고, 인간의 삶도 변합니다. 현대의 우리 생활은 100년 전의 생활과는 크게 다른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시대의 주택도 인간이 살아간다는 것의 치열함, 훌륭함을 주택 자체가 선명하게 나타내 왔습니다. 우리도 우리 시대의 삶이 얼마나 훌륭한가를 보여주는 주택상을 생각할 수 있을것 입니다. 새로운 주택을 생각한다는 것은, 새로운 시대의 라이프 스타일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대단한 생활을 얻을것인가를 생각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것은 우리 시대의 새로운 가치관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입니다. 새로운 주택을 가능하게하는 새로운 시대 정신이라는 것을 묻는 것입니다. 새로운 정신을 표현하기 위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접근방식이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어쩌면 우리가 떠올리는 소위 주택이라는 형태라고 할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경우에 따라선 도시자체를 다시 만들어야할지도 모릅니다. 어떤 장소에서 어떤 인간을 위한 어떤 삶인가 하는 조건설정은 특별히 제한하지 않으므로, 여러분이 자유롭게 구상하시기 바랍니다. 미래가 느껴지는 좋은 건축, 현대의 인간의 삶이 훌륭함을 높이 표명하는 건축을 상상력 풍부하게 그려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shinkenchiku.net


난 안나가지만 그냥 보라고..근데 공모전 준비하는 성실한 학생은 DC질 같은거 안하려나?

여기도 옛날엔 가끔씩 공모전 출품작들 올라오고 또 까이고 그랬던걸로 기억하는데,
예전에 누가 자기학교 선배가 한거라고 노들섬 오페라 하우스 출품작 올렸더니 뭐 여러이유로 신나게 까였는데
그거 나중에 딴데서 보니 양성구씨 작품이더라. 고대다닐때 했던건가.

횽들 서울소재 건축공학부인데..

군대갔다와서 2학년은 건축공학과로 가려고생각하고있는데..

군대갔다오면 머리 돌되자나..

수학 졸라못하게되서 전공 존내 털리면 어떻함??

건축공학과 전공 수학존내 잘해야함?

급함 !! 버즈두바이에 추 있나요????

바람때문에 휘니깐 관성법칙이용해서 타이페이101 은 추있잖아요

버즈두바이에도 추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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