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카툰이 있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 운영자입니다. 카툰-연재 LQ 갤러리에는 연재되는 카툰만이 게시물로 인정됩니다. 연재되는 카툰이 아니거나, 단편 카툰인 경우에는 삭제되거나, 이동될 수 있습니다. 직접 작성한 카툰 외에 퍼온 카툰은 퍼온 카툰 갤러리로 이동조치됩니다. 비방, 욕설, 음란물 등록 시 삭제 및 차단 조치가 되고 민, 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갤러리 상단의 갤러리 이용안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ps. 영리 목적의 광고성 글은 게시할 수 없습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해당 게시물의 삭제 및 차단 조치는 물론,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카툰] Antichrist Superstar

회개하라! 그것이 내가 하려는 말일지니...
[카툰] 립스틱

싸늘한 감촉을 지닌 붉은 페르소나.
흑제파 추상카툰(네오아트) -비-

어떤이들에겐 절망과 분노를
어떤이들에겐
사랑과 희망을
이것이 바로 비의 양면성이 아닐까..
그녀처럼2


ㅁㅁㅁㅁㅁㅁㅇㄹ
[카툰] 현자의 탑


계단에 앉아 답을 구하다.
[카툰] 유년기의 추억

순수한 어둠/ 날카로운 빛/ 관통하다.
[카툰] Happy day

A에겐 낙원이 무너지는 소리, Z에겐 세계가 시작되는 소리.
와일드 와일드 웹사이트 (www)

잇힝~~~~~~~~~~~~~~~~~~~~~!!!!!!!!!!!!!!!!!!!!!!!!!!!!!!!!!!
파닥파닥!~~~~~~~~~~~~~~~~~~~!!!!!!!!!!!!!!!!!!!!!!!!!!!!!!!!!!!!!!!!!!!!
앗흥~~~~~~~~~~~~~~~~~~~~~~~~!!!!!!!!!!!!!!!!!!!!!!!!!!!!!!!!!!!!!!!!!!!!!!!!!!!!!
부왁 부왁~~~~~~~~~~~~~~~~~~~~~~~~~~~~!!!!!!!!!!!!!!!!!!!!!!!!!!!!!!!!!!!!!!!!!!!!!!!!!!!!!!!!!!!!!!!!!!!!!!!
[카툰] 망아의 하루

해지는 언덕 아래 아이들은 뛰어놀고, 초가집 밥 짓는 냄새에 무심코 돌아보는 배고픈 나그네.
[카툰] 종말의 서 - 9

9장/ 회귀
과거 가장 고결하게 창조된 지상의 종속들은 심히 교만하여 그 찬란한 천궁에 닿는 탑을 쌓기에 이르렀다.
이에 벼락이 탑을 무너뜨렸고 검은 대해가 잔재를 삼켜버렸다. 두 번째 피조물 역시 몹시 교만하여 천궁에 도전했으니, 이들은 종말의 서를 받게 된다.
종말은 새 창조,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 썩고 문드러진 문명이 사나운 불길에 스러지니 다시 창조가 시작된다.
[카툰] 종말의 서 - 8

8장/ 승천 준비된 일곱 대접을 깨뜨리니 그것은 질서이니 ... 바닷물이 죽은 사람의 피처럼 되고/ 바다에 있는 모든 생물이 죽어버렸다
물이 피가 되어/ 사람을 태우는 불/ 마른 강물/ 추악한 영 셋이 나왔으니/ 섬들이 사라지고 산들이 무너졌으니
무거운 우박/ 잔혹한 벼락/ 태고의 높았던 탑 무너졌으니 권세로 예비된 재창조는 이루어진다.
[카툰] 종말의 서 - 7

7장/ 천년왕국
빛나는 백단목 면류관을 쓴 태고의 72 천사들이 심판의 창을 높이 치켜든 채 불타는 지상으로 하강한다.
그중 선두에서 일천 장의 무거운 날개를 지닌 큰 천사가 전진하니 찬란한 광채/ 예순여섯 악귀가 먼지처럼 녹아버리고 불꽃은 사그라진다.
큰 권세받은 시뻘건 갈기의 나태한 짐승 육중한 몸을 꿈틀거리며 금성의 구멍으로 도망하나
칠십 이천사의 벼락/ 거대한 육체 갈기갈기 찢어지다/ 육백의 짐승 역시 궁창의 큰 그물에 잡혀 권세를 빼앗기다. ...
[카툰] 종말의 서 - 6

6장/ 천강
천지를 울리는 굉음... 대지가 일그러지며 불타는 용암들과 함께 산만한 붉은 짐승이 거대한 앞 다리를 휘적거리며 지상으로 올라온다.
그것이 뒤틀린 모가지를 쳐들어 불길한 괴성을 내지르니
예순여섯의 뿔달린 악귀들 환호하며, 육백의 괴기한 짐승들 더욱 잔악해져 희생자의 몸뚱이를 찢어놓는다.
큰 권세받은 시뻘건 갈기의 무서운 짐승, 태산같이 무거운 턱을 질질끌며 파멸을 이끈다.
순간 하늘이 열려/ 태고의 빛들이 내려온다. ...
[카툰] 종말의 서 - 5

5장/ 아수라
재앙이 쓸고 간 대지, 피에 굶주린 악귀들이 우글거린다. 14만 4천 명의 생존자. 육백예순여섯 마리의 포악한 짐승
엉겨붙는다, 추악한 아가리로 덥석 물어 성자의 피를 마신다. 검붉은 백의는 깨어진 순수라/ 남은 것은/ 혼돈이었다
[카툰] 종말의 서 - 4

4장 / 붉은 성서
검게 물든 하늘이 와르르 무너지고 마귀처럼 넘실거리는 불길한 해일은 곧 지상을 뒤덮는다.
진한 죄악에 물든 시뻘건 대지가 거북 등껍질처럼 쩌억 갈라지며 비명을 지르니 부글거리는 용암이 치솟으며 남아 있던 생명을 거둬간다.
파멸하는 도시에 한 권의 성서가 내려오고 거센 불길은 미친 듯이 흔들리며 목숨을 노린다.
[카툰] 종말의 서 - 3

3장 / 소금기둥 그들은/ 울부짖었다/ 구원해달라/ 먹빛하늘/ 화염의 비 내려/ 폐허를 덮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