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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깊은 발레리나 강수진의 영상

발레리나 강수진씨 아시나요? 한참점 무릎팍에 나온적이 있었는데..그때 참 감명 깊게 봤는데 그녀가 또 한건 했군요..발레 후배들을 위한 격려 영상메세지.. 아이들은 그 메세지로 인해 또 한번 용기를 얻지 않았을까 싶네요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502px' height='399px' align='middle'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param name='movie' value='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eCyEt6hPcyw$' /><param name=''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 /><param name='bgcolor' value='#000000' /></object>
고대 경제학과 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중국인 간첩문제)

얼마 전에 중도 라운지에서 여친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왠 중국인 두분이 컴터 2대를 붙잡고 미친듯이 웃고 계시더군요. 중국인 특유의 거슬리는 성조와 냄새(?) 덕분에 기분이 일단 언짢아 졌습니다.
1시간 가량의 불쾌한 시간이 지나가고중국인들이 떠난 후에 과연 무엇때문에 그렇게 미친듯이 웃었는지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아주 아주 간단한 컴퓨터 지식을 이용해서 방문한 사이트와 읽은 글, 올린 글 등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pc방에서 찌질대는 백수들이나 할만한 행동이라고 생각했던 이른바 "지역감정 조장"을 하고 계시더군요. 홍어, 개상도, 개대중, 다카기 마사오, 뇌물현, 행불상수 등등...
이것들 조직적으로 무슨 이상한 카페에서 계속 주요 포털사이트에 붙여넣기 하는것 같던데... 사안이 약간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남자들 주목~! 영화 속 이병헌 담배 간지 작렬 모아봤음









악마를 보았다 보신 분?? 남자라면 마지막에 이병헌 담배 피는 장면에서 소리 질렀을 듯.. 완전 미친 담배 간지 제대로 보여주시는 병헌옹ㅋㅋㅋ 이병헌은 유난히 다른 배우들보다 영화에서 담배 피는 장면이 많은 것 같음. 감독들도 멋있는 걸 아나??-_-; 영화 속 이병헌 담배 간지 모아봤음. 남자분들 괜히 따라하지마셈. 나처럼 여친한테 한 대 맞을 수도 있음.ㅋㅋㅋㅋ 그 유명한 악마를 보았다 다비도프 짤~ 복수의 대상 최민식한테 연기 한 번 제대로 뿜어주는 센스는 기본~ 나쁜놈 역을 맡았던 영화 놈놈놈 이 사진으로 그림까지 그리는 사람이 생겨날 정도로 담배간지 지존 컷 담배 피는 장면이 많았던 달콤한 인생 포스터부터 담배 피기 시작ㅋㅋㅋㅋ 공동경비구역JSA 때 모습 영화 속 장면은 아니고 촬영 대기 때 누가 도촬한 듯.. 실제로도 담배를 피니 연기도 자연스럽게 나오는 거 아니겠음? 화보에서도 잘 드러나는 담배 간지! 진짜 턱선 예술임ㅠㅠㅎㄷㄷ
다음 실시간 검색어 조낸 낚네~ㅋㅋ

다음 실시간 검색어 13위 박지헌 결별
엄훠나 뭐니 눌러보니..
그는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V.O.S는 이제 제 이름이 아닙니다"라며 "하지만 영원히 잊진 못할 겁니다"라며 최근 불거진 결별설을 인정했다. 깡끄리 돋네 ㅅㅂㅋㅋ
다음이, 네이버한테 밀리게 된 원인이 뭐임?

인터넷 생긴지 얼마 안됬을때. 무조건 사람들 다음서만 놀았는데.
심지어 네이버가 있는지 조차 몰랐...는데..
어느 순간 네이버가 치고 오르더니. 이제는 그냥 어느순간 네이버가 진리가 되버렸는데.
이 원인이 뭐야?
다음 요즘 좋아졌든데.
특히 로드뷰. 신기하드라.
전국 방방곡곡 사진 다 찍어놨든뎅. 좋드랑.
횽들아 김대중이 왜 전라도 사람이냐

말도 안돼.. 그런사기꾼에 몇천만이 속은거야.. 그사람 출처를 모르는 사생이야.. 김해김씨는 개뿔 성을 산거지.. 핵팽귄 맞어 -.-;; 우린이제 무력통일 영원히 못해 북한에 바칠려고 했던거 같애
내가 공부해보니까 전두환, 노무현이 100% 전라도 사람이던데.. 왜 그사람들이 영남사람인거야. 그럼 이명박은 일본사람이야?
전두환은 전라도애향심으로 엄청난 특혜를 많이 줬던데.. 아시아나항공,삼양라면,광양제철소,수없는국도랑 고속도로,광양제철소.. 아 셀수도 없어 전두환 유명한 일화가 주변에서 누가 호남사람이라고 하면 불같이 화내면서 이 좁은땅에 영.호남이 어딨냐고 폭팔했다던데... 그리고 그정부가 장세동을 중심으로한 호남세력들이 주죽이었던데.
5공화국이 국가 경제를 얼마나 발전시키고 부랑자들,간첩들,조폭들 싹다 집어넣고 물가안정시키고 부동산,등록금 ,과외없애고 서민들이 노력하면 중산층 상류층이 될수 있는 세상이었는데.
그 5.18하나때문에 그렇게 전두환 매도하는거?
난 엄니 고향 목포야.지금 서울 살고 있어. 엄마는 민주당 찍고 난 사람보고 민주당도 찍고 한나라당찍어 공부해보니까 전두환, 박정희 정말 위대해. 왜 호남사람들 고향사람을 그렇게 미워하는거야?
늙은이 쇄키들 ㅈㄴ 답답해 걍 빨리 다 죽어버려
이유가 뭐야... 횽들 다 속은거야. 국민들 ㅄ이야. 실망이야.
다음 디자인 너무 진부하긔

진보한 디자인은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디자인은 퍽큐를 받음...!
형님들, 혹시 트위터 하시나요? 물어볼게 있음

이번에 트위터에 가입을 했다가 이름을 잘못 지은듯 해서 계정 지우고 재가입할라고 해요. 그런데 재가입할 때 메일 어드레스에 내 메일 적으니까 현재 사용중인 메일이라면서 가입이 안되네... 난 정상 탈퇴 한거 같은데 왜 이러지?
내가 꾼 꿈인데요... 해몽좀요

꿈 어디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 꿈이었다. 처음 기억나는 부분은 나는 옛날에 살던 주택가에 있었다. 그곳에서 초등학교때 친구와 그 일행들을 만났는데, 그 친구녀석은 구라 잘치고 잘 깝치던 친구였다. 나름 친한 녀석이어서 반갑게 인사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난 아주 어두운 골목길 상가에 있었다. 그냥 상가라고 느끼는데 사실 누군가의 호주머니 속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치킨 가게 말고는 모조리 블라인드 처리가 된듯이 어두웠으니까... 내 호주머니에는 5천원인가 만원밖에 없었는데 치킨 가격표를 보니 1인분에 5천원이었다. 근데 이 돈은 왠지 쓰지 말아야할 돈같은 찝찝함이 들었다. 엄마한테 훔친 돈을 쓰는 느낌... 그러나 난 닭을 사기로 했다. 가게 메뉴판에는 1인분 기준을 폐활량에 따라서 맞춘다고 했다. 난 최대한 힘껏 불었는데 기계 측정범위를 벗어나서 5천원에 닭다리 8개를 샀다. 닭다리를 사서 처음의 주택가로 돌아왔는데 웬 아줌마들이 잔뜩 나와있었다. 그 아줌마중 하나가 나보고 뭐 훔친거 없냐고 추궁하기 시작했다. 난 억울함이 들었고 나 아니라고 했는데 내 가방에서 웬 하이힐이 잔뜩 든 봉다리가 나왔다. 난 범인으로 몰렸고 매우 억울했다. 다음 나는 굉장히 넓은 대로에 있었다. 거기서 또 다른 초등학교때 친구를 봤는데(여자) 동생(남자)이랑 걸어가는거 같은데 날 보더니 시선을 딴데로 돌리면서 걸어갔다. 불쾌함과 질투심이 들었다. 대로를 따라 걸어가는데 웬 덩치큰 중딩쯤 되보이는 녀석이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날 째려봤다. 어찌 시비가 붙었는지는 모르겠고 내가 봉고차를 타고 뒤에서 밀어버렸다. 보험금이 어쩌고 합의금이 어쩌고... 하는데서부터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리고 웬 대로 옆 경기장에서 축구경기를 했다. 꿈에서 난 축구선수가 직업이었다. 경기를 끝냈는데 어떤 찌질하게 생긴 애가 와서 나보고 반칙했다고 뭐라뭐라 하는데 옆에서 팀원들이 내가 한게 아니라 우리팀 딴애가 한 거라고 쉴드쳐줬다.(슬슬 귀찮고 기억도 안난다...) 축구경기 끝나고 어떤 남자의 집에 갔다. 친구랑 같이... 누군지는 모르겠다. 집이 굉장이 높은곳에 있었다. 63빌딩수준이었다... 한 10층정도까지는 엘리베이터가 가는데 그 이상은 계단으로 걸어올라가야했다. 그 남자가 앞장서서 계단으로 갔는데 계단이 경사가 굉장히 가파르고 계단이 4개씩 있었다. 집에 도착해서 일단 잠을 잔거같다. (우리는 잠옷으로 갈아입고 있었다.) 친구넘이 나가보자고해서 잠옷바람으로 밖으로 나가서 밖을보니 엄청나게 높았다. 아파트 수준이 아니라 산 정상 높이는 되는것 같았다. 근데 창문에 비치는 우리모습 뒤에 웬 소복입은 검은머리의 여자가 보였다. 딴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자기들은 아무것도 안보인다고 했다. (쓰면서도 오싹하다. 지금은 새벽 3시...) 그리고 밖으로 나와 계단을 내려가보기로 했는데 4가지 계단중에서 그냥 아무거나 선택해서 내려갔다. 우리가 내려간 계단은 붉은 철근으로 된 계단이었는데 계단 사이사이가 너무 길고 가파라서 내려가기가 매우 힘들었다. 거의 기다시피 내려가는데 웬 늑대 두마리가 나와서 우리를 공격했다. 굉장히 가파른 계단이라 도망가기도 어려운데 늑대가 날 공격해서 나는 미친듯이 발로 늑대 얼굴을 걷어차 밀어내고 내 친구는 위쪽 늑대를 막았는데 결국 친구넘이 공격당해서 쓰러지고 나도 공격당하는데서 깨어났다...
다음웹툰 어떻게 보십니꽈??

이끼라던가 좋은작품은 많지만 네이버에비교하면 좀 보기 힘들다거나 하지않나여 ㅠㅠ
이 기사의 주인공은 누구???

http://mbn.mk.co.kr/news/newsRead.php?vodCode=515973&category=mbn00009
이 기사의 주인공 영화배우는 누군지 모르시나요??
제가 개인적인 일로 알아보고 싶은ㄷ...
알아볼라믄 정방법이든 뒷방법이든 모가 일을려나...모르시나요..
답답해...궁금해...
악덕기업 대우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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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의 하도급업체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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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뉴스 vs 다음뉴스 어디가 이용자 많음??

몇년전에는 네이버뉴스가 더 많았던거 같은데...알다시피네이버 뉴스가 좀 병맛 됐잖아.. 뭐라해야하나.. 네이버로 안들어가지고 그 매체 링크로 간다고 해야하나??(물론 직접 네이버 뉴스들어가서 볼수있지만)나도 이거때문에 다음뉴스로 갈아탔는데요새 이용자 수는 어디가 많음?
이갤 왜 있나요

제가 하루잡고 글써도 1500개는 쓰겠네요 제 갤로 해주세요
백성들아! 대통령을 이성적으로 선택하자!

백성들아! 대통령을 이성적으로 선택하자!박정희가 박근혜 아니며, 박근혜가 박정희 아니다. 최고 지도자는 경험, 능력, 판단력이 좋은 사람이라야 한다. 이름으로 뽑지말자. 이 나라의 역사를 둘러보면, 최고 지도의 자질과 능력에 따라 나라의 흥망성쇠가 좌우되던 시기가 많았음을 알 수 있다. 1945년 이래 짧은 65년간에도 최고 지도자인 대통령에 따라 한국의 위기, 발전, 정체 내지 파멸의 단초제공 등의 시기를 겪었다.김대중 정권, 노무현 정권 때는 북한과의 화합, 소통을 위하여 온갖 변칙과 불법 수단으로 웃으개가 된 정상회담을 개최하였으며, 국민의 세금과 호주머니 돈을 북한으로 79억 달러 정도 퍼주어, 그 돈으로 북한 지도자의 호화 사치품을 구매케하여 귀족 생활을 영위토록 하였다. 그리고 29억 달러는 핵폭탄을 제조케 하였다는 것이다.또한 1997년 사상 초유의 외환파탄으로 인한 경제 공황은 어땠는가? 최고지도자가 더 똑똑하고 현명하였더라면, 경제 보고 시에 아무것도 몰라, 벽에 걸린 시계만 쳐다보지 않았더라도, 또한 외교관계를 매끄럽게 처리하여, 우리나라의 곤경 시에 미국과 일본 등이 앞장서서 도와주었더라면, 과연 외환위기로 인한 경제공황이 왔을 것이며, 수 많은 알짜 기업이 외국 자본에 헐값에 팔려 나갔을까? 회사의 경영도, 어떠한 지도자가 어떠한 경영 목표를 걸고, 어떻게 경영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흥망성쇠가 좌우되고 있다.하물며, 국가의 흥망성쇠는 최고 지도자인 대통령의 국가경영철학과 경험, 지혜에 따라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지난 60여 년의 선거 결과를 보면, 이름이 널리 알려있는 인사라면, 그 사람의 자질, 능력은 상관없이 아무개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믿으면서, 수 십년 신문에 오르내린 이름으로 대통령이 결정되다시피 하였다.이제부터, 우리 백성들은 달라져야 한다. 과연 누가 이 나라를 가장 잘 경영하고 지도해 나갈 것인가를 곰곰이 신중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 누구의 딸이라서 대통령으로 좋다. 별 사람 있나? 알려진 그 사람이지! 그 사람은 폼이 나지 않는다. 그래서 폼 나는 누가 좋다 - 이런 식으로 투표한다는 것은 우리의 미래를 망쳐도 좋다는 것이며, 우리의 국가를 “무능력자”인 아무에게나 맡겨 “무능력 국가”, “후퇴국가”로 만들어 버리는 것 밖에 아무것도 아니다. 곧 대통령 선거 시의 투표는 우리의, 우리나라의 운명을 갈라놓을 만큼 중요한 투표권 행사인 만큼 감정, 감성 기분으로 결정하지 말자. 오로지 지성적으로 판단해 보자. 최근의 여론 조사에서 대통령 후보로서 누구를 선호하느냐고 물으면 “박근혜”라고 답하는 분이 약 30% 쯤 된다고 한다. 이러한 여론 조사도 다름 아닌 과거의 선거 형태와 다르지 않다. 최고 지도자의 선택인 투표가 나와 상관없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하며, 지성적이고 예리한 판단 기준을 가지고, 지도자를 선택하는 투표를 지향해야 한다. 지금 “세종시” 문제로 여당 내의 박근혜와 그 파벌은 “세종시”안의 원안을 고집하고, 현 정권은 더 나은 세종시를 위하여 세종시 수정안을 제기하였다.박근혜는 줄기차게 노무현의 정치 술수를 그대로 지켜야 한다고 하면서, 국민과의 “약속과 신뢰”라는 신의론으로 끝없는 고집과 어리석음을 내뱉고 있다. 솔직히 말해, 박근혜는 한나라당 대표 재직 시 노무현의 위세에 눌려, 자기 지지표 잃을까봐 노무현 정책을 따르는 노무현의 똘마니 역할을 하지 않았는가?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압승이라는 선거 결과는, 노무현과 민주당 졸개들이 행한 국정 농단을 빨리 집어 치우고, 세종시도 새로 만들던지, 허허벌판에 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을 집어 치우라는 국민의 뜻이 아니었던가? 그 뜻도 모르고 박근혜와 그 추종자들은 계속 세종시 수정안은 절대 안 된다고 하는데, 과연 이런 사람들이 나라의 장래와 운명을 위하여 봉사하는 국회의원인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노무현의 대통령 선거에 이기기 위한 사기수법의 수도천도에 동조하는 자들은 처단되어야 한다. 한나라당에서 축출해야 한다. 이 나라 공직에서 쫒아내야 한다. 전직 대통령의 딸이라고 다음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어리석음을 우리는 더 이상 계속해서는 안 된다. 박정희는 박근혜가 아니며, 박근혜는 박정희가 아니다. 인간은 누구든지 사회적 활동과 직업, 경험을 많이 겪은 후, 올바른 지혜와 판단이 나와서 미래를 올바르게 준비해 나간다.박근혜가 가족과 가정경제를 경영한 바 있나? 사회경험 조차 있나? 이런 사람은 동네 계장시켜도 힘에 겨울 것이다. 대통령자리를 노린다고? 나라 망할 게다. 백성들이여 생각해 보아라! 과천시에 있는 중앙정부(기획재정부, 국토해양부, 보건복지부 등등)를 수·조원을 들여 충남의 공주 연기군으로 옮길 때, 국민의 혈세 수·조원을 왜 낭비하며, 그 돈으로 생산, 연구 개발비에 써서, 새로운 기술 개발, 산업 개발할 때 고용이 증가하고, 더 나은 국민 소득이 증대되어, 국민 전체가 더 부유하고 빈곤층에게도 혜택가지 않겠는가? 그리고 일부 중앙정부를 연기군에 옮겨 놓는 것은 다음과 같은 비유가 적절하다. 남편과 부인이 함께 살던 과천 아파트를, 연기군에 아파트를 새로 마련하여, 인구 분산을 위하여 남편은 연기군 아파트에, 부인은 과천시 아파트에 살아라 하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일 아닌가?박근혜씨와 그 추종파벌파당인사들이여. 과연 당신네들이 국가와 백성을 위하는 자들인가? 죽은 노무현의 정신장애적 국정 농단을 지지하고 유지하려함으로서, 대한민국 내지 백성들의 적인가? 대한민국의 원수들이 아닌지? 반성해보라.박근혜여! 오늘 수도권 인구 과밀을 해소하기위한 연기군에 중앙정부 일부를 옮겨야 한다고 말했던데, 그 말이 맞는 말인가? 아가리가 있다고, 돼지도 않는 말을 지껄이면 백성들이 용서할 것 같은가? 일본의 도쿄 수도권 인구는 4300만명이며, 인천지역을 포함한 한국의 수도권인구는 2000만명 밖에 안 된다. 우리의 수도권은 인구 과밀이 문제가 아니라, 자가용 차량의 과도 운행 때문에(일본 수도권과 정반대) 교통체증이 문제이지, 인구 과밀이 문제가 아니다. 교통체증을 방지할 방법을 일본에서 배워서 시행하면 문제는 해결된다. 그리고 서울 인구과밀을 막으려면, 공주·연기군에 새 도시를 건설할 게 아니다. 서울의 빈 공지에 아파트를 지어서 더 많은 사람이 서울에 살게 할 것이 아니다. 용산역, 서울역 위에도 수십 층의 아파트를 지어, 새롭게 인구를 서울에 유입시키겠다고 한다. 서울에서 불과 60km 떨어진 공주도 수도권이며, 인구 분산할려면 대구 쯤으로 옮겨야 한다. 수도권 인구 분산이라는 말이 어떻게 입에서 나올 수 있으며, 판단력에서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백성들이여, 판단력이 좋지 못하는 인사, 옹 고집인 사람이 대통령이 될 때, 북한에게 조공받치고, 항복하여 공산치하의 대한민국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염려하고 인식해야 한다. 공산 살인마 권력의 인명학살, 재산 박탈, 자유의 부존재, 굶주림, 노예생활을 상기하라. 과연 그대는 올바른 판단력의 상실 인사일런지도 모른다. 백성들이여. 여론 조사에서도 자신없는 이름에 “좋아한다”고 하지 말며, 무응답이 현명하다. 그리고 모든 약속과 신뢰는, 그 약속과 신뢰가 시간이 흐르고 난 후에도 언제나 합리적이고 전체적 사회와 국가에 이익이 될 때, 지켜질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을 때, 언제든지 약속과 신뢰는 수정되어야 더 좋은 약속과 신뢰를 만들 수 있다. 어쨌든 수 많은 사람들로부터 정신장애아란 평을 받았던 노무현의 국정 농단의 산물을 없애든가, 수정해야 한다는데도, 끝가지 고집을 부린다면, 옛날 청와대에서 수 많은 사람들로부터 굽실거림을 받은 자가당착적, 유아독존적, 비정상적 정신 공황에 빠진 상태가 아닌지 모르겠다.그리고, 지난 대통령 선거,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을 지지했던 국민들은, 김대중, 노무현의 친공산당, 공산주의적 정책의 추종을 척결하기 위함이었으며, 지난 정권의 국정 농단을 조속히 폐기하고 정의, 원칙에 입각한 제도의 확립을 희망했다. 그런데 박근혜와 그 파벌은 노무현과 그 수하인(민주당)의 주장을 옹호하고 있으니, 한나라당원과 전체 백성들은 이 파벌적, 파멸적 세력을 한나라당과 공직에서 축출하여야 한다. 특히 경상도 사람들이여. 이 문제를 깨달아야 한다. 박근혜는 올바르지 않은 것을 계속 고집하고 있는데, 이렇게 고집스러운 자는 큰 과오를 일으키게 마련인데, 앞으로 국가 장래를 맡기기에는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다. 다음의 대통령으로 이러한 사람은 제외하자.1. 고집이 너무 센 사람 2. 과거 대통령 자녀 시절 고위공직자들의 절을 너무 받아 “나는 높은 사람” 이라고 생각하 여 자기 밖에 모르는 유아독존인 사람 3. 회사나 공직 조직생활을 하지 않아 사회 실정도 몰라 판단 부족인 사람4. 자녀도 없어, 기본적 사회 조직도 구성하지 못 함으로서 사회구성원의 책무도 지키지 못 하며, 이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는 사람. 이 사회구성요소도 채우지 못 해, 이 나 라의 백성이 씨가 마를 지경인데...5. 이름이 널리 알려 졌다고 그 사람이 대통령 감이라는 사람6. 새 시대에는 새 사람으로, 한 번 낙선했던 후보는 배제하자.7. 어떤 정치인은 성당에 가서 흰 천으로 머리사서 미사보고, 또 다음 번에는 교회가서 예 배보고, 다음에는 절에 가서 절하면서, 자기는 천주교인이기도 하고, 불교인이기도, 기독 교인이기도 하다. 이런 정직하지 못 한 사람이 이 나라를 이끌어 갈 지도자가 될 때, 우 리나라의 운명과 장래는 사기, 음모에 휩싸이게 되며, 우리를 수치스럽게 만든다.8. 여당 소속이면서 정책에서도, 야당 성향 사람들의 지지를 얻기 위해, 야당 주장에 동조하 고, 야당 주장이 옳다고 하면서, 여당정책추진을 방해하는 자. 지난 선거에서 대다수의 국 민들이 미친자, 정신장애아라고 평했던 노무현이 만들어 놓았던 법률, 제도를 빨리 고치 라는 뜻으로, 한나라당의 대통령, 다수당으로 만들었는데, 이와 반대로 행동함으로 지지자 들에 대한 배신을 계속하는 자. 한나라당 지지자들이여. 다음 투표 때에는 이러한 배신자 들을 척결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새 시대에는 새 사람으로 기업에서든 사회적 경험이 많고, 훌륭한 경영, 경제 철학과 식견, 경험을 가진 자를 심사숙고하고, 우리나라의 발전과 국민의 이익을 증진시킬 수 있는 사람을 새로 발굴하여 다음 대통령으로 뽑도록 하자.국민 여러분, 잘 생각하여 신중하게 우리의 미래를 가장 잘 지도해 나갈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자. 결코 자식도 없고, 배우자도 없는 어딘가 부족한 인사를 국가의 지도자로 뽑지 맙시다. 가장 중요한 일은, 지식인들이 앞장서서 “자질 없는 사람은 그 사람 안 된다”고 적극적으로 비토, 거부하는 자세와 행동이 이 나라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하는 것인 만큼, 지식인들이여, 지성인들이여, 가족에게나 어떤 모임에서건 “비토”그룹으로 활동합시다. 나의 운명과 나라의 운명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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