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어항기초입문 3.라이브락이란?









1. 라이브락이란?가까이는 수십년전, 멀게는 수백년전 열대바다에서 자생하던 거대한 산호초군락에서 죽은 경산호골격 위에 산호가 자리를 잡고 죽고 를 수십 수백차례 반복한 끝에 하나의 미생물들의 아파트단지가 형성이 된걸 라이브락 이라고 불러.말그대로 살아있는 돌이야. 정확한 의미로는 살아있는 생명체들이 집단으로 서식하는 다공질의 석회질덩어리가 맞는데뭐 지구를 흔히 살아있다고들 표현하자나. 그거랑 똑같은 의미야. 상태좋은 라이브락 한덩어리를 현미경으로 보면 진짜 상상이상의 마릿수의 잡것들이 바글바글한걸 볼 수 있거든. 외계인이 지구를 들여다보면 " 오우 ㅅㅂ 뭔가 바글거려!! " 할듯?70년대 후반까지만해도 지구상의 라이브락은 산호들의 생과 죽음의 반복으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였으나 해수가 대중적인 취미로 자리를 잡기시작한 후부터는 매년 점점 감소하고 있어. 예상으로는 앞으로 10여년 안에사이티스 1속에 라이브락이 추가가 될 확률이 매우높아. 생물도 아닌 하나의 섬을 뜯어다가 수출하는격이니.. 사이티스는 들어본적 있지? 멸종위기동,식물 거래금지조약 ㅇㅇ 부속서1속에 들어가면 연구, 전시목적을 제외하곤 거래금지.서론이 길면 바로 휠내리니 여기까지..해수입문뉴비횽아들 대부분이 갖는 의문점중에 하나가 " 작년에 바닷가놀러가서 본 암초도 라이브락이지?똑같은거같은데 이거 캐서 넣어도 되지?? " 일거야. 겉으로만 봐서는 라이브락과 별반 다를게 없지만 겉만 비슷할 뿐이지 속은 100%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허당이야. 락을 쪼개보면 가장 깊은 중앙 핵 부분까지도모세관과 같은 미세한 공극으로 이어져있어서 락 전체가 해수를 흡수하는 스펀지타입인 반면에 국내서 볼수있는 암초덩어리는 그냥 말그대로 돌덩어리일뿐이지. 넣어봤자 수조내의 한정적인 물 부피만 더 줄어들게만드는전혀 도움이 안되는 돌덩어리일 뿐이야. 2. 좋은 락 고르기.이제 라이브락에 대한 개념은 어느정도 잡은듯하고 그 라이브락중에서도 좋은락은 어떤게 있을까?글로만 설명하는 것보다 짤방 몇개 첨부하면 더 뭔가 있어보이므로 잽싸게 사진찍어왔어. 1번 2번3번자아 1,2,3번 락이 있어. 어떤게 좋은락일까?정답은 셋 다 좋은락이야. 1번락은 흔히들 해수늅늅횽들이 찜하게 되는 코랄라인알게가 뒤덮힌 락이고,2번락은 락셋팅때 주력으로 달리게되는 큐어링 적당히 거친 무게대비부피가 매우 큰 특등급의 락.3번락은 락이라 부르기가 좀 뭣하지만 모든 락배치의 기둥, 뿌리가 되는 베이스락이야. B급락이라고도 불르지.초기셋팅때는 주로 2번과 같은 락을 고르는게 중요해. 한 예로 자반어항셋팅을 속이 꽉찬락으로만 했을시에약 7~10키로가량이 들어가는 반면 2번과 같은 구멍 숭숭뚤린 벌집형태의 락으로 셋팅했을때는 5키로미만으로도충분히 웅장하고 부족함없어보이는 락배치가 가능해. 지갑부담을 덜어주는 역할뿐 아니라 1방울이라도 많은 물을담을수 있기때문에 수량확보에도 우위에 있고, 눈으로 보이는 부분뿐만아니라 내부역시 물과 맞닿는 표면면적이 매우 높기때문에 락 하나만으로도 여과력을 무시못하는 최상의 여과재이기도 해.3. 락배치락배치의 목적은 무조건 간지나게 그리고 락의 표면 즉 최대한 많은 부분이 물과 접촉을 하게끔 배치를 하는게 포인트야. 그렇다고 줄에 매달수도 없고.,. 이때 3번째 짤방의 락(베이스락)을 주로 사용하게되지. 골목어귀 굴러다니는 연탄재마냥 별로 넣고싶지않게 생긴 락이지만산호사 깔기전에 미리 락배치를 스케치해보고 기둥이 될 부분에 베이스락을 놓은 후 샌드를 덮어주고 그 위에 2번짤방의 락을 배치하는게 가장 이상적인 타입의 락셋팅이야. 변칙플레이로는 베이스락 중앙에 드릴로 구멍을 뚫고티타늄봉을 박은 후 락을 닭꼬치마냥 줄줄이 꿰서 타워를 만드는 스킬도 있어. 아직까진 줄달아서 매다는건 못봤고..짤방엔 없지만 퉁가브렌치락이라 부르는 스테곤 계열의 사슴뿔산호의 골격으로 이뤄져있는 나뭇가지타입의 락도 있는데가격이 꽤나 고가야. 비싼 이유는 다른 락들과는 다르게 채취할때 직접 현지인들이 잠수해서 10~15미터정도 내려가 손으로 캐는 타입이라일반 락보단 체집되는 양이 한정적이라 가격이 쌘편이야. 수입하기도 까다롭고... 락셋팅때 포인트로 몇개정도 꼽아줘도되고 아예 퉁가락을 베이스락으로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락들이 수중에 떠있는 형태로 셋팅할 수도 있지. 4. 마무리그래도 아무리 설명을 해도 1번처럼 혹은 이런 큐어링거치지않고 해초 및 생물들이 득실거리는 락에 계속 눈이가기 마련이지. 이 짤방의 알록달록 화려한락들은 갖 수입된 직후의 알게로 뒤덮힌 야생의 락이냐 / 중고장터에서 혹은 지인들에게서 분양받은 오래된 락이냐이렇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어. 야생의 락이라면 어짜피 본인어항에 들어가서 물잡이가 끝날즈음이 되면알게가 허옇게 떠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야. 코랄라인알게는 환경이 바뀌면 대부분이 성장 및 증식을 멈추고죽게 되고 다시 처음부터 바뀐 환경에 적응해서 알게가 뒤덮히지. 그러므로 궂이 비싼돈 들여서 그런 락들을 웃돈(보통 그런락들은 초보자들에게 매우 좋은 떡밥이기때문에 큐어링을 거쳐서 알게가 어느정도 벗겨진 락보다 좀 더 비싸게 가격을 부르기도해)주고 사는건 좀 사치라 생각이 되. 코랄라인알게는 만들면 되니 허여멀그래한 락샀다고 찌질댈 필요는 없는거야. ** 코랄라인알게의 성장 및 증식의 포인트는 다량의 스트론튬 즉, 질좋은 해수염과 광량 **후자의 경우[오랫동안 썼던 알게로 뒤덮힌락]는 좀 다른케이슨데 리클이나 리코등의 해수전문커뮤니티 장터란에 잠복하다보면고수들이 가끔씩 락을 빼는 경우가 있어. 가격도 착하고 첨부짤방을 보면 눈돌아갈정도로 총천연색의 알게로 삐까번쩍하지.물론 이 짤방처럼 너무나 질좋은 락(카메라의한계로 별로 안좋아보이게나옴)인 경우도 있지만 인위적으로 다량의 칼슘 스트론튬등의 알게의 번식에 필요한 환경속에서 오랫동안 사용된 락은 십중팔구 코랄알게가 두껍게 덮혀서 락의 기능을 상실해버린 락. 이게바로 언데드락이지. 그리고 아까도 언급했듯이 알게는 환경이 바뀌면 허옇게 떠서 죽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점.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락을 고를때는 첫째. 자신이 머릿속에 구상한 락배치에 유용한 모양의 락을, 둘째. 부피에비해 가벼운 구멍숭숭 뚫린, 약간의 충격으로도 박살날듯한 얼기설기 벌집구조의 락을 골르자.셋째. 코랄라인알게나 해초에 너무 집착하지말자. 때되면 누구나 다 끼는거니..5. 부록작은어항에선 별로 해당사항이 없겠지만 수십키로가 들어가는 중형싸이즈 이상의 어항에 락배치를 하게된 후엔 락 부스러기가꽤 많이 나올거야. 이렇게도 쌓아보고 저렇게도 쌓아보고 들었다놨다 아귀가 안맞으면 튀어나온부분 때어내기도하면서말야.이런 부스러기락들은 버리지말어. 쪼가리락들은 상상이상의 매우 훌륭한 여과재가 되거든. 가정용이 아닌 톤단위급의 축양장 혹은아쿠아리움과 같은 대형수조에선 라이브락부스러기가 여과의 핵심이야. 양파망에 잘 담아서 섬프 혹은 여과기에 넣어서 사용하길..끗 다음은 뭘써볼까? ps : 내가 올리는 강좌들은 어찌보면 검색몇번으로도 다 나오는 정보들이야. 단지 난 그걸 어려운용어 최대한 배제하고 약간의 주관적견해를 곁들여 디씨체로 바꿔서 쌩판 처음 들어보는 횽들도 이해하기쉽도록 쉽게 풀어서 주저리주저리하는거일뿐이고.. 그리고 내글은 절대적인 진리가 아니니 의구심이 들거나 뭔가 다르다 싶을때, 혹은 이유없이 그냥 줫같다 하면 언제든지 얘기해줘. 그러면서 내공이든 키랩이든 한층 더 발전하는거니.. ㄲㄲㄲ 해수어항기초입문 1.장비구성 및 이해 해수어항기초입문 2.셋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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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한 업체에서 올 1월에 330만원 가량의 수조 ( 조명+1200 수조와 다이 (유리섬프) 리턴 ( rio 20hf 13만 ) 와 켄트 12만 소금과 바닥재 ( 축양 산호 ) 까지만 스키머 리엑터등 산거 없음 330만원에 구입하여. 사용하고 있던 초보였습니다.
그전에 해수를 했으나 어디가도 눈탱이를 참 많이 맞고^^ ( 한 2천썼는데 제데로 된 제품이 없었습니다. )
모 업체가 괜찮다길래 주문 제작하였고, 그후로 엄청 장비 지름질을 해서 이젠 더 이상 추가 할 제품이 없을정도로 어항 셋팅을 끝내자.
어항이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하여 900큐브를 하나더 주문하게 되었네요.
전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매장을 몇군데 하고 있습니다. 매장을 하다보니 해수어 취미를 가짐으로서 매장의 인테리어도 생각해서 매장에도 수조를 계속 맞추고 있습니다.
올해만 약 2천여만원정도를 해수에 더 쓴거 같네요^^
제가 이렇게 돈을 얼마를 썼다고 쓰는것은 돈을 그렇게 쓰고도 제데로 된 제품이 없다보니깐. 좀 그렇네요.
일단 한 업체와 좀 문제가 될 것 같은데. 일단 좀 참아보기로 했습니다만., 여러분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먼저 말씀드릴것은 초보였고 지금도 초보이지만 다른 초보들에 비해 매우 많은 장비들은 짧은시간에 접하면서 바꿈질을 계속하며 업그레이드 계속하며 ( 현재는 섬프어항이 12개 ) 짧지만 많은 경험을 했다는걸 미리 말씀 드립니다.
두번째 어항 순수 어항만을 주문하였고 조명포함 (led) 견적은 270만원이 나왔습니다.
기존에 제가 첫번째 어항도 그 업체에서 주문을 하였고 바닦 타공( 오버플로우 타공 제외 ) 가 당연히 있고 다른 제품들도 어항 크기가 어느정도 크면 당연히 있으므로 제 이번 어항도 어항 타공이 당연히 있을줄 알았습니다.
이번 900큐브의 경우 어항 높이가 750이기 때문에 오버 박스 ( 주출수구 보조 출수구 입수구 ) 를 빼고 바닦 타공이 없는데 오버 박스옆으로 1인치 출수구가있습니다. 높이가 어느정도 되는 큐브 어항이기에 주출수구에서 나오는 물이 수조에 잘 섞이지 않고 수류모터를 4개나 돌리는데도 제가 보기엔 오버박스로 50프로 정도는 도로 넘어가지 않나 생각합니다.
( 물이 3달을 잡았는데 절대 잡아지지 않습니다. 시아노에 각종 악성이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물론 여태 생물은 단 1마리도 넣지 않았습니다. )
또 캐노피를 유압식으로 달았는데 조명을 키기위해 캐노피를 1단계 올리면 온도조절기 부분에 들어가는 선이 껶여 점차 선이 구부러지면서 쇼트가 나서 매장에 자그마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도 일찍 발견하여 소소한 청소로 마무리될 정도로 작은 불이었으니 망정입니다. ( 쇼트가 나서 선이 서로 계속 지지직~~~~ 지지직~~~ 하고 났었지요 )
이건 사용상의 부주의보단( 조명을 키기위해선 캐노피를 1단 올려야함. 그거 밖에 안했음 ) 선을 조금더 여유롭게 또는 그런 문제점을 어느정도 생각하고 제작하였으면 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다른 문제점은 캐노피 자체가 높이계산을 잘못하였는지 또는 업체측에서 몰랐는지는 모르곘지만.
출수구 쪽에서 나오는 물량 때문에 물이 자그마하게 어느정도 위로 튑니다.
캐노피 안엔 유압식과 조명 거치를 위해 쇠로 제작된 거치대가 있습니다. 이부분이 3개월도 안되었는데 벌써부터 녹이 슬기 시작하였습니다. ( 향후 생물이 들어갔을때 문제가 커질것이라 보여집니다.)
또 제 어항은 산호 전용 어항으로 셋팅중입니다. 조명 부분에 대해서 이 업체에서 처음 어항 제작시 산호전용 어항을 할것이다. ( 짬봉 수조를 할거냐 f/o를 할거냐 산호수조를 할거냐 라고 물어보더군요 )
라고 하여 어항과 조명을 주문제작하였는데 조명 부분이 T5 4줄 ( 39W) 와 0.4W LED ( T5두줄정도 들어가는 분량 )으로 하길 추천하였고 전 추천해주는데로 구입을 했었으나 어항 조명에 굉장히 실망을 하였고( 광량 및 산호사육에 적합하지 않고 어항 등갓이라 할건없고 등갓이라 부른다면 어항 다이와 똑같은 재질로 한마디로 나무 합판에 T5 4줄 박고 LED박은것임 ) 으로 물고기를 입수시킨다면 조명 ( 엄청 무거움 ) 을 들어내고 넣어야하는 말도 안되는 조명을 제작해주었기에. 또한 LED가 달려있어 LED에 기대를 많이 걸었었으나 생각보다 굉장히 별로인 LED에 실망하여 다시는 LED를 하지 않는다란 생각으로.
이번 조명은 집에서 바꾼 조명 루멘아크 등갓에 라듐250W로 셋팅을 하려고 생각중에 있었습니다. 조명 등갓도 구매해 놓았으나 업체에서 이번 LED는 색감등이 굉장히 좋고 위치 조절도 잘되며 아주 편하고 전기세도 아끼고 정말 좋은 색감으로 산호 사육에도 적합하며 UV FREE와 방수에 대한 대책도 되어 있다는 말에 고민좀 해보겠다고 하였으나 이미 LED가 제작되었다는 말을 들어 업체 입장도 생각해줘야 겠다는 생각으로 구입을 결정하게되었습니다.
( 물론 업체측에서 저에게 납품 안하면 다른곳에 납품하면된다. 단 캐노피가 이 LED에 맡게끔 제작이 되어 캐노피 철제를 다시 주문해야한다. <-- 이 문제에 대해서 구매한다고 의사표현을 하지 않았으나 나름 생각해준다는 생각으로 업체측에서도 손해를 감수해야하기때문에 그냥 제가 쓰겠노라 라고 했습니다. )
그리고 어항 셋팅이 끝나고 위에 언급한 문제들이 생겼습니다.
1번째 어항 330만원은 어항 찾기전에 결재를 다 해주었고, 두번째 어항 270만원중 ( 이미 어항 설치날 조명값을 제외한 돈은 지불했음 갑자기 조명 값이 늘어났기에 나중에 결재해주기로.. )
미지불한 70여만원의 돈이 업체측에 남아있었고, 전 카드 결재를 원했으므로 직접 찾아가서 카드 결재를 향후 하는걸로 업체측과 협의가 되었으며 ( 현재는 완불 ) 시간이 제가 좀 되지 않아 결재가 지체 된것은 사실이나. 어항 설치 10여일후 매장에 불이 난것과 제가 첫번째 어항에 만든 조명 또한 쇼트가 나서 업체측에 A/S를 요구하여 업체에 맡겨놓은 상황이고 그 조명 또한 쓸만한 조명이 아니기에 ( T5라서 그런게 아니고 어항 다이에 쓰는 합판으로 만든.. 구조적으로 잘못된 조명 ) A/S도 아직 받지 못했고 ( 맡겨놓은지 4달 ) 하여 여러가지 문제점과 함께 직접 방문하여 이런 상황과 문제점을 전달하고 결재해줄것은 해주고 A/S받을것은 받고 해결할것은 해결하려고 하다가 업체측에서 온라인 결재로 해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그후 결재를 일단 해 드렸으며,
오해가 생길것 같아 직접 가서 얘기드리고 결재하고 그러는게 서로 순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라고 전달을 하였고 차후 연락을 드리겠다 하였는데 아직 그후로 연락이 없는 상태입니다.
이번에 구입한 조명 또한 10여일만에 LED가 반정도는 조도가 굉장히 약하게 나오고 한 10여줄은 안들어오는 증상때문에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 업체와 제가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겠습니까? 생각같아서는 전부 반품해버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제가 업체명은 아직 언급을 안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고수분들중에 어느업체라고 짐작하실만하다 하여도 아직은 언급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업체고 장사라면 검증된 제품과 제데로 사용할수 있는 제품을 팔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사고나서 쓸수 없는 제품과 많은돈을 지불했음에도 불편을 감수하고 써야하고 말도 안되는 제품을 파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또 사용자를 베타테스터로 알고 주문할때마다 바뀌는 스펙은 도저히 저를 치를 떨게 만들고 있습니다.
고견을 여쭙니다.
울집 애들



3자 어항에는 스폿가가짱이구 폴립 오르나티는 바닥에서 굴러다니고 가물치는 양쪽에서 치입니다 ㅡ.ㅠ
30큡에는 오늘 수초를 넣었는데 나사말(발리), 미머시기리움이랑 먼 모스랑 붕어마름(마쯔모)를 넣었구요.
여기에는 쿨리로치, 블랙 테트라, 코리 고세이,아돌, 노멀& 네온 스트라이프 램프아이, 델게모니 이렇게 살고있네요.ㅇ_ㅇ
프레리독은 잠설치게 해서 분양예정.
귀뚜라미는 수컷들은 시끄러워서 육식어항에 쳐넣었네요 ㅇ_ㅇ
마지막은 13년 묵은 영물개입니다 ㅇ_ㅇ
[인증] Mook 횽이 준 산호 몇점


블루탱 받으러 갔더니 산호까지 보너스로 주심묵횽 고마워용 잘키워보겠습니다.스타폴립 색감 좋네요.. 좋은개체인듯 ^^
중복투자를 부르는 병신짓.txt

45큡에 선선 수류모터 6W 너무 센것 같아서 ( 실제로 각도를 아무리 이리저리 틀어봐도 바닥제 무조건 파임 ㅡㅡ;; )
포기할까 하다가 큰맘먹고
4W짜리 세이오 320구매....
솔직히 4.5만이면
가난한 물질러에겐 큰돈...
내 45큡 어항도 4만원짜린데
수류모터가 4.5만 ㅡㅡ;;
두근거리는 맘으로 어항에 설치했는데
이건 뭐 ㅡㅡ;;;;;
불량품이 아닌가 의심이 될정도로 약한수류....
머리를 굴려본다고 굴리다가 생각해낸게
선선꺼 임팰러를 좀 잘라서 사용해보자...
하는 생각에
임팰러 살짝 절단...
그리고 어항에 투입후 작동시켜 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류 자체가 없어졌엌ㅋㅋㅋㅋㅋㅋㅋㅋ
바닥제 좀 패이더라도 6w짜리 다시 사야될판 ㅠㅠ
여기에 게 키우는 사람 안계시나요??

엄마가 오늘 아침에 반찬거리로 시장에서 게를 사오셨는데한마리가 빠져나왔는지 싱크대에 있는걸제가 건져서 그릇에 넣어놨는데여...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종류가 방게 인가?? 몸통이 2~3cm정도 되는데....이걸 키워야할지 아니면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암튼 여기에 게 키우는 사람 안계세요?
놀래서 죽은 퍼플고비와 피그미 엔젤 어항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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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바이칼라 엔젤 어항에 풀어놓으니 혼자 쫄아서 기절해버린 퍼플고비 지극정성으로 간호한끝에 다음날 회복한것 같아 다시 어항에 풀어줬더니 바이칼라 엔젤 보고 완전 쫄아서 돌구멍으로 쏙~
그러다 바이칼라가 지숨은 돌 근처로 다가가자 불난집에서 뛰쳐나오듯 광속으로 어항 반대편까지 바닥을 긁으면서 직진.. 구석에서 미친듯이 바닥으로 돌진하다 다시 쇼크먹고 기절...ㅠㅠ 손쓸틈도 없음.. 이상황이 불과 10초도 안되서 발생후 종료....ㅠㅠㅠㅠ
건져내서 부화통에서 1시간이상 에어레이션 했는데 결국 몸이 뻣뻣이 굳어버린채 용궁행...ㅠㅠ
그동안 여러마리 용궁보냈는데 뭐 이런 황당한 시츄에이션은 처음...
어쨋든 계획대로 추가 입수를 위해 백제에 갔는데 쓰리스팟 유어들이 많이 있더라고, 어찌나 예쁜지 밥잘먹는놈 하나 봉달하고 아저씨가 싸게줘서 한마리 더 사갈까 하고 아쉬워서 쳐다보는데 바이칼라 엔젤 어항에 입수한거보다 조금 큰놈이 있었는데 플레이크를 먹네..
먼저 입수한 놈은 먹이에 관심조차 안보이는지라, 잘됐다 싶어 밥먹는 바이칼라도 봉달. 집에데꼬 와서 쓰리스팟이랑 새로온 바이칼라 각각 격리통에 넣어놨는데
쓰리스팟은 오자마자 비트 잘 받아먹음 바이칼라는 격리통이 답답한지 비트에 반응 없음 먼저 입수한 놈이랑 격리통을 사이에 두고 열라 신경전 벌임... 어항에 풀었을때 피튀기는 쟁탈전이 예상됨.
먼젓놈이 밥을 안먹어서 한놈 더 데려온건데 오늘 먼저온 바이칼라 cj 비트에 반응 보임.. 이건 뭥미.. 이럴줄 알았음 때깔 죽이던 골든마룬을 데려오는거였는데..
둘다 밥먹는데 겁나게 싸우는 경우가 발생하면 한마리 분양예정
※ 추가 예정리스트 (커뮤니티 활성화 시)
- 플레임 엔젤 - 골든마룬 - 엠페러(블루코란)유어 or 블루탱 - 축양된 안티아스 2
수질관리는 죽음의 5% 단위 주 2회 이상 실시와 정기적인 여과재/섬프청소로 해결 예정
피쉬 프라이스 지금 들어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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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안들가지지
집중할때 나타나는 현상에 대해서 궁금한것이 있어요

중, 고등학생 일때 수업시간중 선생님의 얼굴을 쳐다 보고 있으면
갑자기 그들이 멀어지면서 내가 보고자 하는 부분만 크게 확대
되서 보여지는 현상이 있었구요, 근래에 독서하다가 또 글자가
멀어지는듯 확대 되면서 시야가 넓어지고, 부가적으로 독서 속도가
빨라지더군요. 그래서 '그 현상'에 대해서 어떤 현상인지 어떻게 명명되는지
어떤 방식으로 그 현상에 접근 할 수 있는지 찾아봤는데
네이버에서 찾은 위 캡쳐 말고는 도저히 찾기가 힘들더군요.
개인적으로 한점을 계속 집중하여 응시 한다던가 하는 방법으로
같은 현상으로 이뤄보려 했지만 이 또한 잘 안되더군요.
여기서 궁금한것
1. 위와 같은 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는지?
2. 어떤 이름으로 불리는지?
3. 상기 현상에 들어가자면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
4. 기타 유사현상이나 독서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될 만하고 실천 가능한 사례
이정도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독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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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언제인지 형들은 알고 있나요?나는 알고 있습니다그건 바로 맞을 때에요 특히 여러사람 앞에서 혼자 맞을 때..운동해본 형들은 알겠죠ghost글 보다 생각난건데 그 5분동안 니 친구 아저씨는 얼마나 외로웠을까아픈 건 둘째치고 세상에 혼자 남겨진 그 기분 넌 아냐?제발 그딴글을 올리지 말자 ..물고기 이야기 : 베타가 금붕어에게 맞기도 합니다.
버붕이 탐어지 조사





미세한 희망이라도 보이는곳은 찍어옴 총 4군데첫번쨰사진은 농수로 벗트 폭이 레알 좁음 25센치 정도 수심도 얕음 5~10센치정도 물은 존니스트 많음두번째사진은 첫번쨰랑 상황 비슷함 벗트 콘크리트 시마이 데스 길이는 좀더 김세번째사진은 포도밭바로앞 농수로임 여기는 군데군데만 아주 작음 둠벙 식으로 되어있고 물이 이어지지가 않음 가능성 없어보임네번째사진은 레알 강에서 파생되는 줄기 폭은 좀 좁은데 수심은 15센치 정도 되는듯 길이는 20m정도 벗트 사과가 때로 썪고 잇엇음네군데 다안되면 윗쪽강도 뒤져보고그래도 없음 집뒤에 강에서 렛츠 버붕이
DGT님 개운죽이여

그거 저도 엔젤이랑 코리 키우면서 뒤에 개운죽 꼽아서 키우려고하는데요 님은 어떻게 개운죽꼽으시나여 지금 있는 어항 여기에 꼽으려면 바닥제를 꾀나 높히쌓아야될꺼같은뎅
말미잘속에서 괴생명체 발견함요 (사진첨부) *_*;;

해숴한지 두달된 늅늅임요
이틀전에 이생물이 말미잘을 한그루 한그루 보다듬고
부비부비하는걸 발결함요 *_*;
말미잘을 잘라먹거나 그러진 않은거같음,,
위험한건가요 미니게같은뎅..
배면/측면섬프 = 초대형 걸이식/외부여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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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개념맞죠?
일단은 산호항으로 가지만 혹시 니모 한두마리 키울 경우를 대비해서 ㅇㅇ
900 300 300 수조를 이쁘게 꾸미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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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시절에(사실 지금도 뉴비) 멋고 모르고 크다고 좋아서 샀는데너비랑 높이가 영 안나와서 입체감 있는 레이아웃이 안나오네...니그로워터론이나 헤어글라스 만 심어서 초원 수초항 세팅하거나금사 깔고 유목 박고 코리랑 테트라 키우긔...요 두개가 유력한데 뭐가 이쁠까?걍 팔아버리고 45큡 갈까 ㅡㅡ;;다른 아이디어 떠오르는 횽은 나 좀 도와주긔...
물품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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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라75 외부. 더블탭 부러져서 본드로 수리. 외형,기능상 문제x 호스는 있는지 잘 모름-5만튠즈 리턴모터 (리서큘레이션 1073.070_A) 115V, 60Hz , 120v 100w 감압기 포함 - 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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