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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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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전국 일주 출사 여행 -1 (사진다수) ~ 5화 완결





























































디시질 8년동안 하나의 열등감이 있었으니 그거슨
바로 전국일주.....
걸아서 혹은 자전거로 전국일주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난 소싯적에 뭐했지?
라는 자괴감이 들곤 하였다...
직장을 가지고 나이가 들으니 개고생하며 여행하기는 힘에 붙이고 폼도 안나고 해서
식구들이나 지인들과 펜션이나 며칠 있다 오는게 전부....
출사하러 여러 지역을 방문하긴 하였지만
전국을 한 번 싹 돌아보지 못한 한을 풀어보고자
이번 일을 계획 하였으니
이른바 야심차게 계획한 ' 전국 출사 일주'
10일 계획으로 추진하였지만 .... 생업크리와 집계약 문제로 결국 8일로 합의.. 엄연하게 말하자면 7일 반...
그리하야... 8월 21일 토요일 오후에 홀가분하게 출발하게 됨.....
장비는 5d mark2 와 4가지 렌즈 그리고 브로니카 중형카메라 와 렌즈3개 필름...
카메라 가방만 2개다.... --;; 거기다 옷과 여러가지 물품
여기에다 낚시대 1개와 등산가방... 다 계획이 있어서...
(원래 낚시갤과 등산갤 까지 염두에 둔 야심찬 계획이었음....^^;;)
사실 여행떠나기전 상당히 컨셉을 어떻게 잡을까? 걱정을 했다.
디시에 올릴거라면... 여행기 위주로.. 글도 재미있게 써야하고
다른 사이트에 올릴거라면 작품사진 위주로 글도 품위있게 써야 되지 않을까? 하는 ......
일단 컨셉은 8월말이라 쓸쓸하고 공허함을 반영하는 해변을 잡았다. (이것이 나중에 얼마나 바보같은 컨셉이었는지...)
우선 토요저녁에 서울에서 출발 충남 신두리로 가기로 했다.
원래는 경기도 제부도 부터 출발하려 했지만... 생략하기로...
나와 함께 할 애마....
10년동안 나와 아픔을 함께해 정이들어 팔지도 못하는...ㅠ.ㅠ
아무튼 출발!!!~~~~~
일단 서해안 고속도로로 가다가 화성휴게소에 들름.
어? 이거 뭐임 사람 레알 많다... --;; 아~~ 그러고 보니 주말크리 ... 휴가다 끝난게 아니었어?....
뭔가 불길하다....내 사진컨셉이 황량한 해변인데....응?...쓸쓸한 해변...
원래 금요일 새벽에 출발계획이었는데.....
그래서 불안한 맘에 어서 커피몇개와 빵사고 급히 출발.....
밤새 달려 달려....
신두리 11시 30분에 도착.....
잠은 차안에서 자기로 했다...베개랑 홑이불도 가지고 왔다...ㅋㅋ
사실 이번여행에서 모텔에서 자면 돈이 엄청깨지고 또...엄청난 이동거리와 원하는 사진을 담기 위해서는
동트기 전 부터 움직여야 해서 차안에서 자기로 함....
한바퀴 돌아보다 이쁜 펜션이 있어서....근데 고기냄새가 진동을함.... ㅠ.ㅜ
음....독특한 느낌이야....
첫날 밤은 아마 새벽1가 넘어 잠을 청하였으나....
근데 이 고딩 자식들이 잘만 하면...폭죽을 터트리니...아~놔... 무슨 폭죽을 새벽 3시 까지..
겨우 잠들었으나.... 고딩들 무서워 창문을 거의 닫고 자니 더워 죽을판.... 해변가라...습기가 엄청나서
온 몸이 사우나에서 잠을 자는 듯 해....1시간 마다 깨어서 에어컨을 틀고 또 자고...그..지랄을...
첫째날 이동거리...
자는 둥 마는 둥 첫날 밤이 지나고... 새벽 5시 30에 기상...
" 음...내가 저기서 잔건가?"
신두리의 아침 장면을 담기 위해 바삐 움직였다...
뭔가 있을 듯한 찾던 중.... 오~~ 공룡이.... 좋아~~~
디지탈로 찍고 나면....중형카메라로 필름작업을 또 하고....
자~~ 신두리 사구로 가 볼까나.....
이게 입구임...
음...신두리 출사의 빼놓을 수 없는 샷!
시원하다....
윈도우 바탕화면 같아~~~ 해변에 이런 곳이 있다니....달리 명소가 아님...
그리고...
도마뱀이 보이는가.. 숨은 그림 찾기 임...
신두리의 황금 개구리라고 함....
뭐... 그 닦 건진 사진이 없음....그래서 급히 태안 반도해안을 뒤지기로 함....
학암포로 이동....
해수욕장에 이건 뭐임....
뭔가....부족한 사진....사람이 웬수다.... 해변의 공허함을 느낄 수 없잖아.... 왜이리 날씨가 더운겨...33도 정도 돼는거 같음...
다른 곳으로 또 이동....
ㅏ공공허함을 찾아...막가...가는거다...
그냥 막 들어갔음...그러다...멋진 풍경이 나오면.... 찰칵... 물론 이런 사진들은 작품용은 아니고...
그 닦....
의항해수욕장.. 가본 해수욕장 중 가장 볼게 없음.. 그늘도 없고....
상당히 안으로 구비구비 들어와 보니....구름포라....
가족단위 해수욕장으론 상당히 암담하고 사람이 많지도 적지도 않은것이 참 좋은해수욕장이라 여겨짐
또한 소나무 숲이 있어 아늑한 느낌도 들어 개인적으로 추천함....
여기도 사람들이 부쩍 부쩍....쓸쓸한 해변을 찾아...찾아...이동...
만리포 뒤에 있는 천리포해수욕장...고 ...고...
수목원이 있음요 .
원래는 공개를 안했으나 최근에 일반에게 공개한 수목원...거금 주고 (8000원)들어감
해변가에 수목원이 있어...
해변따라....
수목원 안에 이런 이쁜 한옥 집들이 있는데... 게스트 하우스라함... 상당히 비쌈...
천리포 해수욕장.... 뭐...건질 거 없음요....ㅠ.ㅠ
미군 장교가 300백년 뒤를 보고 꾸민거라네요....
가을이 되면 괜찮을 듯.....
30도 넘는 불볕더위라 저긴 가기 싫어 통과....
자...출사가 아니라...관광온 거 같음... 사진을 찍어 된다....어여 가자...
만리포임....
아~~ 이게 뭐냐..... 날씨가 너무 더우니...다시 휴가철 분위기임....
이 엄청난 인파.... 내,, 일정을 후회함..... 그래도...오늘까지 일요일 이니 낼 기대해 보자....
여긴 곰소 해수욕장....몇군데 해수욕장을 들렸지만 허탕....
근데 이건...항구도 아니고 해수욕장도 아니고...
야~~ 여기 낚시 하기 좋음....낚시도 원투하나 가져 왔는데....할까 하다... 이날 폭염주의보라...걍...포기..
한마리라도 낚았다면 낚시갤에도 올릴 예정이었음....
새끼들....
건진 사진도 없고 해서 분노의 질주를 함...(사진은 출발전 한컷찍고..) 레이싱 게임 더트2같은 .드리프트를 느낌...
간월 방조제에서....
아침부터 잘 못먹고 사진만 찍어서 군산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라면정식 먹음... 4000원....
군산 도착 ...하자마자...철길로 출사....
참...이런 분위기는 원가 부수적인 대상이 있어야 사진이 사는데.... 예를 들면...개나...고양이 ...아님 현지인....
뭔가 있는 듯 하지만... 없는 ...그런 사진....또 ..실패.... 이동... 방조제로...
새만금이다... 아직 건설 중....
이 사진이 아닌데...나중에 인터넷으로 보니... 산을타야 더 멋진 구도가 나오는 것이엇음...
찍으면서도...이..높이로는..아닌데...라고 생각...
허탈함....
다시 군산항으로 돌아와 식사를 함....
방조제 입구 중국집인데... 해물 짬뽕임..6천원... 해물 엄청남...국물맛도 끝내줌....
담에 다시 한 번 오게 되면 다시 들를 예정... 그 땐 특 해물짬뽕으로 먹어야지...
둘째날도 차에서 자려니 온 몸이 아파옴... 그래서 군산근처 찜질방에 갔으나...
차마 장비를 나두고 들어가지 못하겠음..가지고 들어가서도 안심이 안되고...
장비를 전부 계산해 보니 카메라 장비와 노트북 전부 합해서 750만원 정도 됨... 한 참 갈등하다가
결국 이름모를 동네 골목에서 주차시켜놓고 차에서 숙박.... 현금을 750정도 가지고 다닌다고 생각해보면
극도로 예민할 거 아닌가 ...내가 그랬음....
차문을 열고 카메라 몇백만원 도둑맞은 얘기도 많고 해서... 늘 ...긴장...
전국 일주 출사 여행 -2 보러가기
전국 일주 출사 여행 -3 보러가기
전국 일주 출사 여행 -4 보러가기
전국 일주 출사 여행 -5 마지막화 보러가기
출처: 국내여행 갤러리
본격 와우만화-아제로스편 챕터2 1-25(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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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씨 챕터 2도 끝났따
중간에 킴영사 고소 건 해서 제목도 바뀌고 울두아르편도 하고
하여튼 별일 다 있었는데 계속 눈팅이랑 응원해줘서 고마움
이걸로 챕터 2 끝이고
스2좀 하다가 다시 만화 시작할게 좋은저녁 보내라
와우이야기- 이 만화 전체가 와우이야기입니다 알바님.
★울트라의_눈물.SWF★

일베 재도전!!! 역시 전작만한 후속작이업는건가 ㅠ 나님 은퇴해야겠음ㅋㅋ
출처: 스타크래프트 2 갤러리
[5부작 단편] 악마소환사 1화 ~ 5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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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작 단편임3일후에 2편 올릴께용꺆[5부작 단편] 악마소환사 2화 보러가기[5부작 단편] 악마소환사 3화 보러가기[5부작 단편] 악마소환사 4화 보러가기[5부작 단편] 악마소환사 마지막화 보러가기출처: 카툰- 연재 hq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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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디자인하고 내가 만든 종이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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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개월 간의 작업기간을 거쳐 드디어 완성.
출처: 토이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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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일주 출사 여행 -1 (사진다수)~ 연재중





























































디시질 8년동안 하나의 열등감이 있었으니 그거슨바로 전국일주..... 걸아서 혹은 자전거로 전국일주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난 소싯적에 뭐했지?라는 자괴감이 들곤 하였다... 직장을 가지고 나이가 들으니 개고생하며 여행하기는 힘에 붙이고 폼도 안나고 해서 식구들이나 지인들과 펜션이나 며칠 있다 오는게 전부.... 출사하러 여러 지역을 방문하긴 하였지만 전국을 한 번 싹 돌아보지 못한 한을 풀어보고자이번 일을 계획 하였으니 이른바 야심차게 계획한 ' 전국 출사 일주'10일 계획으로 추진하였지만 .... 생업크리와 집계약 문제로 결국 8일로 합의.. 엄연하게 말하자면 7일 반... 그리하야... 8월 21일 토요일 오후에 홀가분하게 출발하게 됨..... 장비는 5d mark2 와 4가지 렌즈 그리고 브로니카 중형카메라 와 렌즈3개 필름... 카메라 가방만 2개다.... --;; 거기다 옷과 여러가지 물품 여기에다 낚시대 1개와 등산가방... 다 계획이 있어서...(원래 낚시갤과 등산갤 까지 염두에 둔 야심찬 계획이었음....^^;;) 사실 여행떠나기전 상당히 컨셉을 어떻게 잡을까? 걱정을 했다.디시에 올릴거라면... 여행기 위주로.. 글도 재미있게 써야하고다른 사이트에 올릴거라면 작품사진 위주로 글도 품위있게 써야 되지 않을까? 하는 ...... 일단 컨셉은 8월말이라 쓸쓸하고 공허함을 반영하는 해변을 잡았다. (이것이 나중에 얼마나 바보같은 컨셉이었는지...) 우선 토요저녁에 서울에서 출발 충남 신두리로 가기로 했다. 원래는 경기도 제부도 부터 출발하려 했지만... 생략하기로... 나와 함께 할 애마....10년동안 나와 아픔을 함께해 정이들어 팔지도 못하는...ㅠ.ㅠ 아무튼 출발!!!~~~~~ 일단 서해안 고속도로로 가다가 화성휴게소에 들름.어? 이거 뭐임 사람 레알 많다... --;; 아~~ 그러고 보니 주말크리 ... 휴가다 끝난게 아니었어?....뭔가 불길하다....내 사진컨셉이 황량한 해변인데....응?...쓸쓸한 해변...원래 금요일 새벽에 출발계획이었는데..... 그래서 불안한 맘에 어서 커피몇개와 빵사고 급히 출발..... 밤새 달려 달려.... 신두리 11시 30분에 도착..... 잠은 차안에서 자기로 했다...베개랑 홑이불도 가지고 왔다...ㅋㅋ사실 이번여행에서 모텔에서 자면 돈이 엄청깨지고 또...엄청난 이동거리와 원하는 사진을 담기 위해서는동트기 전 부터 움직여야 해서 차안에서 자기로 함.... 한바퀴 돌아보다 이쁜 펜션이 있어서....근데 고기냄새가 진동을함.... ㅠ.ㅜ 음....독특한 느낌이야....첫날 밤은 아마 새벽1가 넘어 잠을 청하였으나.... 근데 이 고딩 자식들이 잘만 하면...폭죽을 터트리니...아~놔... 무슨 폭죽을 새벽 3시 까지..겨우 잠들었으나.... 고딩들 무서워 창문을 거의 닫고 자니 더워 죽을판.... 해변가라...습기가 엄청나서온 몸이 사우나에서 잠을 자는 듯 해....1시간 마다 깨어서 에어컨을 틀고 또 자고...그..지랄을...첫째날 이동거리... 자는 둥 마는 둥 첫날 밤이 지나고... 새벽 5시 30에 기상... " 음...내가 저기서 잔건가?"신두리의 아침 장면을 담기 위해 바삐 움직였다...뭔가 있을 듯한 찾던 중.... 오~~ 공룡이.... 좋아~~~ 디지탈로 찍고 나면....중형카메라로 필름작업을 또 하고.... 자~~ 신두리 사구로 가 볼까나.....이게 입구임...음...신두리 출사의 빼놓을 수 없는 샷! 시원하다.... 윈도우 바탕화면 같아~~~ 해변에 이런 곳이 있다니....달리 명소가 아님...그리고... 도마뱀이 보이는가.. 숨은 그림 찾기 임... 신두리의 황금 개구리라고 함.... 뭐... 그 닦 건진 사진이 없음....그래서 급히 태안 반도해안을 뒤지기로 함.... 학암포로 이동....해수욕장에 이건 뭐임.... 뭔가....부족한 사진....사람이 웬수다.... 해변의 공허함을 느낄 수 없잖아.... 왜이리 날씨가 더운겨...33도 정도 돼는거 같음...다른 곳으로 또 이동....ㅏ공공허함을 찾아...막가...가는거다... 그냥 막 들어갔음...그러다...멋진 풍경이 나오면.... 찰칵... 물론 이런 사진들은 작품용은 아니고...그 닦.... 의항해수욕장.. 가본 해수욕장 중 가장 볼게 없음.. 그늘도 없고.... 상당히 안으로 구비구비 들어와 보니....구름포라.... 가족단위 해수욕장으론 상당히 암담하고 사람이 많지도 적지도 않은것이 참 좋은해수욕장이라 여겨짐또한 소나무 숲이 있어 아늑한 느낌도 들어 개인적으로 추천함....여기도 사람들이 부쩍 부쩍....쓸쓸한 해변을 찾아...찾아...이동...만리포 뒤에 있는 천리포해수욕장...고 ...고... 수목원이 있음요 . 원래는 공개를 안했으나 최근에 일반에게 공개한 수목원...거금 주고 (8000원)들어감 해변가에 수목원이 있어...해변따라.... 수목원 안에 이런 이쁜 한옥 집들이 있는데... 게스트 하우스라함... 상당히 비쌈...천리포 해수욕장.... 뭐...건질 거 없음요....ㅠ.ㅠ 미군 장교가 300백년 뒤를 보고 꾸민거라네요....가을이 되면 괜찮을 듯.....30도 넘는 불볕더위라 저긴 가기 싫어 통과.... 자...출사가 아니라...관광온 거 같음... 사진을 찍어 된다....어여 가자... 만리포임.... 아~~ 이게 뭐냐..... 날씨가 너무 더우니...다시 휴가철 분위기임.... 이 엄청난 인파.... 내,, 일정을 후회함..... 그래도...오늘까지 일요일 이니 낼 기대해 보자....여긴 곰소 해수욕장....몇군데 해수욕장을 들렸지만 허탕.... 근데 이건...항구도 아니고 해수욕장도 아니고... 야~~ 여기 낚시 하기 좋음....낚시도 원투하나 가져 왔는데....할까 하다... 이날 폭염주의보라...걍...포기..한마리라도 낚았다면 낚시갤에도 올릴 예정이었음.... 새끼들.... 건진 사진도 없고 해서 분노의 질주를 함...(사진은 출발전 한컷찍고..) 레이싱 게임 더트2같은 .드리프트를 느낌... 간월 방조제에서.... 아침부터 잘 못먹고 사진만 찍어서 군산가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라면정식 먹음... 4000원.... 군산 도착 ...하자마자...철길로 출사....참...이런 분위기는 원가 부수적인 대상이 있어야 사진이 사는데.... 예를 들면...개나...고양이 ...아님 현지인....뭔가 있는 듯 하지만... 없는 ...그런 사진....또 ..실패.... 이동... 방조제로... 새만금이다... 아직 건설 중.... 이 사진이 아닌데...나중에 인터넷으로 보니... 산을타야 더 멋진 구도가 나오는 것이엇음... 찍으면서도...이..높이로는..아닌데...라고 생각...허탈함.... 다시 군산항으로 돌아와 식사를 함.... 방조제 입구 중국집인데... 해물 짬뽕임..6천원... 해물 엄청남...국물맛도 끝내줌....담에 다시 한 번 오게 되면 다시 들를 예정... 그 땐 특 해물짬뽕으로 먹어야지...둘째날도 차에서 자려니 온 몸이 아파옴... 그래서 군산근처 찜질방에 갔으나...차마 장비를 나두고 들어가지 못하겠음..가지고 들어가서도 안심이 안되고...장비를 전부 계산해 보니 카메라 장비와 노트북 전부 합해서 750만원 정도 됨... 한 참 갈등하다가결국 이름모를 동네 골목에서 주차시켜놓고 차에서 숙박.... 현금을 750정도 가지고 다닌다고 생각해보면극도로 예민할 거 아닌가 ...내가 그랬음....차문을 열고 카메라 몇백만원 도둑맞은 얘기도 많고 해서... 늘 ...긴장...전국 일주 출사 여행 -2전국 일주 출사 여행 -3전국 일주 출사 여행 -4출처: 국내여행 갤러리
▶▶▶▶▶▶▶▶ 호빵맨.... 그 파워결말. (엑박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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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균맨과의 싸움이 끝나지않는이유.
후딱 그렸습니다.
출처: 카툰 연재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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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ppdEventPop(){ window.open("http://partner.pudding.paran.com/dc/contest/light", 'ppdEventPop'); } >
꼽등이 키우기.zip (광고영상 포함)
이번에는 꼽등이 키우기입니다. 마찬가지로 광고영상은 거들 뿐. -----------------------------------------------------
사실 바탕화면 키우기는 에어장만 하고 안 만들려고 했으나
원하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은 것 같고 요즘 이슈도 되고있으니
잘하면 꼽등이의 인기에 편승할 수 있겠다 싶어 재탕이라는 비난을 각오하고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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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랑스러운 친구를 사랑으로 보살펴주세요~ 연가시도 보살펴주세요~
에어장(비매품)과 번식대결 놀이를 즐겨보아요~
※참고로 많은 개체를 생성할 시 구토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구토를 할 시에는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하시면 됩니다.
출처: 합성- 필수요소 갤러리
좀B 지금까지 연재분 재업 ~ 완결

좀B 지금까지 연재분 재업
좀B -END-
출처: 카툰- 성인 갤러리
기독교와 불교의 합창
문명4 소스가 있기래 마음 정화하라고 만을어 봤음
출처: 합성- 필수요소 갤러리
유식대장 필독!! 꼭 봐라!! (부제 : DC TV광고 한게 자랑)





얼마전 열린 K-water배 전국 마스터즈 대회에 출전한 수상스포츠 갤러들이 자랑
좁나 마니 참가했는데.. 2명밖에 안나온건 안자랑
그러나 단체전 동메달 획득한건 자랑
소속명 : DC 수상스포츠갤러리
친목질 쩌는건 안자랑
유식대장은 매번 DC 광고해주는데 만두도 좀 사주고 해라!!!
유식대장 보라고 힉갤 보낸 게시글도 자랑
수상스포츠 갤러리 힉갤 역사~~ (광고 포함)
[유식대장 필독] 정ㅋ벅ㅋ한게 자랑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9117
[유식대장필독] 수상스포츠 갤러리가 자랑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6475
자랑 스러운게 자랑 (유식대장 필독하라!!!!)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5884
영상보기 1
영상보기 2
출처 - 자랑거리 갤러리
Ang Da↗ Check! Mine (Concert ver.)

나름 올여름 결산입니다.
가볍게 한번 들어봐주심 감사하겠슴다
볼륨 업!!!!!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잔향음 없는버전 추가했습니다 ↓
출처: 합성- 필수요소 갤러리
한국 알리는 영문 잡지 창간한게 자랑-

















횽들 안녕… 스무살 중반의 꼬꼼화야.
중학생 때부터 디씨를 했는데 그간 자랑갤러리에 딱히 올릴 건 없었어. 근데 이번에 좀 수줍게 자랑하고 싶은게 있어서 들어왔어-
두둥~ 내가 이번에 발행인으로 창간한 영문잡지, Roking이 자랑~
(참, Roking은 Republic Of Korea 에 현재 진행형인 -ing를 붙인 신조어야^^)
횽들은 어떤 꿈이 있어? 난 어렸을 때부터 늘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세상에 알리겠다 라는 꿈이 있었어. 그래서 그렇게 넉넉한 형편이 아닌데도 부모님은 더 큰 세상을 보라며 미쿡 으로 유학을 보내주셨어.
근데 미국에서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니면서 느낀 건 우리 나라를 사람들이 정말 잘 모른다는 거였어. 내가 한국사람이라고 하면 일단 대부분 “북한? 남한?” 부터 물어봐. 아무래도 ‘대한민국’ 보다는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북한이 더 많이 알려져 있는 게 사실이니까.
참 안타깝고 답답한 경우가 많았어.
중국과 일본은 어쨌든 서양에서 자기네들의 이미지를 확고히 했고, 베트남이나 태국도 신비하고 이국적인 이미지와 음식으로 승부를 하는데, 한국은 딱히 국가 이미지랄게 불분명한게 정말 사실이었어.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한국을 좀 알릴까 고심고심 하다가,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한국을 알리는 잡지를 창간하자! 라고 뜻을 모았어. 언어는 영어로.
물론 영어로 된 한국 잡지도 몇 종류 있지만, 관광 위주의 정보가 많은 편이야.
전통과 현대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진짜 한국 한국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지만 해외에서는 잘 모르는 한국의 모습… 예를들면 패셔너블한 한국, 언더 힙합씬이 발달한 한국, 개성있고 독특한 예술가들이 많은 한국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진짜 한국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알리고 싶었어.
돈을 버는게 목적이 아니라 한국 홍보가 목적이니까 잡지를 무가지로 만들기로 하고 일을 진행하는데 꽤 힘들었어.
그동안 개인 사업으로 벌은 돈을 몽땅 여기다가 투자했어ㅠㅠ
스타일리스트 출신의 에디터 섭외하고 동창 친구 데려다가 집에 가둬놓고--; 번역 시키고, 고향 친구 데려다가 아이폰 앱 만들게 하고, 교포 친구한테 교열 받고…
난 나가서 여러 기관들 문 두드리고 홍보하고.. 그 와중에 고맙게도 sk에서 주최한 사회적 기업 콘테스트에서 3등상도 타고. 암튼 정말 수 개월간 고생 한 것 같아.
디자인에도 진짜 신경을 많이 썼는데, 유명한 디자이너 분을 표지 디자이너로 운 좋게 섭외해 표지도 콜라쥬 스타일로 뽑았어. 젊고 유능한 편집 디자이너 님은 몇 달 동안 우리만 믿고 따라와 주시고 막판엔 아예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같이 방향 잡아가고…
그리고 드디어 잡지 5000부가 집으로 도착…감동 쥘쥘 ㅠ
물론 창간호고 부족한 점도 눈에 띄고 아쉬운 면도 있지만, 어쨌든 정말 맨땅에 헤딩하며 잡지를 만들어 내 손에 받아 보기까지 정말 많은 걸 느꼈거든.
친구들 불러다가 일일이 싸서 폭풍 배송하고, 각 배포처에 연락하고. 어딜 가든 잡지 한아름 안고 가서 나누어 주고.
다들 살아가면서 바쁘고 힘들겠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나라, 국가, 대한민국을 해외로 알리는 건 정말 중요하고 누군가는 해야한다고 생각 하지 않아? 우리 잡지는 현재 창간은 50%가 한국으로 나머지 반은 미국으로 배송 될거야 (국내는 배포 완료! 다음주 부터 캘리포니아랑 시애틀을 시작으로 들어가기 시작할거야!) . 미국 각 유명대학가의 카페 및 다운타운 카페 등에 무료로 외국인들이 이 잡지를 본다고 생각 하니 너무 뿌듯한거지! 사람들은 어렵다고 힘들다고 하지만 그냥 이 일이 좋아서 먹고 살 수 있는한 2달에 한번씩 지속적으로 잡지를 만들거야 ~ 횽아들 락킹 매거진 많이 사랑해주시고 관심 가져줘 그냥 한국 여자 셋이서 이런 일도 하는 구나 라는 관심 정도 한국 알리려고 전재산 다 부은 우리에게 힘을 실어줘
우리 기준에서....... 가장 아름다우신.. 미모의 편집장 겸 패션디렉터님의 트위터 특별 공개 할게 twitter.com/sangaapark 팔로우 하면 잡지 관련 소식이나 이벤트 여러가지 하니까 팔로우 고고고-
자랑갤러리인데 너무 늘어졌지? 암튼…읽어준 형들은 고맙고, 읽기싫은 형들을 위해 세줄요약 할께.
1. 한국 알리는 영문잡지 “락킹Roking”을 창간한게 자랑
2. 웹진, 아이폰 어플 등으로 개발중인 것도 자랑
3. 대신 잡지만드는 여자 셋 이거 하느라 전재산 다 털린건안자랑 ㅠㅠ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
태풍 때문에 우리 고시원 옆건물 벽면 날라감ㅋ




새벽에 뭔가 계속 뜯겨나가는 소리가 들리긴 했는데 아침에 내려가보니 ㄷㄷ 벽면 떨어진 곳에 내 자전거 대놓았는데 다행히 멀쩡함ㅋ 그러면 괜찮음ㅋ 차주인 우리 고시원 사장 꺼 같던데.. 불쌍.
출처: 독거 갤러리
베란다가 폭발한게 자랑


태풍느님이 핥고간 베란다가 자랑 치울생각하니 빡치는건 안자랑
출처: 자랑거리 갤러리
샤워하다가 저세상으로 갈뻔한거 자랑





오늘 7시 30분쯤 집 욕실에서 샤워를 했음.
샤워 막 하고있는데 갑자기 욕실 등이 펑 하고 터졌음.
파편 밟지는 않았는데 파편 머리 위로 떨어져서 식겁했음.
파편 만져보니 상당히 뜨거웠음. 열받아서 그런것같음.
울 어머니 보더니 기절할뻔함...
이 상태에서 상처 하나도 안난거는 자랑
다행히 불 안붙은것도 자랑
파편치우느라 노가다한건 안자랑
20세기 RAP사

짤방 만들다가
승질나서 그냥 이미지 퍼옵니다
출처: 합성- 필수요소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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