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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 운영자입니다. 제가 올해 고3 이구요. 방송미디어과 가서 방송국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궁금한게 좀 많은데요 제가 내신 5.5등급정도되는데 4년제 가고싶지만 내신이 안좋아서 동서울대 인덕대 대림대 이정도 가려고 합니다저 갈수있나요? 2.제가 방송쪽에 관심이 많아서 가고싶습니다. 방송국은 제가 가고싶은데 가는건가요?친구말 들어보니깐 뭐 배정받는다 하는데 전 서울에 살아서 지방에 가고 싶지는 않거든요 3.전문대 나오면 차별받고 월급도 적게받나요? pd예외하고 스태프 이런거 하고싶은데 그리고 월급 얼마정도받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제 : 지상파 난시청, 3D방송, 다채널방송 결론을 내려야 한다1.지상파 난시청 해결 없인 3D방송, 다채널방송 결코 성공 못한다.2.지상파 3D방송은 별도의 독립 된 주파수(채널)로 방송이 되어야한다.3.KBS "코리아 뷰(기존 케이뷰/다채널 방송)"는 당장 중단 되어야한다. 우리나라 지상파 방송이 아날로그+디지털로 동시 방송을 실시한지도 벌써 10년이 다가 옵니다. 이제 2012년 12월 31일이면, 아날로그 방송은 중단이 되고, 순수 디지털로만 방송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난 10년간의 지상파 디지털 방송은 수난 그 자체였습니다. 그래서 과연 2013년 1월 1일, 지상파 방송이 디지털로만 방송이 될 수 있을지 의구심과 걱정이 앞서고 있습니다.지상파 방송사들은 디지털 방송을 실시하고 얼마 되지 않아 미국식 디지털 방송 방식을 기술적(수신문제)으로 문제가 있다며, 유럽식 디지털 다채널 방식으로 바꾸어야 한다며, 주장을 하다가 미국식 방식의 기술적(수신) 문제가 해결이 되자, 방송 방식 논란은 일단락되었습니다. 결국 그러한 여파로 국내 DTV전환은 3년간 허송세월만 보내게 되었고, 2010년 아날로그 방송 종료 예정도 2012년으로 늦추는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그러나 지상파 방송사들은 지상파를 통한 다채널 방송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또다시 지난 2년 동안은 미국식 디지털 방송 방식을 응용한 MMS(다채널)방송 실시를 주장하면서, 2006년 MMS시험방송까지 실시하였으나, 기술적 결함이 발생하자 잠시 수면 아래로 갈아 않는 듯하였으나, 2009년 KBS사장이 새로이 취임을 하면서 기술적 결함을 피하고자 별도의 세톱박스를 통해 다채널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코리아 뷰(기존 케이뷰)" 실시를 전격 발표 하면서 현재 시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들 지상파 방송사들이 이렇게 다채널 방송을 국민들의 의견 수렴도 없이 실시하려는 이유는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점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지상파 방송사가 현재 방송중인 지상파 HD방송의 4개 채널(주파수)외에 다른 방송을 하려면, 국민의 공감대와 함께, 법적 승인(국회 동의)을 얻어야 합니다.그런데, 국회에서 법적으로 승인을 받는 것은 기술적으로는 주파수 승인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파 방송사들은 바로 이점을 악용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즉, 지금의 지상파 HD방송의 주파수(채널)를 그대로 활용하는 대신, 본 방송의 화질(질감)을 떨어트려 그 남는 용량으로 다른 채널의 방송을 한다는 것입니다. 참조>지상파 "코리아 뷰(다채널 방송)", 3D방송은 어떤 방송인가?다채널&3D방송은 현재의 지상파 HD방송(1920X1080i/19Mbps/MPEG-2)의 화질(질감)을 떨어트려(1280X720p/13Mbps), 그 남는 용량(6Mbps)을 가지고, 3D방송(H.264)을 하거나 아니면, SD급의 방송(H.264/3~5개 채널)을 한다는 것입니다.이 경우 기존 모든 HDTV로는 이러한 3D방송이나 SD급 다채널 방송을 직접 수신하지 못하고, 별도의 세톱박스를 통해서 수신을 해야 합니다. 단, 3D방송은 별도의 3D TV가 있어야 3D로 시청이 가능합니다.그리고 SD급 다채널(3~5개)은 케이블에서 방송중인 자회사 방송을 지상파 다채널로 방송을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두 방송은 기존 지상파 HD방송 주파수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이 방통위와 지상파 방송사들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3D방송이나 다채널방송을 제대로 시청을 하려면, 안테나로 시청을 해야 하는데, 대한민국 대다수의 지역이 난시청 지역이고, 설사 안테나로 시청을 한다 해도 별도의 세톱박스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시청자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 소수의 시청자를 위해 대다수의 시청자가 시청하는 지금의 지상파 HD방송의 화질(질감)이 떨어진 상태로 시청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 또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TV가 디지털로 가면서, 화면이 대형화 고화질(UD급)화 되어 가는 추세이고, 지금의 지상파 HD방송(1920X1080i/19Mbps)의 화질도 Full HDTV에서는 화질(질감)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런 지금의 지상파 HD 본 방송의 화질을 떨어트려, 3D방송 또는 다채널 방송을 한다는 것은 시대적 기술의 변화(UDTV/4096X2160)에도 역행하는 처사인 것입니다. 지상파 방송사들이 이처럼 무리수를 둬가며 다채널 방송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늘어나는 유료방송(케이블, 위성방송, IPTV, 스마트TV)의 다채널에 대항을 하면서, 광고료를 늘리려는 의도인 것입니다. 시청자를 위한 무료 다채널 방송이 아닌 것입니다.진정 지상파 방송사들이 시청자들을 위해 다채널 방송을 한다면, 우선먼저 다채널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환경(난시청 해결)을 조성해 놓고 해야 진정한 무료 다채널 방송일 것입니다. 전 세대의 90%가 유료방송 가입자인 상황에서 유료방송을 통해(재전송) 지상파 다채널 방송을 시청한다면, 그것은 무료가 아니라, 시청자의 시청료 부담만 가중시키는 것입니다.그리고 더 심각한 문제는 현재 방통위는 남는 용량(6Mbps)을 가지고, 10월부터 지상파 3D방송을 한다는 하고 있고, KBS는 "코리아 뷰(다채널 방송)" 방송을 한다고 하는데, 두 방송을 모두 같이 남는 용량으로 방송을 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두 방송을 동시에는 할 수 없는 상황인데, 과연 방통위와 KBS는 기본적인 합의는 한 상태에서 이러한 방송을 한다고 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으며, 상황이 이러니 두 방송에 대한 신뢰성도 없어 보입니다.결국 이러한 혼란은 국민들의 HDTV구입에도 많은 혼선을 주고 있고, 그 결과는 DTV전환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통위와 지상파 방송사들은 다른 방송 실시는 차분히 시간을 가지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 후, 가능한 별도의 주파수(채널)를 이용해서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를 하고, 우선먼저 DTV전환과 DTV전환의 핵심인 난시청 문제 해결에 신경을 쏟아 부었으면 합니다. 방통위와 지상파 방송사들의 마음이 딴 곳에 가 있다면, 국내 DTV전환은 또 몇 년을 연장해야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방송을 잘 모르시는 많은 분들은 "지상파를 통해 유료방송에서 보던 채널을 무료로 볼 수 있으니 좋은 것 아니냐?"하고 반문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절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상파 3D방송은 방통위 업무 성과를 올리기 위한 방송이고, 다채널방송은 시청자들이 기술적 내용을 잘 모르는 점을 이용해 지상파를 통해 채널을 늘려 광고료 수익이나 챙겨보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점을 똑바로 인지를 해야 합니다.그래서 최소한 우리 회원님들만이라도 이에 대해 올바로 알고 제대로 대응을 하였으면 해서 간략하게 이 문제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 안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우리가 이렇게 지상파 방송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그래도 아직은 많은 분들이 HDTV를 사놓고, 가장 많이 시청하는 것이 바로 지상파 방송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상파가 차지하는 역할은 아직도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아무튼 지금까지 제가 쓴 글이 기술적 내용이 많아, 많은 회원님들께서 잘 이해가 안 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있으시면 주저마시고 꼬리말로 질문을 해주시면, 제가 아는데까지는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1.2012년 12월 31일 아날로그 방송 종료시까지 DTV전환율은 70%넘지 못할 것이라는 통계가 있기 때문에, 방통위와 지상파 방송사들이 DTV전환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해도 현재로선 DTV전환 성공여부를 장담하기 힘들다.2.이러한 상황에서 다채널(코리아 뷰)과 같은 새로운 방송을 하겠다는 KSB의 발상은 DTV전환에 혼선만 줄뿐, DTV전환 노력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3.DTV의 전환의 기본은 난시청 해결이 최우선인데, 이에 대한 대책도 없이 먼저 다채널 방송을 한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4.KBS의 "코리아 뷰(기존 케이뷰)"도 난시청 해결 없인 성공하기 힘들다.5.별도의 세톱박스를 통한 다채널(코리아 뷰) 방송 시청은 시청방식이 불편 하여 실효성이 떨어진다.6.소수 시청자를 위한 다채널 방송을 한다면, 국민 대다수가 시청하는 지상파 HD방송의 화질은 떨어지기 때문에, 시청의 형평성 문제도 있다.7."코리아 뷰"와 "3D방송" 충돌로 둘중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8."코리아 뷰"가 실시된다면, 기존 1000만대 이상의 HDTV수상기 오작동 가능 성이 있지만, 그에 따른 가전사의 책임이나 방송사의 대안도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모든 피해는 나 자신에게 돌아온다. >>>대책 안1.지상파 난시청, 3D방송, 다채널방송에 대한 결론을 내려야 한다. 위에서 언급을 하였지만, 3D방송, 다채널방송은 난시청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어떤 형태로든 성공하기 힘든 방송이다. 지상파의 한정된 주파수(채널)을 사용해야 하는 3D방송과 "코리아 뷰(다채널)"는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에, 방통위와 지상파 방송사는 어떤 형태로든 결단 을 내려야 한다.2.정말 "코리아 뷰(다채널)"와 "3D방송"이 필요하다면, 별도의 채널(주파수)을 가지고 방송을 한다는 원칙을 세웠으면 한다. 두 방송 모두 기존 지상파 HD방송의 화질을 떨어트려, 그 남는 용량으로 방송을 한다는 것인데, 하루가 모르게 변하는 21세기 고화질 방송의 추세에 역행하는 저 화질 방송은 현실적으로도 맞지 않다.3.지상파 방송은 서민을 포함 모든 국민이 무료로 보편적으로 즐길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지상파 방송은 가능한 HDTV수상기 하나로 시청을 할 수 있게 해야 한다.4.아무리 좋은 다채널 방송이라 해도, 난시청으로 안테나를 통해 직접 수신 하지 못하고, 유료방송을 통해 시청을 한다면, 그것은 무료 보편적 방송이 라 할 수 없다. 또한 DTV전환도 반드시 난시청 문제를 먼저 해결한 후 시행을 해도 해야 한다.5.지상파를 통한 채널 늘리기(다채널)는 반드시 국민적 합의를 거쳐 대다수의 국민이 수긍하는 선에서 방송을 시행해도 해야 한다. 아무리 기술적으로 새로운 주파수(채널)를 사용하지 않는다 해도 다른 내용의 방송이 지상파를 통해 방송이 되는 것은 엄연히 채널 늘리기이다.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관심있는 유저분들 초대합니다....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영상을 같이 공유하실분을 모십니다..... 너무재밋어요ㅜ.ㅜ.ㅜ.ㅜ.ㅜ 윤시윤 짱!! 어제 9시 뉴스 보는데 <UL id=lineFormation><LI id=tvTimeZone_0>00시15스포츠 하이라이트35유희열의 스케치북 </LI><LI id=tvTimeZone_6>06시00생로병사의 비밀 <만사혈통, 혈관 고속도로를 지켜라!>50생방송 오늘 1부 </LI><LI id=tvTimeZone_7>07시50생방송 오늘 2부 </LI><LI id=tvTimeZone_9>09시00KBS 뉴스타임05엄마도 예쁘다35세대공감 토요일 </LI><LI id=tvTimeZone_10>10시35영화가 좋다 </LI><LI class=selected id=tvTimeZone_11>11시< type=text/>_jsTiconChk()</> 35천하무적 야구단 </LI><LI id=tvTimeZone_12>12시45납량 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 </LI><LI id=tvTimeZone_13>13시50납량 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 </LI><LI id=tvTimeZone_14>14시55제빵왕 김탁구 </LI><LI id=tvTimeZone_16>16시05제빵왕 김탁구 </LI><LI id=tvTimeZone_17>17시15스타 골든벨 </LI><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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