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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디시인사이드 블로그

MBC에 관련된 사진과 내용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 운영자입니다.
MBC 관련 사진과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비방, 욕설, 음란물 등록 시 삭제 및 차단 조치가 되고 민, 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갤러리 상단의 갤러리 이용안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횽들 ~ !!! 이사람누구임?

아 .. 이사람대체누구야????? 노래는 쩌는데 누군지를 모르니까 궁금해미칠거가틈~!!!
누군지좀 알면 갈켜줘 http://bit.ly/d85u7g

방송국에서 일하고 싶은데요

제가 올해 고3 이구요. 방송미디어과 가서 방송국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1.궁금한게 좀 많은데요 제가 내신 5.5등급정도되는데 4년제 가고싶지만 내신이 안좋아서 동서울대 인덕대 대림대 이정도 가려고 합니다저 갈수있나요? 2.제가 방송쪽에 관심이 많아서 가고싶습니다. 방송국은 제가 가고싶은데 가는건가요?친구말 들어보니깐 뭐 배정받는다 하는데 전 서울에 살아서 지방에 가고 싶지는 않거든요 3.전문대 나오면 차별받고 월급도 적게받나요? pd예외하고 스태프 이런거 하고싶은데 그리고 월급 얼마정도받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국을 비웃는 독일인들.swf

밑에 대운하 해야한다는 글봤다 진짜 어이없던데?
대운하를 한적이 있는 독일도 비웃는다. 그걸 왜해야 하는데?
참고로 이거 kbs에서 방송한거다

이런거는 언론의 보도태도에 문제있다

경찰은 잘한거다. "응급실 만취 난동…경찰 "관할 아니다" 구경만"
 
정당방위를 할 수는 있는데,정당방위는 권리이지 의무가 아니다.        
그리고 폭행인지 쌍방폭행(싸움)인지도 명확하지 않다.        
 경찰의 더 큰 의무인 공정을 유지한 행위로서 잘된 경찰행위이다.        
경찰은 의무만 있고 권리는 없는 개가 아니다        
언론의 보도태도가 문제있다. 어린아이식의 피상적 단순논리로 보도하고 있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89448         

방금 mbc 경인방송 축하어쩌고 방송 마지막에 나온 노래 뭐임? 국악비슷

방금 mbc 경인방송 축하어쩌고 방송 마지막에 나온 노래 뭐임? 국악비슷한데요

너무 듣고 싶네요

차량 안 귀중품 주의!‥주택가 금품털이 기승

http://imnews.imbc.com/replay/nwtoday/article/2687926_5782.html

차량 안 귀중품 주의!‥주택가 금품털이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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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 박 모 씨/ 피해자
"(차가) 오래 되니까 창문 이음새가 들떠서
창문이 열린 것 같더라고요.
통장이 들어 있는 가방이
왕창 없어 졌더라고요."

도난사고가 난 주택가를 다시 찾아가
주차된 차량들을 확인해 보니,
10대 가운데 2-3대는
문을 잠그지 않았거나
창문이 열려 있습니다.

차 안에는 네비게이션에서부터 값비싼 가방,
심지어 통장과 골프채까지 있습니다.

주로 CCTV가 없는 주택가 골목에
주차된 차량 가운데 이처럼
차량 문을 잠그지 않은 차들이 표적이 됐습니다

◀INT▶ 신용덕 팀장/창원중부경찰서 강력3팀
"여건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못하다든지
임용 등의 성과가 좀 부실한 대학에 대해서는
정원감축 등 구조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더위에 잠깐의 방심과 부주의가
범죄의 표적이 되는 만큼
운전자 스스로 조심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MBC뉴스 정영민입니다.

방사능 유출 사고

</object>안녕하세요 MBC 에 출연하고 싶은 방사능 입니다

PD수첩 미친거아니냐

또한번 반정부 선동질하려고 작정을했네 씨팔놈들우리나라 법은 너무 만만하다대놓고 나라 팔아먹는세끼들한테 무슨 대우를해주는지 어휴...

대한민국을 박살내기위해 광우병 PD수첩을 만들었다.

광우병 만든 부서에서 4대강도 만들었음.목적은 동일함.

PD수첩 대운하 팀이 알고보니 광우병 팀

“이해 당사자가 방송금지를 법원에 요청할 정도로 첨예한 대립이 발생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을 사장이 사전에 보지 못한다면, 사장은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며 “더구나 프로그램을 제작한 부서가 광우병 프로그램을 만든 부서”라고 지적했다.
MBC 사내 통신망

"MBC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MBC 사내 통신망에

"MBC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MBC 사내 통신망에 글 올라와

조선닷컴
       입력 : 2010.08.21 17:32 / 수정 : 2010.08.21 17:32
4대강 의혹을 다룬 MBC PD수첩의 결방을 두고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MBC 공정방송 노동조합 이상로 위원장이 “과연 4대강에 대한 무조건적인 의혹 제기가 언론으로서 올바른 태도냐”고 지적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21일 인터넷매체 뉴데일리가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20일 MBC 사내통신망에 올린 ‘우리 MBC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라는 글을 통해 “MBC 내부에서는 지금 방송프로그램을 방송 전에 사장이 먼저 볼 수 있는가의 여부를 놓고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며 “하지만 이 논의에는 기본적인 오류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 글에서 이 위원장은 “정확한 표현은 ‘문제가 된 프로그램에 대해 사장이 사전에 프로그램을 볼 수 있는가’ 이어야 한다”라며 “‘프로그램’과 ‘문제가 된 프로그램’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해 당사자가 방송금지를 법원에 요청할 정도로 첨예한 대립이 발생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을 사장이 사전에 보지 못한다면, 사장은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하며 “더구나 프로그램을 제작한 부서가 광우병 프로그램을 만든 부서”라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MBC에는 4대강과 관련된 프로그램 제작에 불문율이 있다. 즉 ‘4대강 사업은 나쁘다. 대운하는 더 나쁘다’”라며 “여기서 ‘과연 4대강 사업은 나쁜 것인지’ ‘나쁘다면 어떤 각도에서 보았을 때 나쁜지’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MBC는 지금까지 4대강사업의 부정적인 측면만을 강조해왔다”면서 “현재 4대강에 대한 MBC의 자세가, 2년 전 부정적인 측면만을 과장 확대했던 광우병 프로그램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라고 되물었다.
이 위원장은 프랑스의 유명한 에너지학자 장 뤽 벵제르의 글을 소개하면서, “사물은 어느 각도에서 보는가에 따라 모습이 달라진다”며 “장 뤽 벵제르의 주장이 맞는다면 기름 한 방울 나지 않고 수출로 모든 국민이 먹고 살아야하는 대한민국은 절대적으로 대운하를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에너지 측면에서만 고려한다면 배가 다니기 위해 지금 현재 4대강의 강바닥을 모두 6m 이하로 파야 한다”면서 “지금 MBC는 강바닥은 6m라는 깊이를 넘어서는 안 되는 아주 위험하고 사악한 금단의 과일로 여기고 있다”고 개탄했다.
이 위원장은 또 “가장 손쉽게 프로그램을 만드는 방법은 오직 한 가지 시각으로만 몰고 가는 것”이라며 “이것에 반대하는 사람을 비민주세력과 언론을 탄압하려는 간계한 무리로 치부해 버리면 된다”고 비판했다.
그는 “언론인에게 있어서 세상은 절대적인 악도 절대적인 선도 존재하지 않고 다만 시각이 존재할 뿐”이라면서 “지금 MBC에게 필요한 것은 편협한 시각에 의한 아집이 아니라 혹시 우리가 놓친 시각이 존재하지는 않는지 항상 겸손한 자세로 연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어 “편견을 갖은 의사는 환자를 죽게 할 수 있다”며 “즉 우리 MBC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나의 영전에 꽃이 아닌 진리의 불꽃을 놓아다오-김종희 상경 전사 14주기

나의 영전에 꽃이 아닌 진리의 불꽃을 놓아다오-김종희 상경 전사 14주기를 맞이하며
 
 
 
 
미안하다
이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꽃들아
나는 꽃이 아니다
 
걷어차라
나는 모난 돌이다
살아 내내 거리에서 이리 채이고 저리 채이고
깎이고 뒹굴다
한번은 솟구쳐
움켜쥔 주먹을 떠난 분노의 돌
 
미안하다
이 세상의 모든 빛깔 고운 꽃들아
나는 꽃이 아니다
 
짓밟아라
나는 핏자국이다
멍자국 가실 날 없던 날들
벌겋게 얼굴 타올라 치욕스럽던 날들
절망과 증오로
마침내 터져버린 붉은 피
 
미안하다
이 세상의 모든 향기로운 꽃들아
나는 꽃이 아니다
 
고개를 돌리고 침을 뱉어라
나는 찌든 내다
수채냄새 올라오던 가난한 화장실
지방으로 팔려갔다 며칠만에 돌아오면 눅눅하던 내무실
헛고름 흐르고 살갗만 벗겨지던 날들
온몸에 버무러지고 버무러져 지워지지 않는
피와 땀의 찌든내
숨기지 않겠다
 
미안하다
이 세상의 모든 다소곳하고 단정한 꽃들아
나는 꽃이 아니다
 
맘껏 비웃어라
나는 미친 불꽃
자유대한을 위협하는 범죄자를 물리쳐 세상을 밝히던
그 자애로운 손이 아니라
비를 맞으며 방패를 들어야 하던 그 날의 심정보다
눈 오는 날 꼿꼿이 서 살을에는 추위를 견디던 그 날의 심정보다
허리 꺾여 실려가던 그 날의 심정보다
더 뜨겁게 타오르는 불꽃
마침내 너희의 독점과 탐욕을 불 지르는 꿈으로 타오르는
위험한 불꽃 숨가쁜 불꽃
 
미안하다
이 세상의 모든 가녀린 꽃들아
나는 꽃이 아니다
 
피해라
나는 깃발이다
너덜거리던 기동복 진압복
식은 땀 혼곤히 젖던 이부자리 배갯잎
구멍 뚫린 진압장갑, 모두 기워기워
마침내 경찰관직무집행법의 사각지대
무한착취의 인간시장
그 암흑의 전봇대 높이높이 내건
자유대한의 불온한 깃발이다
가슴에 매다는 꽃이 아니라
찢기기 위해 내걸리는 깃발
 
그런 나의 영전에
전우들이여, 출세에 눈먼 간부들의 향기로운 꽃이 아닌
진리의 불무더기를 놓아다오
자유의, 정의의
들불을 놓아다오
진리의 등불을
저 전봇대보다는 더 높이 걸어다오
 
 
 
故 김종희 상경
-고인께서는 청주대 사회학과 재학중
1996년 4월 조국을 위해 분연히 의무경찰에 자원입대하여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 제1기동대 6중대(1006)에 배치받아 복무하셨다.
1996년 8월20일. 운명의 그날이 다가왔다.
한총련의 연세대폭동 진압작전에 투입되어 종합관에 모인 폭도를 섬멸하러 돌격하던중
흉악한 폭도가 옥상에서 아래로 투척한 돌에 머리를 맞아 중상을 입고
국립경찰병원에서 3시간30분에 걸친 뇌수술을 받았으나
1996년 8월21일 장렬하게 전사하셨다.
20살 꽃다운 나이에 조국을 위해 장렬하게 목숨을 바친 것이다.
빈소에는 김영삼 대통령이 조문하였다. 이경에서 상경으로 2계급 특진되었고
(어이없게도 무공훈장이 아닌)보국훈장 광복장에 추서되었다.
전사의 유해는 그의 뜨거웠던 심장처럼 활활 타오른 뒤
8월 23일 동작동 서울국립현충원에 안장되었다.
그러나, 전우를 잃은 전사들이 중대 무기고를 열고서 하고싶었던 처절한 복수는
승리를 목전에 두고 이루어지지 않았다. 폭도들은 단 한명도 전사들에 의해 심판받지 않았다.
그 후로 한총련은 아직도 활약하고 있다. 연세대에서 피를 뿌린 전사의 염원을 뒤로한 채.
고인의 군번은 96-77004052 이며 안장위치는 서울현충원 5묘역 1묘판 묘비번호 517번이다.

소녀시대와 pd수첩 사태 그리고 정부의 연관성

그냥 피디수첩 이야기 보면서 소녀시대 노래를 들었는데 이렇게 오버랩이 되어버렸네요. ㅡㅡa<blockquote>왜 그러니 너 실수 투성이 넘 어색한 행동과 말들 매력이라곤 뭐 전혀 보이질 안잖아 들어봐. 너를 보여줘 사랑스러운 너의 애교와 눈웃음 가득 우리 연습한 그대로 푹 빠져들어 가게 </blockquote>조금 설명을 하자면 다음과 같다.너를 정부라고 생각하면,그들이 대중을 속이려는 것들이 너무 어색한 행동과 말로 되어 있지요.그래서 사람들은 이 정부에게 매력이라곤 발견할 수가 없는 것이에요.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싶어하면 사랑받을 만한 일을 해야 하잖아요.그저 거짓된 눈웃음 가득짓지 마시구요.정말 믿고 싶은 행동과 말로 현혹 시켜보라구요. 노래까지 들으시려면 : http://myahiko.tistory.com/433

4대강 6m수심의 비밀편 PD수첩 제작진 판사앞에서 거짓말?

아직도 운하설, 비밀팀설이 나온다니... 왜곡보도 뒤 구제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나. 사전에 적극대응해 나가겠다        
        
17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될 예정이었던 PD수첩-4대강 수심 6m의 비밀이 김재철 사장의 결정으로 불방한 것을 두고 일부 시민단체와 MBC노조 등이 반발하는 가운데 실제 제작진도 비밀팀 수심6m변경 주체 등은 방송에 나가지 않는다고 재판부에서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PD수첩은 17일 오후 4대강 기본 구상을 만들기 위해 비밀팀이 조직됐다는 내용 등의 프로그램 내용 자료를 배포했으며, 이에 대해 국토해양부는 프로그램 내용이 진실이 아니라며 방송금지 가처분신청을 서울 남부지법에 냈었다.        
        
이날 오후 6시쯤 법원은 기록만으로는 방송 예정인 프로그램 내용이 명백히 진실이 아니거나 방송 목적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보기 어렵다며 가처분신청을 기각했으나, MBC 경영진이 불방 결정을 내림으로써 이날 방송은 전파를 타지 못했다.        
        
그러나 국토부 관계자는 방송 금지해달라는 내용을 기각한 법원의 결정 PD수첩의 취재 내용이 옳다고 인정한 것은 아니다. 보도 내용이 아닌 보도자료 내용만으로 방송금지를 결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이해된다고 말했다.        
        
국토부는 이와관련 19일 '4대강 수심 6m의 비밀'관련하여 법원에서 이뤄진 쟁점별 심리내용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가처분 신청인인 국토부와 피신청인인 PD수첩 측이 참여한 법원 심리 과정에서 드러난 내용을 국토부에서 정리한 바에 따르면 피신청인 측은, 비밀팀이라고 보도에 나가느냐는 판사의 질문에 보도시 비밀팀이라는 문구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신청인측이 PD수첩 보도자료에 비밀팀이라는 문구가 있고, 언론사들이 이를 인용 보도해 심리가 열리는 이 시각에도 허위사실이 확산된다고 지적하자, 재판장이 보도자료와 실제 방송이 동일한지를 물었고 PD수첩측은 보도자료는 실제 방송의 요약이기 때문에 동일하다고 답변했다.         
이에 재판장이 보도자료를 보며 비밀팀이라는 문구가 있다고 지적했고, PD수첩측은 보도자료의 문구를 가지고 하면 안된다는 취지의 답변으로 넘어갔으나, 재판장은 실제 방송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누구도 본 사람이없다. 그렇기 때문에 보도자료에 있는 문구를 기준으로 한다며 실제 방송에서 비밀팀이라는 문구가 빠지는지 재차 확인했다.        
그러자 PD수첩측은 비밀팀이라는 문구는 방송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결국 심리 내용에 따르면 PD수첩 측은 보도자료 내용과 방송은 동일하다고 애매하게 넘어가면서도 비밀팀이라는 문구는 빠진다고 답변한 것이다.        
        
수심 6m확보 배경에 영포회 출친 청와대 관계자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계획변경 시점이 청와대 관계자가 참여한 시점보다 앞섰다는 문제점을 제기하자 PD수첩측은 영포회라는 용어부분은 방송에서 빠져있다고 진술했다. 그러자 재판장은 "보도자료에 있는 영포회 부분이 방송에서 빠지는지" 재차 확인했고, 피신청은은 그렇다고 진술했다.        
        
결국 핵심사안인 비밀팀 존재부분이나, 수심 6m 변경에 영포회 관련 부분에서 한발 물러난 셈이었다. 현재 판사앞에서는 핵심사안마저도 방송에서 빠진다는 식으로 넘어가고 자체적인 방송금지를 문제삼아 쟁점화하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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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요약하자면        
PD수첩 제작진들이 국토부가 낸 방송금지가처분신청과 관련한 심리때        
비밀팀과 영포회 출신 청와대 개임설등은 방송에 되지 않는다고 거짓말했다는 것이지        
이미 좌파들에게 대량 살포된 방송요약내용에는 비밀팀과 영포회 출신 청와대 개입설을 버젓히 올려놓고는        
 판사앞에서는 해당 내용이 방송되지 않을꺼라고 거짓말 함^^        
그래서 결국 판사가 국토부의 가처분신청 기각함!        

판사앞에서는 비밀팀과 영포회 관련 내용 방송 안한더니 방송자료에는 배포하고

그리고 솔직히 PD수첩 놈들이 이걸 방송에 안내보내겠어?

그냥 방송에 내보낼려고 국토부가 낸 방송금지가처분신청 기각시킬려고 판사앞에서 거짓말한거지...

이놈들은 이러고도 남음
와우...거짓말이 입에 뱃어~~얼마나 방송에 내보내고 싶었으면      

이거 방송에 나왔으면 큰일날뻔했네!   
                

지상파 방송3사를 전국민이 힘을모아 까야하는 이유

 부제 : 지상파 난시청, 3D방송, 다채널방송 결론을 내려야 한다1.지상파 난시청 해결 없인 3D방송, 다채널방송 결코 성공 못한다.2.지상파 3D방송은 별도의 독립 된 주파수(채널)로 방송이 되어야한다.3.KBS "코리아 뷰(기존 케이뷰/다채널 방송)"는 당장 중단 되어야한다. 우리나라 지상파 방송이 아날로그+디지털로 동시 방송을 실시한지도 벌써 10년이 다가 옵니다. 이제 2012년 12월 31일이면, 아날로그 방송은 중단이 되고, 순수 디지털로만 방송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난 10년간의 지상파 디지털 방송은 수난 그 자체였습니다. 그래서 과연 2013년 1월 1일, 지상파 방송이 디지털로만 방송이 될 수 있을지 의구심과 걱정이 앞서고 있습니다.지상파 방송사들은 디지털 방송을 실시하고 얼마 되지 않아 미국식 디지털 방송 방식을 기술적(수신문제)으로 문제가 있다며, 유럽식 디지털 다채널 방식으로 바꾸어야 한다며, 주장을 하다가 미국식 방식의 기술적(수신) 문제가 해결이 되자, 방송 방식 논란은 일단락되었습니다. 결국 그러한 여파로 국내 DTV전환은 3년간 허송세월만 보내게 되었고, 2010년 아날로그 방송 종료 예정도 2012년으로 늦추는 결과를 가져 왔습니다.그러나 지상파 방송사들은 지상파를 통한 다채널 방송의 의지를 굽히지 않고 또다시 지난 2년 동안은 미국식 디지털 방송 방식을 응용한 MMS(다채널)방송 실시를 주장하면서, 2006년 MMS시험방송까지 실시하였으나, 기술적 결함이 발생하자 잠시 수면 아래로 갈아 않는 듯하였으나, 2009년 KBS사장이 새로이 취임을 하면서 기술적 결함을 피하고자 별도의 세톱박스를 통해 다채널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코리아 뷰(기존 케이뷰)" 실시를 전격 발표 하면서 현재 시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들 지상파 방송사들이 이렇게 다채널 방송을 국민들의 의견 수렴도 없이 실시하려는 이유는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점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지상파 방송사가 현재 방송중인 지상파 HD방송의 4개 채널(주파수)외에 다른 방송을 하려면, 국민의  공감대와 함께, 법적 승인(국회 동의)을 얻어야 합니다.그런데, 국회에서 법적으로 승인을 받는 것은 기술적으로는 주파수 승인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지상파 방송사들은 바로 이점을 악용하려 하는 것 같습니다. 즉, 지금의 지상파 HD방송의 주파수(채널)를 그대로 활용하는 대신, 본 방송의 화질(질감)을 떨어트려 그 남는 용량으로 다른 채널의 방송을 한다는 것입니다. 참조>지상파 "코리아 뷰(다채널 방송)", 3D방송은 어떤 방송인가?다채널&3D방송은 현재의 지상파 HD방송(1920X1080i/19Mbps/MPEG-2)의 화질(질감)을 떨어트려(1280X720p/13Mbps), 그 남는 용량(6Mbps)을 가지고, 3D방송(H.264)을 하거나 아니면, SD급의 방송(H.264/3~5개 채널)을 한다는 것입니다.이 경우 기존 모든 HDTV로는 이러한 3D방송이나 SD급 다채널 방송을 직접 수신하지 못하고, 별도의 세톱박스를 통해서 수신을 해야 합니다. 단, 3D방송은 별도의 3D TV가 있어야 3D로 시청이 가능합니다.그리고 SD급 다채널(3~5개)은 케이블에서 방송중인 자회사 방송을 지상파 다채널로 방송을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 두 방송은 기존 지상파 HD방송 주파수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이 방통위와 지상파 방송사들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3D방송이나 다채널방송을 제대로 시청을 하려면, 안테나로 시청을 해야 하는데, 대한민국 대다수의 지역이 난시청 지역이고, 설사 안테나로 시청을 한다 해도 별도의 세톱박스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시청자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 소수의 시청자를 위해 대다수의 시청자가 시청하는 지금의 지상파 HD방송의 화질(질감)이 떨어진 상태로 시청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이 또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TV가 디지털로 가면서, 화면이 대형화 고화질(UD급)화 되어 가는 추세이고, 지금의 지상파 HD방송(1920X1080i/19Mbps)의 화질도 Full HDTV에서는 화질(질감)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런 지금의 지상파 HD 본 방송의 화질을 떨어트려, 3D방송 또는 다채널 방송을 한다는 것은 시대적 기술의 변화(UDTV/4096X2160)에도 역행하는 처사인 것입니다. 지상파 방송사들이 이처럼 무리수를 둬가며 다채널 방송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늘어나는 유료방송(케이블, 위성방송, IPTV, 스마트TV)의 다채널에 대항을 하면서, 광고료를 늘리려는 의도인 것입니다. 시청자를 위한 무료 다채널 방송이 아닌 것입니다.진정 지상파 방송사들이 시청자들을 위해 다채널 방송을 한다면, 우선먼저 다채널 방송을 수신할 수 있는 환경(난시청 해결)을 조성해 놓고 해야 진정한 무료 다채널 방송일 것입니다. 전 세대의 90%가 유료방송 가입자인 상황에서 유료방송을 통해(재전송) 지상파 다채널 방송을 시청한다면, 그것은 무료가 아니라, 시청자의 시청료 부담만 가중시키는 것입니다.그리고 더 심각한 문제는 현재 방통위는 남는 용량(6Mbps)을 가지고, 10월부터 지상파 3D방송을 한다는 하고 있고, KBS는 "코리아 뷰(다채널 방송)" 방송을 한다고 하는데, 두 방송을 모두 같이 남는 용량으로 방송을 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두 방송을 동시에는 할 수 없는 상황인데, 과연 방통위와 KBS는 기본적인 합의는 한 상태에서 이러한 방송을 한다고 하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으며, 상황이 이러니 두 방송에 대한 신뢰성도 없어 보입니다.결국 이러한 혼란은 국민들의 HDTV구입에도 많은 혼선을 주고 있고, 그 결과는 DTV전환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통위와 지상파 방송사들은 다른 방송 실시는 차분히 시간을 가지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 후, 가능한 별도의 주파수(채널)를 이용해서 한다는 생각으로 준비를 하고, 우선먼저 DTV전환과 DTV전환의 핵심인 난시청 문제 해결에 신경을 쏟아 부었으면 합니다. 방통위와 지상파 방송사들의 마음이 딴 곳에 가 있다면, 국내 DTV전환은 또 몇 년을 연장해야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방송을 잘 모르시는 많은 분들은 "지상파를 통해 유료방송에서 보던 채널을 무료로 볼 수 있으니 좋은 것 아니냐?"하고 반문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절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지상파 3D방송은 방통위 업무 성과를 올리기 위한 방송이고, 다채널방송은 시청자들이 기술적 내용을 잘 모르는 점을 이용해 지상파를 통해 채널을 늘려 광고료 수익이나 챙겨보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 점을 똑바로 인지를 해야 합니다.그래서 최소한 우리 회원님들만이라도 이에 대해 올바로 알고 제대로 대응을 하였으면 해서 간략하게 이 문제에 대한 문제점과 대책 안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우리가 이렇게 지상파 방송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그래도 아직은 많은 분들이 HDTV를 사놓고, 가장 많이 시청하는 것이 바로 지상파 방송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상파가 차지하는 역할은 아직도 절대적이기 때문입니다.아무튼 지금까지 제가 쓴 글이 기술적 내용이 많아, 많은 회원님들께서 잘 이해가 안 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이 있으시면 주저마시고 꼬리말로 질문을 해주시면, 제가 아는데까지는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제점1.2012년 12월 31일 아날로그 방송 종료시까지 DTV전환율은 70%넘지 못할  것이라는 통계가 있기 때문에, 방통위와 지상파 방송사들이 DTV전환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해도 현재로선 DTV전환 성공여부를 장담하기 힘들다.2.이러한 상황에서 다채널(코리아 뷰)과 같은 새로운 방송을 하겠다는 KSB의   발상은 DTV전환에 혼선만 줄뿐, DTV전환 노력에 전혀 도움이 되지 못한다.3.DTV의 전환의 기본은 난시청 해결이 최우선인데, 이에 대한 대책도 없이   먼저 다채널 방송을 한다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4.KBS의 "코리아 뷰(기존 케이뷰)"도 난시청 해결 없인 성공하기 힘들다.5.별도의 세톱박스를 통한 다채널(코리아 뷰) 방송 시청은 시청방식이 불편   하여 실효성이 떨어진다.6.소수 시청자를 위한 다채널 방송을 한다면, 국민 대다수가 시청하는 지상파   HD방송의 화질은 떨어지기 때문에, 시청의 형평성 문제도 있다.7."코리아 뷰"와 "3D방송" 충돌로 둘중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8."코리아 뷰"가 실시된다면, 기존 1000만대 이상의 HDTV수상기 오작동 가능   성이 있지만, 그에 따른 가전사의 책임이나 방송사의 대안도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에 따른 모든 피해는 나 자신에게 돌아온다.  >>>대책 안1.지상파 난시청, 3D방송, 다채널방송에 대한 결론을 내려야 한다. 위에서    언급을 하였지만, 3D방송, 다채널방송은 난시청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어떤 형태로든 성공하기 힘든 방송이다. 지상파의 한정된 주파수(채널)을   사용해야 하는 3D방송과 "코리아 뷰(다채널)"는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이기   때문에, 방통위와 지상파 방송사는 어떤 형태로든 결단 을 내려야 한다.2.정말 "코리아 뷰(다채널)"와 "3D방송"이 필요하다면, 별도의 채널(주파수)을   가지고 방송을 한다는 원칙을 세웠으면 한다. 두 방송 모두 기존  지상파    HD방송의 화질을 떨어트려, 그 남는 용량으로 방송을 한다는  것인데,    하루가 모르게 변하는 21세기 고화질 방송의 추세에 역행하는 저 화질   방송은 현실적으로도 맞지 않다.3.지상파 방송은 서민을 포함 모든 국민이 무료로 보편적으로 즐길 수  있어야   한다. 그러려면, 지상파 방송은 가능한 HDTV수상기 하나로 시청을 할 수    있게 해야 한다.4.아무리 좋은 다채널 방송이라 해도, 난시청으로 안테나를 통해 직접 수신   하지 못하고, 유료방송을 통해 시청을 한다면, 그것은 무료 보편적  방송이   라 할 수 없다. 또한 DTV전환도 반드시 난시청 문제를 먼저 해결한 후    시행을 해도 해야 한다.5.지상파를 통한 채널 늘리기(다채널)는 반드시 국민적 합의를 거쳐 대다수의   국민이 수긍하는 선에서 방송을 시행해도 해야 한다. 아무리 기술적으로    새로운 주파수(채널)를 사용하지 않는다 해도 다른 내용의 방송이 지상파를   통해 방송이 되는 것은 엄연히 채널 늘리기이다.

PD수첩 깝치더니 결국 아무도 안도와주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D수첩 깝치더니 결국 아무도 안도와주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한겨레신문 보니까 PD수첩에 대해서는 단 한줄도 안나와있더라!
그들도 이제 국민의 소리를 두려워하기 시작한 게지. ㅋㅋㅋ
조간신문이니까 기사작성에 시간이 걸려서 못했을거라고?
PD수첩 불방 얘기가 나온게 어제 저녁이었고
최종결정되고 나서도 윤전기 돌릴 시간은 충분하거든?
작년에 노무현 사망때 부산일보는 12시 되기도전에 가판에 쫙 뿌렸어.(호외아님)
그런데도 한겨레에 안나왔다는건, 국민의 소리를 의식하는 것으로 해석해야지.
대신 정구사 문제때문에 징징거리는거 한면에 커다랗게 나왔더라.
그러지 말고 '조선정교회'간판 만들어서 지가 총대주교 하든지.

PD수첩 결방됐데 20년만에 처음이라는데?

어찌 된거임??

MBC 도 먹힌거임?? 요새 TV 도 못보겠네 아놔 짜증나게

횽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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