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대백과] 크레스티드 게코 베이비 입양자를 위한 친절 가이드

안녕 또다시 자반고등어라고 해 이번엔 크레편이야. 베이비부터 시작하는 사람들은 꼭 함 봐줬으면 해 나도 베이비 키우다가 1마리 며칠만에 시름시름사망 1마리 돌연사 했었거든 죽이지 말자구 ㅇㅇ?
---------------------- <<크레 베이비 기본 개념>>
크레는 습하고 약간 따뜻한 환경에서 사는, 나무타기 좋아하며 곤충과 과일을 주로 먹는 야행성 도마뱀붙이야. 온도는 평상시 집안 온도면 거의 OK니까 큰 문제가 아닌데 먹이는 좀 신경을 써 줘야 해. 그리고 베이비 때는 습도 관리와 첨가제도 특히 주의해서 챙겨 줘야 해.
--------------
사육장 : 크레는 발이 빨판발이야. 벽을 타기 땜에 뚜껑이 있는 사육장이라야 해. 아크릴 채집통을 권장해. 유리는 상황에 따라 너무 차가울 수도 있어. 베이비에게는 흠좀... 게다가 유리사육장이라는 게, 어항을 그대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환기안돼서 곰팡이 나기 쉬움.
온도 : 온도는 24~26도 정도로 약간 훈훈한 느낌? 한여름 말고는 집에서 제일 따뜻한 데 사육장을 두는 게 좋아. 괜히 온도관리해준다고 쪄죽이지 말고... 30도 이상이면 베이비는 허덕허덕 기운빠져. 32도 이상 되면 사망위험. 더운데 사는 애들이긴 하지만 야행성이니까 지나치게 올라가지 않도록. 23도 이하면 활동성이 줄고 밥먹는 양도 줄어. 어린 개체는 자라야 하니까 그러면 안되지.
크레의 경우 전기방석 위에 사육장을 놓는다 해도 한끝만 걸치게 할 필요는 없어. 좋은 방법 하나는 전기방석을 벽에 세워서 사육장 한쪽벽을 가깝게 해주는 것. 꼭 완전 밀착되지 않아도 돼. 열선은 조그마한 아크릴 채집통에 쓰기엔 온도가 너무 올라가서 위험하니까 전기방석 써. (한끝만 걸치게 해도 잘못하면 통이 따끈따끈해지거나 심지어 녹기도 하더라고.)
바닥재 : 크레는 습한 곳을 편안해해. 베이비일 경우 바닥재는 에코어스를 추천해. 화분흙도 괜찮아. 축축하게 해서 얇게 깔아주고 표면을 다독다독 정돈해줘. 곰팡이나 응애(더러운 흙에 생기는 아주 작은 하얀 벌레. 쌀알 백분의 일만큼 작아 환한데서 자세히봐)가 없는 깨끗한 흙이면 돼. 냄새를 맡아봐서 악취가 나면 에러. 향기로운 흙냄새는 괜찮아. 에코를 쓸 때는 새 에코를 쓰고, 소독하고 싶으면 전자렌지용 용기에 담아서 물로 축축하게 한 다음 김날때까지 전자렌지 돌려.
바닥재는 항상 축축한 흙 상태로 있어야 해. 물이 질컥할 정도까진 필요없고 겉흙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변이 발견되면 집어내도록 해. 곰팡이가 보이거나 냄새가 나면 갈아주고! (2주에 한번은 갈아줘야 할 거야.)
물 : 베이비는 물그릇 놓지 마. 익사하는 수가 있어. 하루에 2~3번 사육장 벽면에 분무를 해 주면 맺힌 물방울을 핥아먹어.
먹이 : 이 부분 좀 길어질 텐데 차근차근 읽어주길 바래. 크레가 대식가가 아니고 입이 짧은 편이라 신경을 좀 써 줘야 해. 그럼 시작할게.
보통 크레 먹이로는 밀웜, 귀뚜라미, 과일 이유식, 분말 사료 이렇게 4가지가 있어. 밀웜이나 귀뚜라미는 고기야. 과일 이유식은 과일이야. -_-;;; 분말 사료는 과일 베이스에다 단백질 쬐끔 넣은거야. 이것만 먹여도 된다고는 하는데 성장 속도가 느리고 기호성도 그다지... 정 배고프면 안 죽을 만큼만 먹더라고.
내 경험으로는 애들이 그때그때 자기에게 필요한 걸 좋아해. 어떤 날은 귀뚜라미에 환장하고 과일은 입도 안 대는가 하면 다른날은 귀뚜라미 안 먹고 과일만 깨끗이 비우고. 성체를 키우는 경우엔 과일 이유식과 곤충을 번갈아 주는 게 적당한 것 같아. 나는 곤충 2일, 거버 3일 이렇게 줘. 2일은 걸러. (곤충 주기 전날 굶기는편)
과일 주는 날에는.... 과일 이유식 큰병 한병 + 잘익은 바나나 1/3개 곱게 으깨서 + 비타민제 콩알반쪽만큼 + 칼슘제 콩알2개만큼 = 잘 섞어서 비닐에 넣어 냉동해 두고 하루에 크레 머리 크기의 1/4만큼 녹여서 납작한 병뚜껑에 담아줘. 이게 과일반죽이야.
귀뚜라미는 날개가 나지 않은 말랑하고 통실한 걸로 골라서 기어올라오지 못할 만큼 전이 높은 그릇에 칼슘제와 함께 담아줘. 성체 마리당 3마리 정도 먹더라고.
베이비의 경우에는 주로 작은 밀웜을 주는 편이야. 한 2~3개월까진 밀웜이 편한 것 같아. 마찬가지로 그릇에 칼슘제랑 함께 담아놔.
주의할 점은!!! 크레는 거식은 잘 하지 않지만 매일매일이 거식이라고 할 정도로 -_-;; 입이 짧은 편이야. 팍팍 좀 먹어주면 좋은데 그렇게 잘 안먹어. 안먹는 거 걍 내버려두면 여위어버려! 레게처럼 꼬리비축분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신경좀 응?
입가에 뭐가 묻으면 핥아먹는 습성이 있으니 그걸 이용해서 입가, 코끝, 얼굴에 이유식 반죽, 밀웜 자르면 나오는 하얀 내용물-_-;;;, 분말 사료 반죽 등을 묻혀줘. 특히 성장하는 어린 개체는 칼슘이나 비타민 부족으로 경련증이 올 수 있어. 경련 걸리면 며칠안에 사망이야. 비타민과 칼슘 강제 투여가 도움돼. 이유식 반죽에 칼슘과 비타민 넣어서 입가에 묻혀서 먹는거 확인해!!!
베이비의 경우, 밀웜이 먹고 싶어도 겨냥이 서툴러서 몇 번 입질하다 못먹고 포기해 버리는 수가 있어. 잘못하면 '아 저건 먹는 게 아니로구나' 해 버릴 수도 있으니 핀셋으로 집어서 눈에서 2~3센티 떨어진 곳에 들고 있어 봐. 밀웜이 꿈틀거리면 관심을 보이고 집어채서 먹을 거야.
아니면 바닥에 까만 도화지를 깐 먹이그릇을 별도로 준비해서 밀웜이 잘 보이게 해주면 순간적으로 먹기도 해. 이경우 칼슘제는 이유식 반죽을 이용해서 보급해주고.
귀뚜라미가 너무 잘 도망가도 못먹는 수가 있어. 핀셋으로 못 도망가게 집고 있으면 먹기도 해.
만약 밀웜/귀뚜리를 먹으려고 들지 않으면, 좀 끔찍하지만 죽여서 내용물;;;을 짜서 그걸 입가에 칠해줘서 맛을 들이게 해줘. 이때 주의할 점 슈밀같이 커다란 놈의 경우 특히 뭉글뭉글한 허연거 말고 진한색깔의 즙이 나오는데 이건 벌레의 소화액으로 독성이 있으니까 이게 많이 섞이지 않도록 해. 귀뚜라미도 마찬가지. 허여스름하고 누르스름한 것만 맛있는거야. 까만액체는 안돼 싫어해.
은신처 : 경험상 기성품은 필요없어. 사이즈 맞추기도 귀찮고. 그냥 사육장 내에 유목이나 코르크 바크로 붙어 있을 곳을 만들어 주면 이용하더군. 베이비때는 그걸로 충분. 좀 자라면 파이프를 한뼘 좀 더 되게 잘라서 사육장내에 고정시켜 주면 좋아해. 한쪽 끝을 막아주면 더 좋아하지. 박스는 별로 안좋아해. 벽면에 호리병이나 야자껍질 같은 걸 매달고 주위에 부드러운 인조식물 잎사귀로 그늘이 지게 해 주면 만족스러워해.
기타 : 사육장내에 습기가 많으니까 언제나 위생에 신경 써줘. 곰팡이, 응애 없나 살펴보고 냄새 맡아보고 ㅇㅇ?
--------------------
요약
일주일에 2~3번은 과일반죽 묻히기 신공으로 칼슘보급 갈비뼈가 보이면 밀웜 짜서 묻히기 신공으로 강제급여 베이비는 습도관리
[사육대백과] 레게베이비 입양자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 2

음 생각해 보니 조금 더 쓸게 있어서;;;
<<건강한 레게 고르는 법>>
레게베이비를 고를때, 건강한지를 보려면 일단 몸에 상처가 없는지 (배부분에 난황아문자국이 있는녀석보다 없는녀석이 안심!) 기운이 있는지. 축 늘어져 있는건 안돼. 건드려도 배를 바닥에 대고있는 녀석은 안돼! 네발로 일어서 있어야 해. ┌0┐ 이렇게!! 아무리 베이비지만 꼬리가 가시처럼 빼짝마른 녀석은 안돼! 약간은 통통해야 해. 배가 너무 홀쭉한 녀석도 안돼! 뭔가 먹었구나 싶게 배가 약간 퉁퉁하면 좋아.
사진을 참조하도록 ㅎㅎ 건강한 레게베이비의 모습~
<<입양후 상태관찰/대처법>>
일단 입양후 하루는 닥치고 건들지마. 사육장에 넣어주고 가만히 놔둬. 물론 사육장 안에 물은 있어야함. 먹이는 밀웜이면 줘도 좋지만 귀뚜리 돌아다니면 스트레스받아. 그리고 어차피 하루쯤은 안먹을거야.
이틀째 저녁에 먹이 넣어주고 바로 불끄고, 다음날 몇마리 먹었나 확인해봐. 더 늦게 적응하는 녀석도 있어. 위에서 말한 건강치못한 상태가 되지만 않았으면 걱정안해도돼. 만약 하루가 지났는데 기운없이 늘어져서 건드려도 반응 시큰둥하고 뭐 이러면 즉각 샵 또는 분양자 연락 ㄱㄳ 마음의 준비;;; 온도체크;;; 베이비는 건드리면 화들짝 몇걸음 비키면서 수틀리면 캬악~~~ 이 정상이야.
상태는 이상없는 거 같은데 밥만 안먹는다면 밀웜의 크기나 상태를 살펴봐. 웜은 작을수록, 통통할수록, 활발할수록 좋아. 움직이는 거 보고 관심갖고, 잡아먹는 거거든. 물기가 메마른 갈색빛도는 녀석은 맛없어서 안먹을수도 있어. 밀웜에게 야채는 준거야? 뽀얗고 통실통실 건강미 넘치는 밀웜을 주도록해. 핀셋으로 집어만 봐도 아 이녀석 맛있겠다 싶은 그런 밀웜을!!
하루에 먹는 양은 지맘대로인데 적게 먹는다고 또는 많이 먹는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어. 상태만 잘 살펴봐. 꼬리가 마르진 않는지 배가 홀쭉해지진 않았는지....
잘 먹다가도 하루정도 안먹는건 문제없어. 허물벗기 전에 안먹는 녀석들도 있어. 참고로 집에서 해칭한 베이비는 알에서 나와서 하루이틀 사이에 최초 허물을 벗어. 그런 후에 밥을 먹기 시작해.
배, 꼬리, 활력을 봐서 베이비가 상태가 안좋아지는 것 같다면
- 온도가 맞는지 - 몸을 다친 건 아닌지 - 먹이가 너무 커서 못먹는건 아닌지, 질이 나쁜 먹이는 아닌지 - 먹이그릇이나 물그릇이 너무 크거나, 먹이가 숨어버려 못찾아서 못먹고 있는건 아닌지 - 너무 시끄럽거나 이런 스트레스 요인은 없는지
확인해봐.
[사육대백과] 레게 베이비 입양자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


안녕 난 자반고등어라고해 오늘은 레오파드 게코를 첫 번째 파양으로 시작하려는 초초보 횽들을 위해 가이드 함 해볼게. 일단 레게를 살때 베이비를 사는 횽들이 많을거야. 권장은 안하지만 이해는 해 ㅎㅎ 성체로 사는 것보다 키워가는 재미도 있고.... 하지만 베이비는 연약하기 때문에.... 초초보의 시행착오에 희생되거나 할 위험이 있어. 사전 개념충전... 닥눈삼... 그리고 이런 가이드를 함 봐두는 것도 도움이 될지몰라.
---------------------- <<레게 베이비 기본 개념>>
온도 : 데리고 오면 온도가 24~26도 정도로 훈훈하게 맞춰주는 것이 좋아. 22도 이하면 너무 낮아. 30도 이상이면 너무 높아. 온도가 안맞으면 절대 밥 안먹어 요단강건너 -_- 방안온도 체크해주고, 낮으면 전기방석 알지? 전기방석 위에 사육장을 놓을땐 사육장 한끄트머리만 걸치게 놔야해!!!!
사육장 : 베이비 코끝에서 꼬리끝까지 길이의 3~4배는 돼야해. 그렇다고 너무 넓은데 놓으면 탐험하느라 체력 다 빼겠지?
물 : 언제나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지만 빠져죽으면 안되니까 납작하고 얕은 물그릇으로!!
먹이 : 레게는 야행성이야. 밤에 나와서 먹이 먹어. 눈앞에서 안먹는다고 먹이를 줬다 뺏었다 하면 스트레스 지수만 올라간다는거. 불끄기 전에 먹이를 넣어주고 바로 어둡게 해준 후 몇시간 있다가, 또는 아침에 먹었나 확인해!
은신처 : 레게는 크면 무던해지지만 어렸을 땐 성질 예민해. 은신처 없으면 스트레스. 은신처를 마련할땐 너무 높거나 큰 건 안좋아. 사이즈에 맞는 은신처를 더 좋아합니다. 베이비에게는 종이를 산모양으로 ^ 이런 모양으로 접어서 놔주는 게 제일 좋아.
바닥재 : 키친타올이 짱이야. 내 의견인데 샌드는 성체돼도 쓰지마. 그밖에 먹이잡다 집어삼킬 수 있는 모든 바닥재 비추. 베이비는 키친타올 성체는 신문지 만약 멋있는 바닥재를 쓰고 싶다면 먹이를 먹을 수 있는 바닥재 없는 빈공간을 제공해 줄 것.
기타 : 사육장 안에다 모서리가 날카로운 인조식물, 쓰러지고 무너질 수 있는 무거운 유목 같은 거 베이비때는 특히 넣지 마. 너무너무 넣고 싶으면 준성체때쯤 사육장 꾸밀 때 넣어. 렙타매트(코코넛 섬유로 만든 누런거), 코르크 바크는 괜찮아. 가벼워서 치일 염려가 없지.
-------------------- 이제 개인적으로 용품구성을 추천해 볼게.
<<최대한 저렴 세트>>
채집통 중짜 - 4000원. 천원샵에서 김치통이나 리빙박스를 사도 됨. (높이가 중지손가락 길이보다는 높아야함 한뼘정도 되면 안심) 키친타올 - 1000~2000원 아니면 엄마에게 얻는다. 물그릇 - 분리수거된 병에서 납작한 주스병 뚜껑 등을 획득. (훼미리주스 유리병의 뚜껑, 아침햇살뚜껑 등) 은신처 - 골판지나 약간 딱딱한 종이를 5x8센티미터 정도 크기로 잘라 길이대로 ^모양으로 접어서 놔줌. 밀웜 - 100마리 3~4천원 칼슘제 - 밀웜 살 때 잘 말해서 좀 얻든가 1000~2000원어치 덜어달라고 함. 밥숟갈 한숟갈이면 반년이상 쓴다.
이정도로만 있어도 석달정도는 키워. 그후에 사육장을 업글해주든지 형편되는 대로 추가하면 됨.
<<여유있는 자의 세트>>
하겐 납작이 아크릴 대짜 - 16000~18000원. 키친타올 - 1000~2000원 물그릇 - 2000원짜리 엑조테라 누런색 은신처 - 처음엔 닥치고 종이. 나중에 좀 크면 코코넛은신처(오케이벅스에서 큰거 4천원 쩡글껀 너무작음) 핀셋 - 약국가서 끝이 뭉툭한거 작은걸로 2000~4000원 칼슘제 - D3 0% 칼슘제 6000~10000원 밀웜 - 200마리 사고 밀웜사료 사면 번식해서 자급자족가능
이러고도 돈남으면 렙타매트나 바크로 계단과 2층을 만들어줘도 안말림. (떨어져서 배터질까봐 걱정하는 횽들있던데 사육장내에서 떨어지는 것정도로 배안터짐)
이렇게 어디서 사는게 좋은가는.... 샵홍보가 되므로 하지않겠어. 샵마다 때에 따라 품절물품이 있기도 하니까 스스로 알아보도록해. 그리고 개인분양이 싸긴하지만 개인이 모든것을 한꺼번에 갖춰놓고 팔진않으니까 오히려 직거래 쫓아다니고 이러다보면 더 비쌀수도 있어 차비들고 시간들고.... 그럼 다음시간엔 크레베이비 기본개념을 가이드할게
☆★☆파충류, 양서류 갤러리 통합공지 (09.05.21)★☆★

//'); document.write(''); document.write(''); //]] > > > // >
아아. 게시글 제목은 수정할터이니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대충 내용이 올라가고 통합공지를 올려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흠흠.
통합공지의 기본 골격은 이 글을 메인으로 각 글의 내용은 링크를 타고 이동하게 만들 계획입니다.
기본적으로 공지 글이므로, 갤러리 이용 팁이라던지 하는 부분부터
각 종의 사육정보, 사육장 세팅, 먹이 관리등 파/양 생활 전반에 대한 내용과
고생물에 대한 학술적 내용까지도 싸그리 넣어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고로 내용이 많기 땜시롱
링크를 타는게 편할거라는거지요.
아래는 통합공지의 기본 골격이며 세부 링크는 강릉님 블로그 같은데서도 긁어올겁니다~ 으흥흥
아니 뭐. 사전 양해는 구할거라구요?
어느정도 틀이 잡히면 위 글은 폭파됨미다~
----------------------------------------------------------
** 굵은 글씨는 클릭하면 새창에서 열립니다 **
** 총론에는 정말 학술적인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
** 각론에는 각 종의 기본적인 정보와 사육 가이드, 기타 정보가 들어있습니다 **
-----------------------------------------------------------
파충류, 양서류 갤러리 통합공지
ⓐ 파충류, 양서류 갤러리 이용 가이드.
ⓑ 파충류, 양서류 생물학 총론 - 종속과목강문계?? (클릭) - 양서류 총론 (클릭) - 현생 파충류 총론 (클릭) - 고대 파충류 총론 - 두개골 형태에 따른 생물의 분류와 계통수
ⓒ 양서류 각론 - 고대 양서류 각론 (클릭) ... 미치아강과 공치아강의 페이지를 분류하는 것을 고민중 - 현생 양서류 각론 (클릭) ... 각각의 목의 페이지를 분류하는 것을 고민중 - 개구리, 두꺼비류 (무미목) - 도롱뇽류 (유미목) - 무족 영원류 (무족영원목)
ⓓ 파충류 각론 - 고대 파충류 각론 - 현생 파충류 각론 - 거북류 (거북목) - 옛도마뱀류 (옛도마뱀목) - 뱀류 (유린목) - 도마뱀류 (유린목) - 악어류 (악어목)
ⓔ 파충류, 양서류 케어 시트(사육법) - 순서상으로는 여기가 맞기는 한데 우리가 원하는 정보는 이쪽이라 위쪽으로 올라갈수도?? - 육지, 반수생, 수생? / 기본적인 사육장 구성 및 관리방법 - 초식, 육식, 잡식? / 기본적인 먹이 선택 및 관리 방법 - 양서류 케어 시트 - 파충류 케어 시트 - 사육 정보 외에도 자반눈화가 올린 비어디 몸짓 언어 이해같은 내용도 포함시킬 계획
ⓕ 파충류, 양서류 관련 커뮤니티
ⓖ 파충류, 양서류 관련 펫샵 링크
ⓗ 파양갤 자동짤방 컨테스트 (09시즌 관련 글을 정리해서 올릴 예정)
ⓘ 기타
-------------------------------------------------
기본틀은 이렇게 됩니다.
세부 메뉴가 확정되지 않았으므로 플래쉬나 그림으로 할지, 이대로 재미없게 활자로 할지도 고민중입니다.
뭔가 아닌데 싶다거나, 이게 좋을거 같다 라는 의견 있으시면 적어주세요. 적극 반영 하겠습니다.
아니 뭐. 반쯤은 내가 재밌어서 하는거긴 한데. 도와주십쇼. 굽신굽신.
근데 지금 가장 애매한게 제일 처음에 있는 파양갤 가이드인데.
이거 만들어야 될것도 같고, 안만들어도 될것도 같고. 그죠잉?
파충류, 양서류 관련 사진을 올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 운영자입니다.
파충류, 양서류와 관련된 사진과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비방, 욕설, 음란물 등록 시 삭제 및 차단 조치가 되고 민, 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갤러리 상단의 갤러리 이용안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클러드 종종 밖에서잠





밥먹으면 밖에서잠 사직찍을라고 살짝움직이면 깨버려서 슬픔미다
조심하자

렙타일리아 악플 관련 법적대응 안내 안녕하세요 렙타일리아 대표 배성찬입니다.
지금까지 몇 년동안 렙타일리아 안티들의 무분별한 글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고 있어 그것에 대한 법적인 대처를 공지로 미리 알려드린바 있습니다.
안티들의 무분별한 글의 내용은 법적으로 문제가 될정도록 심각하게 피해를 주는 글들이였으며, 그동안 많은 배려로 기회를 드렸으나 개선되어지지 않고 맹목적인 비방성 글을 게재하여 렙타일리아에 피해를 주고 있어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어떠한 이유로도 렙타일리아에 대한 맹목적인 비방성 글에 의한 피해를 주는 행위는 법적으로 처리 할 것이며, 본인이 쓴 글에 대한 책임은 확실히 지게 될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글을 올릴 때 렙타일리아에 대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내용과 렙타일리아의 대한 잘못을 지적해 주시는 글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 하시지 못하는 부분에서 오해를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법이란 잘못된 행위에 대해서 제재를 가하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별것도 아닌 내용가지고 과민반응을 보이는것이 아니냐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러인한 당사자들의 정신적 물질적 피해에 대해서도 한번더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 카페나 공식 블로그등에 얼굴이 보이지 않는 공간이라고 하여 본인의 생각을 무분별하게 글을 써서 올려 개인이나 회사에 피해를 공공연하게 일으키고 있는 분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물론 희귀애완동물관련 샵이나 회사에 대해서도 같은 일이 벌어 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떠한 이유에서건 법에 위반되는 행위나 글로 피해를 주게 되는 경우에는 그에 마땅한 법적인 조치를 취할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문제성 글을 기재하는 인터넷 유형]
- 공개되어진 카페등에 샵을 비방하거나 비난하는 글 - 디씨인사이드 사이트의 파양겔등 관련 게시판에 비방하거나 비난하는 글(많으 분들이 회원가입이 필요없고 아이디를 변경하여 글을 쓰니 안전하다고 느끼고 글을 함부로 남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도 법적인 조치를 받게 됩니다.) -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샵을 비방하거나 비난하는 글 - 기타 카페나 블로그등의 댓글로 비방하거나 글을 쓴 경우(댓글도 확실하게 문제성 글인 경우라면 그것에 대한 법적인 조치를 받게 됩니다.)
*인터넷상에 공개적으로 올린 글은 3년동안 법적인 효력이 발생하므로 자신이쓴 글에 대한 책임을 지셔야 할것입니다.
(주)렙타일리아 는 협력관계인 종합법률회사 <U>Law & Partners</U> 의 법률적 자문을 받고 있습니다. ※ 항상 렙타일리아를 사랑해주시고 이용해주시는 회원님들에게 보답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레알 조심하자
어디서 주워들은거(허위성)말고 내가 직접 격은 일로 말하는건 문제없지?
키스방 갔따온거 썰푼다 ㅋㅋㅋㅋ

//'); document.write(''); document.write(''); //]] > > > // >
어제 술먹고 집에가는길에 우리집 앞에 있는 키스방 궁금해서 가봄 ㅋㅋㅋㅋㅋㅋㅋ갔는데 손님이 많아서 15분정도 기다림 ㅋㅋ앉아있는데 어떤 이쁜한 아가씨가 커피 갖다줌 ㅎㅎ와 저런여자랑 키스하면 대박이겟다 하고 ㅋ 웃으면서 기다리고잇는데방 비웠다고 5번방으로 드갈준비하라더라구 ㅋㅋ근데 어떤 오덕후새-끼 한명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눈마주쳤는데 존ㄴ ㅏ개뻘줌 ㅋㅋㅋㅋㅋㅋㅋ양치질하고 기다리는데 5분뒤 아가씨 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옷도 가슴 거의 다파이고 치마도 짧고 엄청쩔엇음 ㅋㅋㅋㅋㅋㅋㅋ애기좀 하다가 내무릎위에 앉아서 키스햇음막 가슴도 만지고 밑에도 만지려고햇으나 거부햇음 ㅠㅠ그러고 한 20분쯤한뒤 숨막혀서 잠깐 떼고 애기좀하다가다시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이빨로 물고도하고ㅎㅎ 그러다가 내가 너무 쎄게 그여자애 혀 물어서아프다고 확 뺴버렷음..그때 나도 모르게 쒸 발 머야 ㅡㅡ욕나와서 서로 개 뻘쭘 ㅡㅡ그러다가 그여자가 왜 욕질이예요 ; 그러길래당황해서 가만 있엇음 ㅠㅠ갑자기 그여자가 아 짜증나 이러면서 나가더니 어떤 아저씨 한명 들어와서 나보고ㅡㅡ하루에 2시간자고 공부하면 관동대 의대 갈수있나요?
d

//'); document.write(''); document.write(''); //]] > > > // >
아직도 밀웜이나 귀뚤이를 먹이는가?

//'); document.write(''); document.write(''); //]] > > > // >
;;;
아직도?
아 . . . . . 직...... .도???/
http://milimpet.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746&category=
여기 새로 나온 꿈틀이 벌레가 있다네
한번 누가 키워봐잉... 밀웜보다 깨끗한가 드러우나
등애 벌레 라는데;
레게를 곱등이 천적으로 몰아가는 이 시점에,

//'); document.write(''); document.write(''); //]] > > > // >
그 시점에 난 레게를 분양받아서 키우고 있어.
형들, 내가 레게 키우는 환경을 좀 많이 신경쓸 계획인데 말야.
우선 바닥재는 지금 키친타올로 써주고있는데 말야,
1. 바닥재를 초록색 잔디 같은 카펫으로 깔아줄까 하는데, 키친타올이랑 카펫중에 뭐가 더 괜찮아?
그리고 지금 은신처는 코코넛이랑 습은(플라스틱통, 질석) 넣어줬는데,
2. 습은 넣어줬으면 바닥재나 벽면에 분무질 안해줘도되? (분양받은 개체는 전 주인분이 키우실때 분무질 안해주셨다고함)
3. 습은 출입구를 옆면으로 뚫어줬는데 다들 위로 뚫던데, 위로 뚫어줘야해? (습은 아주 잘 들락날락하고, 출입 불편함은 없음)
나이트 글로는 아직 안틀어주고 있고, 전기방석만 사육통 옆면에 쬐고있어.
4. 전기방석을 틀어주면, 나이트 글로는 안틀어줘도되?
물그릇 청소 잘 하고 있고, 웜디쉬에 칼슘 채워서 먹이 공급 잘하고있어.
분양받고와서 먹이를 안먹길래 거식 생긴줄 알았더니, 아까보니까 잘 먹었더라구.
이 밖에 사육 환경에 대해서 더 조언해줄거 있으면 덧붙여줘
(스트레스 없애라는 등의 문제는 신경안써줘도되, 관리하고 있어)
울 샌드피쉬는 오늘 슈밀 작은거 10마리 먹고 배 땡땡해져서 퍼질러있어..ㅋㅋ
담에 사진좀 올릴게
게는 파충류나 양서류가 아닌가여??

//'); document.write(''); document.write(''); //]] > > > // >
엄마가 오늘 아침에 반찬거리로 시장에서 게를 사오셨는데한마리가 빠져나왔는지 싱크대에 있는걸제가 건져서 그릇에 넣어놨는데여...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종류가 방게 인가?? 몸통이 2~3cm정도 되는데....이걸 키워야할지 아니면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암튼 여기에 게 키우는 사람 안계세요?
회원가입돋네

//'); document.write(''); document.write(''); //]] > > > // >
이름 주민번호 입력하면
다시 이름 주민번호 입력창이나옴
이거 어쩜
디시갤 가입하고시픙데
요즘따라 파갤에서 나온 알팬 사진이 나돌아다닌다

방금전 루리웹에서도 보이네 루리웹에 덧글 싸지르고 싶어도 강등 당해서 못쓰고
이제 루리웹에도 레게 키우면 곱등이 없어지는 줄암-ㅂ-
그런데 애들은 레게 를 알팬으로 알더라 그냥 단순한 모프일뿐인데-ㅂ-.....
요즘 따라 인터넷 이나 그런데에서 곱등이 곱등이 밀어주다보니
사람들이 오버 심하게하는것 같다
사진도 막 사용하고 말이야 ㅇ
집중할 때 생기는 현상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어요

중, 고등학생 일때 수업시간중 선생님의 얼굴을 쳐다 보고 있으면
갑자기 그들이 멀어지면서 내가 보고자 하는 부분만 크게 확대
되서 보여지는 현상이 있었구요, 근래에 독서하다가 또 글자가
멀어지는듯 확대 되면서 시야가 넓어지고, 부가적으로 독서 속도가
빨라지더군요. 그래서 '그 현상'에 대해서 어떤 현상인지 어떻게 명명되는지
어떤 방식으로 그 현상에 접근 할 수 있는지 찾아봤는데
네이버에서 찾은 위 캡쳐 말고는 도저히 찾기가 힘들더군요.
개인적으로 한점을 계속 집중하여 응시 한다던가 하는 방법으로
같은 현상으로 이뤄보려 했지만 이 또한 잘 안되더군요.
여기서 궁금한것
1. 위와 같은 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는지?
2. 어떤 이름으로 불리는지?
3. 상기 현상에 들어가자면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
4. 기타 유사현상이나 독서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될 만하고 실천 가능한 사례
이정도 입니다.
이구아나가 진자 사납네여

옥상에 데려가서 풀어서 일광욕좀 시켯는데 한 좀 지나서 데려갈려고 잡으려고하니
옆걸음치면서 도망감 --
꼬리로 때리던데 디게 아프네여 증말 아픔 한 8년된 이구아나 --;
겨우 포도로 고분고분하게 만들어서 집에 대꼬왓삼
옥상이 많이 뜨거운데다가 직사광선때매 그런가
레게가 물면 아픔??

//'); document.write(''); document.write(''); //]] > > > // >
핸들링하려구
1년정도됬는데
손익숙해지라고 넣어놓으면 햘딱거림
레게한테 물리면 조낸 아프나 ??
근데 진짜 늑겁 성체까지 키워서

//'); document.write(''); document.write(''); //]] > > > // >
키우기 힘들어서 강(꺠끗한) 에 방사 해버리면 그강 생태계 어떻게됨? ㅋㅋ
나일모니터(12) 살까 워터모니터(23) 살까

나일 50cm 12만원 개인분양이라 자세히 모름
워터 90cm 23만원 펫샵이라 부절은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