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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디시인사이드 블로그

과자, 빵 사진을 올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 운영자입니다.

제과제빵와 관련된 사진과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옛날 과자 사진을 올리셔도 좋습니다
비방, 욕설, 음란물 등록 시 삭제 및 차단 조치가 되고 민, 형사상의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갤러리 상단의 갤러리 이용안내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관악캠안에도 삐몽이 있나요?

 중도에있다고 적혀있는데

 도.... 도저은~~!!

김탁구빵 진짜가 어디야

 근데 생각해보면 진짜는 없어
 진짜 김탁구도 없으니까
 그냥 그럼 순위라도 매겨보자 너나 할것없이 탁구빵 만든다고 
다 맛있을 수는 없자나

 나는 뚜레쥬르 한표던질께 가격대비 젤 크고 
 옥수수랑 보리 알갱이 터지는 맛이 넘넘 즐거워
 다만 ...우리동네는 남아있는경우가 드물어서 사기가 힘든게 문제지 ;

 개럴들은 어때?

어제 사온 "애플 돔" & "크림치즈브래드"

어제 사온 애플돔 과 크림치즈 브래드 .

애플돔은 역시 꾸덕하면서 그 빵의 검은 부분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향을 뭐라고 해야되지. 계피향이라고 해야되나....

크림치즈브래드는 빵 겉표면에 바삭바삭한 것들이 붙어있는데.... 빵을 한입물면 크림치즈의 시큼한 맛과 빵 겉표면의

달콤한 맛이 굉장히 잘 어울려요..마지막 사진에 보이는게 빵에 붙어있는 것들이에요.. 근대 제가 크림치즈를 따로 사서

먹거나 한적은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항상 이 빵을 먹으면 크림치즈가 굉장히 두꺼워요..... 크림치즈에 얇은 빵얹어 먹는

느낌;; 항상 반잘라서 반먹고 나면 나머지 반은 남기게되요;; 크림치즈가 많아서 반 먹고 나면 더 먹고 싶은생각이않듬;;

점심에는 어제 사온 천연발효빵 과 살구가들어간 빵을 먹어야 겠어요..

프링글스엔 슬픈 유래가 있어.txt

동그란 얼굴에 콧수염에 사람 좋아보이는 프링글스 상표.그 프링글스 상표엔 눈물나는 사연이 있다.때는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어느 유럽의 스텔라라는 시골마을.연합군과 독일군이 치열하게 싸우던 서부전선의 어느 작은 마을이었다.프록터 앤드 갬블사의 창업자이자 초대회장인 루카시 도비슨(Lucacci Dawbison)은 독일군의 공습에 부모를 잃은 전쟁 고아였다.그랬던 루카시가 할 수 있었던 일은 다른 전쟁고아들과 함께 군부대 주위를 돌아다니며 군인이 먹다 남은 찌꺼기를 줍거나 사람들에게 동냥을 하는것이었다.그러던 어느 춥고 배고픈날, 먹을것을 며칠간이나 구하지 못했던 고아들은 제비뽑기를 하여 제비에 걸린 사람이 군부대 취사실에 가 먹을것을 훔쳐오기로 하였는데,이때 루카시가 걸려들었고, 루카시는 위험을 감수하고 군부대 취사실에 숨어들었다.감자와 옥수수 같은 먹을것들을 몇개 집는데 성공한 루카시는 살금살금 다시 빠져나오고 일은 거의 성공한듯 했으나 이내 그의 어깨를 잡은 취사병의 투박한 손.그것이 바로 프링글스 아쩌씨와 루카시의 첫만남이었다.호되게 야단을 맞을줄 알았던 루카시는 되려 프링글스씨가 미소를 지으며 감자 몇알과 얼마안되지만 고기 몇점도 넣어주자 몇번이고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고, 그런 그를 프링글스 아저씨는 그저 미소를 지으며 바라볼뿐이었다.프링글스씨는 본래 벙어리였다. 말을 못하는 그는 사실 군인이라기 보다는 음식을 만들고 청소라든지 심부름이라든지 각종 부대의 잡일을 담당하는 사람이었다고 한다.그렇게 만난 그둘의 인연은 계속 되어, 루카시는 종종 프링글스씨로 부터 음식을 받게 되는데 이때 주로 받은것이 감자였다고 한다.그러던 어느날, 루카시는 프링글스씨의 손목과 팔, 얼굴등에 난 상처를 보게되고 어찌된 일인지 물었지만 프링글스씨는 그저 별일 아니라는듯 미소만 지어보였다.이상하게 여긴 루카시가 알아봤더니 사실은 '별일'이 아니었다.음식이 조금씩 조금씩 없어진것을 눈치챈 상사가 말못하는 벙어리인 프링글스 아저씨에게 거친 폭언과 함께 채찍으로 모질게 때렸던 것이다.이것을 알게된 루카시는 프링글스씨를 껴안고 아무말 없이 울었고, 그래도 프링글스씨는 별일 아니라는 양 루카시의 등을 토닥이며 웃을 뿐이었다.그러던 어느날, 프링글스씨가 일하는 부대가 독일군에 의해 포위되고 지원은 물론 음식도 떨어져, 병사마저 굶는 사태가 일어났다.군인도 굶는 마당에 고아인 루카시의 상황은 더했으면 더했지 결코 나은것이 없었다...처음에는 프링글스씨는 자신이 굶더라도 루카시에게 자신의 급식을 주었으나,나중에는 상황이 더 열악해져, 장교들 조차 굶는 극단의 상황까지 이르렀다.그러던 어느날 루카시는 프링글스씨가 탈영했다는 소문을 듣는다.이에 놀란 루카시는 백방으로 프링글스씨를 찾으러 다녔고 결국루카시는 프링글스씨가 독일군에 사로잡혔다는 소식을 듣는다.눈물을 흘리며 사람들의 말림에도 불구하고 독일군의 진지로 간 루카시,거기서 루카시는 안그래도 어떤 연합군 벙어리병사가 독일군의 밭에서감자를 훔치다가 사로잡혀 곧 총살 당할것이라는 소리를 듣고루카시는 깜짝 놀라 형장으로 달려간다.비명을 지르며 루카시가 형장에 도착함과 동시에 울리는 총성...총에 맞은 프링글스씨의 고개가 숙여지면서 그가쓴 허름한 군모가 벗겨졌고, 그와 함께 굴러떨어지는 조그만 감자 네알..루카시는 그 감자 네알을 안고 언제까지 울었다...그랬다, 프링글스씨는 탈영을 한것이 아니라 배고픔에 떠는 루카시를볼 수 없어 자신의 목슴이 위험할것을 알면서도 몇안되는 감자 몇알 이라도 더 가져가려고 했던것이다..세월이 흘러도 루카시는 자신에게 잘해주었던 프링글스씨를 잊지못해자신이 만든 감자칩에 그의 얼굴을 기억해 새겼고 그것이 프링글스 마크의 유래가 된것이다.....-----------------------------------------------ㅠㅠ

빵식....

난 진짜 빵이나 과자를 좋아하는데.....

밥을 못먹고 어쩔수 없이 빵으로 때워야될때는

밥이 미친듯이 그리운데

밥 잘먹을땐 빵이 또 땡기고 그러더라;

빵 먹으면 밥땡기고 밥ㅂ먹으면 빵먹고싶고....

근데....완전빵식하면 변비안걸려?;

연유는 무조건 냉장고에 보관해야하나요??

실온에 두면 금방 상해요?ㅠㅠ

뚜레쥬르 버전 '김탁구 보리빵' & 뚜레쥬르 버전 '단팥크림빵'

900) {
objImg.width = 900;
}
}catch(e){
}
}

function ParanImgBorderResize_Re(no)
{
try{
var objBorder = document.getElementById("paranimg_b_"+no);
var objImg = document.getElementById("paranimg_m_"+no);

var nImgWidth = parseInt(objImg.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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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Border.src = 'http://wstatic.dcinside.com/manage/paran/paran_s.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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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 ppdInfoTop, ppdInfoLeft;
function show_pInfoBT(paranImgId, paranCnt, bShow) {
var nWidth = document.getElementById(paranImgId+paranCnt).width; //이미지폭
var nHeight = document.getElementById(paranImgId+paranCnt).height;


infoDivId = "imgInfoArea_"+paranCnt;

//document.getElementById(infoDivId).style.left = (nWidth-64)+'px';
document.getElementById(infoDivId).style.top = (nHeight)+'px';

ppdInfoLeft = nWid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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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bShow) {
document.getElementById(infoDivId).style.visibility = "vi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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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ument.getElementById(infoDivId).style.visibility = "hid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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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getRealOffsetTop(o)
{
return o ? o.offsetTop + getRealOffsetTop(o.offsetParent) : 0;
}

function getRealOffsetLeft(o)
{
return o ? o.offsetLeft + getRealOffsetLeft(o.offsetParent) : 0;
}

function show_pInfo(paranImgUrl, nCnt){
var nMovePosX = Math.ceil( (window.screen.width - 470) / 2 );
var nMovePosY = Math.ceil( (window.screen.height - 328) / 2 );

divpop = "imgInfoArea_"+nCnt;
document.getElementById(divpop).style.visibility = "hidden";

strURL = "http://pudding.paran.com/popup/exifInfo.php?origin_url="+paranImgUrl;
window.open(strURL, 'ppdImgInfo', 'left='+nMovePosX+',top='+nMovePosY+',width=470,height=328,scrollbars=No,menubar=No,resizable=No,status=No,toolbar=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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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ction viewPic_pop(img){
foto1= new Image();
foto1.src=(img);
contImg_pop(img);
}
function contImg_pop(img){
if((foto1.width!=0)&&(foto1.height!=0)){
viewImg_pop(img);
}
else{
funzione="contImg('"+img+"')";
intervallo=setTimeout(funzione,20);
}
}
function viewImg_pop(img){
largh=foto1.width+10;
altez=foto1.height+10;
stringa="width="+largh+",height="+altez+",scrollbars=yes";

window.open('http://wstatic.dcinside.com/gallery/paran_pop.php?img='+escape(img),'preview',stringa);
}

>


































뚜레쥬르께 훨씬 달지않고 옥수수도 씹히는게
빠바 꺼보단 더 맛이 좋은듯한데
두번은 사먹지 않을꺼 같음 ㅋㅋㅋㅋ
김탁구가 뭔지 여기저기 이마트까지 김탁구빵을 팔고 있으니 ㅋㅋㅋㅋ



그리고 빠바 따라한건지 단팥크림빵도 나왔더라고?? 뒷북인가? ㅋㅋ
일단 빠바껀 공장빵이지만 뚜레꺼는 매장에서 구운거
빵결이 상당히 쫄깃하고 버터들어간 모닝빵 맛이야ㅋㅋㅋㅋㅋ


근데 연유크림이 연유베게트에 들어가는 연유크림이랑
같은거라서 상당히 달고 단팥의 맛이 조금 가려지는게 아쉽고
크기는 1.5배정도 커거 만족함 ㅋㅋㅋ 가격은 1200원



마지막은 내 베스트 아이템 후레쉬크림빵
크림빵류는 뚜레쥬르 승
페스츄리류는 빠바 승
개인적인 생각임 ㅋㅋㅋ





















.style2 {color: #CCCCCC}
.style6 {color: #999999}

.ppd A:link {COLOR: #4D4D4D; TEXT-DECORATION: none;}
.ppd A:visited {COLOR:#4D4D4D;TEXT-DECORATION: none;}
.ppd A:hover {text-decoration: underline;color : #4D4D4D;}
.ppd td {font-size:9pt; color:#4D4D4D; LINE-HEIGHT: 140%;}


0){
document.getElementById("ppdBestArea").style.display = "inline";

document.getElementById("ppdTopArea").innerHTML = ptop;
document.getElementById("ppdViewArea").innerHTML = pview;
}
}

function ppdEventPop(){
window.open("http://partner.pudding.paran.com/dc/contest/light", 'ppdEventPop');
}
>









 

빵식하는 개럴들 돈 많이 들지 않냐?!

 
빠바만 가도 한3개만 사면 가격 매미 없던데...

특히 유명개인빵집가서 존나 지르고 인증하는 개럴 부럽다..

제과제빵업계에 종사하는 횽 있나? 일본 유학 때문에..

 동생이 제과제빵 일본유학을 생각하고 있는데..

 내가 대충 알아보니까 학비가 좀 비싸긴 비싸더라. 근데 그건 둘째문제고..

 일본유학 다녀오면 확실히 국내에서 제과제빵 쪽으로 좋은 직장 얻을 수 있는거야? 그러니까 전망이 어떠냐 이 말임..

 실제로 이쪽 업계에서 일하거나 일한 경험 있는 횽들이 답변 달아주면 너무 고마울 것 같아...

빵식과 과자를 주식으로 2주째

하루에 성심당빵 2~3개 성심당 빵을 못삿을경우 봉지과자1~2개 이주일동안 밥 한끼 먹음
이테크를 탓더니 내 속 다 망가 졋나봐요 ㅋㅋㅋ 속울렁거림과 배탈 3일째 물말고 먹을수 있는게 없네요
적게먹고  거기다가 밀가루들만 먹어서 그런가 살들이 미친듯이 빠지네요 -_- 살 한7~8키로 빠지고 장난 아니네요
좋아하는거만 먹어서 행복한 2주엿지만 언제 끝날지 모르는 이 고통들은 언제 쯤 끝날까요 ㄷㄷ

프링글스 좋아해?

마켓에서 프링글스 체다 치즈맛이랑 랜치 소스맛 발견해서 냉큼 샀음.헤헤 어떤 맛일까 설레인다.

아침식사대용으로 먹을만한 빵 뭐있을까?

포카치아 괜찮아??


음 전자레인지같은걸로 데우지않고 냉장고아닌 실온에 보관해도 2~3일 갈수 있는 그런 빵


몸이 안좋은 친구를 위해 해주고싶은데



얘가 속도 안좋고 밥도 잘 안먹어 ㅠㅠ



좀 도와줘 빵갤러들 ㅠㅠ

우리동네에 천원에 빵3개 파는 제과점이 생겼는데 말이야

솔직히 외관은 좀 후졌어...

빵을 어떻게 파냐면 보통은 제과점에 들어가서 고르는 형식이잖아

근데 거기는 야채가게 마냥 빵을 밖에 내놓고 팔아 가게인데 가게엔 문도없고 그냥 그렇게 팔드라구

물론 천원넘는 빵도 있긴하지만 난 지금까지 천원에 세개인 빵만먹었는데

종류도 꽤 있구 맛도있어 막 맛있는건 아닌데 적어도 샤니나 뭐 그런 공장빵보단 맛있어 솔까 소보루나 단팥빵은 빠리바게트 급임

크기가 약간 작긴하지만 그래도 이 맛에 이크기에 3개에 천원이 말이됨???

남는거있나 내가 거기 독서실가기전에 매일 3개씩 사가는데 손님도 많고 맨날 손님들 하는말 진짜 너무싸네 ~이거야

근데문득 먹다가 이런생각이남 이렇게 싼데 혹시 안좋은게 들어있진 않을까

빵 겉표면을 보면 좀 윤기가 없긴 하거덩 ㅋㅋㅋㅋㅋ

님들 주변에는 1000원에 3개파는 빵집 있으시나?

아 테이크어반가서 빵 맘껏먹고싶다 ㅡㅡ

스마트타임 레알.. 하지만 아침잠많아서 1교시 맨날못가는데 개뿔.................

빠바알바 원래 이런거야?

요새 빠바에서 일하는데

밥때가 되도 밥을 안준다

빵먹어도 된다고 해서

눈치보이니깐 하나 집어먹고

몇시간 지나서 배고파서

빵 하나 더먹어도 되냐고 물으니깐

된다고 해놓고선

먹고나니깐 ㅈㄹ 한다

이거 내가 참고 계속 일해야 되는거야??

뺑드프랑스 기대이하였지만 만족스러웟음 ㅋ

아이폰4 만지작거리느라 제대로 사진도 못찍었네

아이폰으로 찍은건데 필름도 안떼고 해서 그런지 썩 만족스럽지 않네 ㅅㅂ ㅋㅋ

밤식빵 (2000원)

크림치즈타르트 (1700원)

립파이 (600원)

크림치즈어니언빵 (1900원)

블루베리크림빵 (1600원)

저렇게 먹었는데 7800원 나왓음 ㅋ

일단 가격은 착한듯 했고 가격대비 훌륭했음

근데 생각보다 정말 종류가 적어서 딱히 집을만한게 몇개 없더라고

일단 빵은 전부 촉촉하고 부드럽고 맛있음 맨빵인데도 포슬포슬하니 정말 맛있더라 ㅋ

그리고 크림치즈타르트랑 블루베리크림빵 둘다 크림치즈가 들어간듯 한데

찐한 크림치즈는 아니고 부드럽게 녹는 치즈크림인데 자극적이지 않고 난 오히려 이게 더 갠찮은거 같음

별로라고 해서 혹시나 싶었는데 엄청 만족스러웟음 특히 블루베리크림빵 개강추인데 좀 비쌈 ㅋ

립파이도 맛있고 크림치즈어니언빵도 가격대비 개굳

근데 안에 크림이 맛이 잘 느껴지지 않는게 좀 아쉬움

트랜디하고 빵들 퀄리티 비쥬얼 모두 수준급이지만 아직 좀 더 발전이 필요해보임

종류가 정말 아쉬웟음

그래도 가격도 참 착하고 근처에 있다면 정말 자주 애용할 것 같음

진짜 특히 크림치즈타르트 밤식빵 저런거 가성비 개쩔음

페스츄리도 큼직큼직한게 1300원밖에 안하고 갠찮더라

근데 딱히 끌리는게 없어서 집을게 없다는게 가장 큰 단점이라고 할수 있겟음 ㅋ

아이폰에 정신팔려서 이만줄인닼ㅋㅋㅋㅋ 아이폰 진짜 짱이닼ㅋㅋㅋ 부럽지 죠키들앜ㅋㅋㅋㅋㅋㅋ

조꾸린 스카이폰카에서 벗어나서 이제 좀더 갠찮은 사진을 올리도록 하겠음ㅋ

여의도 bread fit.. 대실망!!!

아..솔직히 글도 쓰기 싫음; 그정도로 맛이 별로였음;
진짜 억지로 쓰고있음...원래 우유크림이랑 앙만 먹고 나머진 내일 먹을라했는데 짜증나서
맛이 어떤지 궁금해서  커스터드까지 뜯어버림.
아 그랑프리 시사회 당첨되서 보고 오고 브래드핏 빵 먹으면서 행복한 금요일밤이 될 줄 알앗는데-- 짜증만나넹;

우유크림빵
커스터드크림보다 조금은 가볍고 산뜻한 맛이 나긴하는데..뭔가 빠진맛임.
빵은 좀 질긴편임.
빵 뜯자마자 무슨 이상한 화학냄새 같은 냄새가 남(술냄새같은거)
커스터드크림빵에서 계란비릿내나는것처럼 역한냄새임....이 냄새때문에 빵욕 뚝 떨어짐.
진짜 그렇게 큰 사이즈도 아닌데 1개 다 못먹음. 완전 대 실망;
1개만 제품이 이상해서 냄새나는가 싶어서 1개 더 뜯어봤는데도 똑같은 냄새남.
커스터드크림이 느끼하셔서 꺼리셨던분은 한!번!쯤!은  먹어볼만은 할듯..


팥은 좀 달고 빵은 역시나 질김..
빵이 질겨서 부드러운 팥이랑 뭔가 따로 놈.
검은깨가 위에 있는데 좀 고소하긴했음 이뿐임.
커스터드크림빵
우유크림빵보다는 이게 더 나았음.
이거는 그냥 다른 빵집만큼 하는듯.

저기 막 포장되있는건 브루임.
아직안먹어봄. 그다지 먹어보고 싶지도 않음.

이름 좀 있는 빵집가서 이렇게 짜증난적 오랜만이넹 ;
아 배는 고픈데 맛없는 브래드핏 빵 조금씩 먹어가지고
딴거 먹을순 없고 후..열받앙 ㅜ 물이나먹고 잠이나 자야지..
내일 아침에 엘리스파이에서 사온 타르트나 먹어봐야게따. 후ㅜ

오늘의식빵 [스타2 하면서 굽느라 정신없어~]

친구들이랑 베넷으로 스타2 하면서 굽느라 병력 뽑으랴 오븐 윗불 꺼주랴 공격가랴 꺼내서 식히랴

정신없는 와중에도 잘나와주었음. 오늘도 맛있쪙~ 딸기쨈 + 수제 아이스크림과 함께 냠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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