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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디시인사이드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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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 유럽에서 한 나라 선택하라면 어디임??

이탈리아,독일,영국,프랑스,스페인 등

물가 이런거 전혀 신경안쓰고

어디가 볼거리 많고 짱인가여?

이태리가 짱쌘거같은데

테스코 씨리얼

영국가서 사먹으면
한국보다 쌀까?
미친 물가 속에서...

환율 좀 안떨어지나,, 내년 5월에 2번쨰 유럽여행 ..

 더도말고 덜도말고  1200원 까지만...ㅠㅠㅠㅠ

유레일패스랑 이지젯중에서 고민돼 ㄱ-

런던IN(텀 1 듣고)- 프랑스-이탈리아-(그리스)-런던OUT

할 예정이거든 (그리스는 못갈수도..)
12월 중반부터 여행다닐꺼라 (친구 1명이랑) 아직 구체적인건 정하지 않았거든...

 유레일 패스를 보니까 가격이 좀 쌔다고 해야하나 한꺼번에 내니까;..
그런데 저가항공이 싸도 추가요금이 비싸고 변두리에 위치했다고 해야하나; 다른 기타 교통비가 많이 든다며 ;ㅂ;

유레일이랑 이지젯중에 어떤 것이 날까?

ps. 유레일 패스 국가 셀렉트 있던데 그거 연속인거야??(5일 / 10일 이렇던데)

영국이민 문의하시는 너님에게...

너님 얼마나 세상을 살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신이 특출한 능력이 없이 이민을 간다는 것은 이민국에서 최하층3디노동자로 평생을 살 각오를 해야 할겁니다. 그리고 영국등 유럽으로 이민은 돈만 있으면 만사형통입니다.
이돈도 간신히 기준선에 있으면 너님이 고달파요.
30-40만 파운드가 최소투자비용이고 여기에 영어능력시험 알파가 붙어서...
물론 투자액이 100만파운드를 넘어서면 영어시험면제입니다.
자본주의 특히 유럽은 돈이 모든것을 말하는 사회이고...돈이 돈값을 하는 곳이라서...
너님이 유럽으로 이민가서 생으로 돈을 모으고 사회최하층이 아니라 방귀좀 뀌면서 사시려먼 차라리 남좃선땅에서 좃빠지게 노력하셔서 돈좀 모아서 이민을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남좃선은 우선 자본주의 비슷한 시장경제를 이루고 있으면서 세금이 너무 싸서 같은 노력으로 유럽에 비해 2-3배 빠른 속도로 자산을 축척할수 있습니다.
너님이 지금까지 바닥에서 허우적거리던 시궁창쥐새끼 같은 인생을 살아왔다면 잘 모르시겠지만 사회경제층이 하중만 넘어서도 그다음부터는 세금과의 전쟁입니다.
원래 자본주의는 돈이 돈을 버는 곳인데...이것에 인위적으로 락을 걸고 무게추를 달아두는 것이 세금제도입니다.
나님도 유럽 특히 프랑스로 투자이민을 고려하고 있는데...하는 도박장이 열리는 시간대가 한국에서는 오후 10시반부터 새벽 6시까지라 고달파 죽겠어요.
유럽으로 이민을 가면 게임시간이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반정도라서 나님인생도 쾌적한 일처리가 가능하시거든요.
영국도 고려해봤지만 앵글로섹스족 아가씨들이 싸가지가 없다고 국제적으로 소문이 나서리...무엇보다 프랑스꾸냥은 프렌치뽀뽀뽀를 잘해준다는 소문이...음.

# 본격 평범한 대학생 600만원 들고 6개월간 유럽여행 다니는 이야기. ...

 나는 태어난 곳도 서울이고, 평생 살아온 곳도 서울이고, 대학교도 서울에 있고, 심지어 군대도 서울에서 의경생활을 했다. 덕분에 집을 떠나본 적이 없었고 항상 부모님과 같이 살다보니 생활능력이라는 것이 없었다. 물론 평생 부모님이랑 살았으면서도 자기 앞가림 하는 법을 알아서 익혀온 친구들도 있겠지만 뭐 나는 그러지 못했다. 먹을 것 없으면 그냥 라면 끓여 먹거나 자장면 시켜 먹는 게 전부였고 사실 그게 당연했다. 집에서 밥을 혼자 해먹는 것은 신이 내려주시는 그런 종류의 특별한 능력인 줄 알았다. 엄마는 흡사 신과도 같은 존재였다. 작년 10월 말에 뉴질랜드에 도착해서 홈스테이를 딱 일주일 하고 나왔다. 밥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밥을 사먹어야 하는데 거긴 한국처럼 외식비가 저렴하지 않더라. 물론 저렴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곳도 좀 있긴 하다만, 시내에서 5불~7불에 끼니를 때울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사 먹어봤는데 이후 내린 결론은 밥 하는 법을 배워야겠다는 것. 같은 학원에 맨날 도시락을 싸오는 한국인 누나한테 내가 도시락도 싸고 대단하다고 하니까, 라면 끓일 줄만 하면 누구나 음식을 할 수 있단다. 솔직히 속으로 개소리하네 했다. 신이 주신 요리 하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니네가 우리 마음을 어찌알아!! 더 웃긴 건 지금 나도 그렇게 대답한다는 것. (그럼 또 누군가는 나한테 개소리하네 하겠지?)  별 수 있나. 쉬우면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해야만 하면 할 수 있다. 어떻게 배웠냐고? 음식 관련 블로그 및 커뮤니티가 수도 없이 많다. 여행관련 자료보다 많으면 많았지 적지는 않을 걸?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쉬워 보이는 것 있으면 식탁에 노트북 올려놓고 하나하나 보면서 따라하면 된다. 지금은 시어머니한테 구박받아가며 요리하는 법을 배워야하는 조선시대가 아니다. 하노버 둘째날 저녁. 닭이 싸길래 닭다리 몇개 사서 닭도리탕을 오인분이나 했는데 저거 먹기도 전에 호스트 언니가 다른 음식을 너무 많이 내와서 정작 저건 한개도 못 먹고 전부 두고 나왔다. 카우치서핑을 필사적으로 시도하는 두 번째 큰 이유가 있는데 바로 음식이다. 밖에서 사먹으면 돈이 아무리 많아도 가격 신경을 안 쓸 수가 없고, 그럼 또 뉴질랜드 처음 갔을 때처럼 그지 같은 것만 사먹게 된다. 식재료는 여기나 한국이나 가격차이가 크게 없다. 싼 가게 비싼 가게의 차이는 크지만 전반적으로 한국보다 싸면 쌌지 더 비싸진 않다. 근데 외식비는 한국보다 훨씬 비싸니 가급적 집에서 먹는 것이 좋다. 덤으로 그 나라 음식 문화를 경험하는 것도 집에서 밥을 먹는 것이 훨씬 낫다. 한국을 예로 들어볼까? 외국인에 한국에 와서 한국음식문화를 경험한다고 할 때 음식점을 가는 것과 우리 집에서 먹는 것 어느 것이 음식문화를 알기 쉬울까. 고급 한정식 집을 가서 삼십 가지 반찬 나오는 정식을 먹나 김밥천국에 가서 김치에 제육덮밥을 먹나 둘 다 어차피 음식점 문화라는 것에서 크게 다르지 않다. 한국 서민들이 평소 어떻게 사는지를 이해하는 데는 김밥천국이 더 나을 것이며, 전통 음식문화 같은 것을 이해하는 데는 한정식 집이 나을 것이란 차이가 있을 뿐이다. 물론 맛과 질, 서비스가 다르겠으나 그렇게까지 중요해 보이지는 않는다. 일단 만들고 맛없으면 있어질 때까지 설탕, 소금을 넣는다. 원래 몸에 안 좋은 걸 많이 넣어야 맛있는 법이다. 가장 한국적인 음식 중 하나이기도 하고, 고춧가루를 들고 오기도 했고, 간 맞추기가 굉장히 편하기도 해서 열에 아홉은 제육볶음 같은 음식을 만드는데 이때까지 만난 사람들은 대부분 굉장히 이국적인 음식이라고 좋아했다. 사실 무조건 맛이 있을 필요는 없다. 어차피 한번 맛보이는 그런 음식이기 때문에, 이국적인 음식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전자렌지로 밥하고 후라이팬에 고기 굽고, 야채 넣고, 소스 적당해 보이는 거 넣고, 설탕 넣고, 고춧가루 넣으면 끝. 말은 쉽다. 자세히 쓰면 한도 끝도 없으니 일단 좀 넘어가자. 다음날 점심에 도시락을 챙겨가야 할 것 같으면 좀 많이 해서 남겨놨다가 다음날에 싸서 나간다. 아니면 아침에 도시락 해서 나가기도 한다. 도시락의 좋은 예. 간장에 설탕이면 불고기 끝. 저 통에 꽉꽉 채워 넣으면 두 끼까지 잘 먹을 수 있다. 말은 쉽게 했지만 사실 뭐든 생각처럼 잘 되지만은 않는다. 귀찮으니 그냥 외식하러 나가자는 사람도 있었고, 독일에서 중동음식 해 먹는 사람도 있었고 프랑스에서 동양음식 해주는 사람도 있었다. 하루 종일 빵과 술만 먹으며 이게 바로 주님의 몸과 피라고 농담을 하는 친구도 있었다. (한국 자취생 같으면 매일 컵라면에 소주로 때웠을 텐데 걔는 맥주에 빵으로 때우더라.) 이렇게 글을 쓰는 나도 사실 아침에 늦잠자서 점심에 햄버거 사먹었다. 이런저런 상황 때문에 가끔은 대충 때우기도 했지만 대부분 아주 잘 먹고 다녔다. 매일 사먹고만 다녔으면 불가능한 일. 조금만 바쁘게 움직이면 돈도 절약하고 밥도 잘 먹고, 장보고 음식하면서 여행의 또 다른 재미를 맛보고 다닐 수 있다.이건 블로그 포탈임 ㅋㅋhttp://bananabackpack.egloos.com/

제대로 된 첫번째 해외여행준비중에 질문. 그리스로~ 늅늅

유갤횽아들 항상 행복하세연~

다름이 아니라 여태 매해마다 국내 도보여행은 지역지역별로 많이 다녔었는데
국내여행이야 나중에 시간되면 어디를 언제든 갈수 있는데
20대 끝나기 전에 해외로 배낭여행을 한번 다녀올까해서 여러군데 알아보던중 그리스 산토리니-미코노스에 필이 꽂혀서
그리로 다녀오려구 해.

근데 아무래도 제대로 된 해외여행은 이번이 처음인지라 걱정이 좀 되는게
해외 나가서 사람들하고 부딪히고 그런건 무서운게 없는데
여태 맨날 국내여행만 다녀서 일정이나 루트같은건 전혀 고려를 하지않고 다녔었거든.
어딜가든 말 통하고 말 안통해도 그냥 도로따라 주욱 걷다보면 어디든 나오니까.

해외 여행.. 이라기엔 그렇고 그냥 해외경력으로는
고딩어때 어쩌다 재수 좋아서 한일교류학생 뽑혀서 일본 4박5일 다녀온거랑
군바리때 아프가니스탄 파병갔던거. (이게 진짜 인생에 도움이 많이 됐었어. UN군이랑 같이 활동하니까 각나라 군바리들하고 다 대화해봤거든)
위에 두가지 밖에 없어서 혼자 제대로 된 해외 여행 준비하려니까 막막하더라고.

와 서론 길었다. 미안해 횽아들.
전반적인거는 네이년이나 블럭에서 검색해봐서 대충 알겠는데
하나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
위에 말했다시피 도보여행은 좋아하는데 여태했던 여행들이 보통 한지역내에서만 도보로 다녔던 여행이야.
부산만 5박6일 도보여행, 전라도 7박8일 도보여행, 수도권 14박 15일 도보여행 이런거만 해봤거든.
근데 다른사람들 얘기들어보니까 뭐 아테네 - 산토 - 미코 이정도 코스는 7박 8일정도면 널널하다고 하더라고.
지가 지 성격 안다고 나 저걸로는 도저히 부족할듯해서
아테네 1박2일(유적이나 그런건 별로 안좋아해) 산토 5~6일, 미코 5~6일 이정도 있다가
페리 이용해서 터키쪽으로 이동하려고 생각중인데 혹시 위에 말한쪽으로 배낭여행 다녀온 횽아있으면
저정도 일정 어떤가 답변좀 해달랠라고.

그리고 한겨울에 갈 생각인데 그쪽동네도 좀 춥다고 하는건 알겠는데 아예 수영 못할정도야?
의지의 한국인 정신으로도?
나 사실 그쪽 바다가 너무 이뻐서 가는건데 가는김에 죽을정도만 아니라면 수영도 함 하고 오려고 하거든.

아무튼 그리스 산토리니-미코노스쪽 여행 다녀온 횽아들 답변 좀 기대하고 있을께.



3줄요약 : 나는 그리스 산토리니 - 미코노스가고싶어.
근데 13박 14일 정도의 긴 일정으로 가도 괜찮아?
갔다와본 사람 있으면 정보 좀 줘.



반말해서 미안해. 디씨잖아. ^,.^

영국 이민 문의~

영국도 가족초청 이민제도가 있나요??

이지젯 출력

이지젯으로 예약한 다음에
티켓 출력할땐 어디가서해야해...??ㅠㅠ

서양에선 확실히 섹시한얼굴이먹힌다 원빈 이민호는 EMO나 게이들이좋아함

내가 생각하는 먹히는연예인

넘버원은

김민준이고 ..(실제로 이탈리아 여자들이 입막고 쳐다봄 이탈리아 남자모델이 존나경계하면서 섹시하다고 칭찬하고)

그다음은 주진모.. 주진모도 오질게잘생겼지 그다음에 오지호 -김성수

영국도 boxing day 있어??

있으면 언제부터야? 검색해보니까 캐나다만 뜨네;
딱 그 하루인거야??

백팩은 꼭 챙겨라

 캐리어가 가끔 쓸만할때가 있긴 있는데 시험이나 에세이 때매 책 왕창 대출했다가
 반납할때는 참 쓸만하다.
 
 근데 이상하게 굳이 한국애가 아니더라도 중국여자애들두 맨 첨에는 백팩을 안메고 댕겼어
 그러다가 책에 눌려 살기 시작하면서 한명 두명씩 백팩을 메고 댕기더군

 유럽애들은 그냥 평소에는 그지처럼 하구 댕기다가 금욜날 저녁때면 변신하던데
 머 남들 눈치 안보는 동네이니까 그냥 백팩에 책넣어서 학교댕겨
 솔직히 학교갈때는 백팩이 편하지 않나?

여기가 어디게? 맞춰보세요.

어딜까요? 고난이도 문제

영국 여대생들 백팩 매겠지?

 난 가서 백팩매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생각하진 않겠지?-_-

흉들 연말에 스페인 여행 계획중이야

바르셀로나 - 발렌시아 - 그라나다 - 세비야 - 마드리드 - 빌바오 - 라코루냐 - 리스본

일단 이렇게 크게 잡아놓고 있는데............

한 2주쯤 생각하고 있어 1월초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세부 내용는 차차 진행할 계획이고~~

동승자 1명이 있어

항공권은 어떻게 예매가 좋을까?????????????

당연히 경유 생각하고 있는데................

어떻게 경유하는게 제일 저렴하지???????????????

그리고 대충 소모되는 총 비용도 좀 알려줘~

뭐야 이지젯에 있는 항공기 흔들려?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그럼 유레일 탈래 ㅠㅠㅠㅠㅠㅠㅠ

체코 민박집 좋은데좀 알려주세요

체코 민박집 싸고 좋은 곳 좀 알려주세요.

체코를 4.5일 여행하게 되는데

좋고 싼 민박집 구하기 쉽지 않네요.

아 그리고

우크라이나랑 벨로루시 들리면 진짜 이건 꼭 봐야한다, 아니면 꼭 들려야 한다.

이런 곳 있으면 말씀좀해주세요

유럽갤에 처음으로 질문 남기는데, 여행갈때 카메라 보통 어떤거 가져 가나

요? [니콘] 쿨픽스 S570 컴팩트 디카// 이게 지금 공동구매로 나와서 16만원 정도면 살 꺼 같은데... 나 사진 찍어본적도 없고 잘 다루지도 못하는데, 사진기 보통 어떤 거 가지고 많이 가세요? 이거면 괜찮을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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