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여행] 동경여행 안내 가이드~


안녕하세요~ "훌리건"입니다. 그 동안 눈팅과 동경쪽 여행하시는 분들울 위해 리플을 몇개 달다보니 동경쪽으로 여행하시는 분은 많지만 정작 제대로 된 안내나 직접 가본사람이 쓴 글이 적은 관계로 제가 동경지역을 돌아 다니면서 가볼 만한 곳 소개 차원에서 글을 올려봅니다. 처음으로 여행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단순히 제 체험 및 주관적인 입장에서 쓴 글이므로 부족한 점이 있을 경우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1. 기본 정보 : 우선 나리타 공항에 도착 후 정해진 숙소까지의 이동은 버스와 전철이 있습니다. 대부분 전철 많이 이용하시는 데, JR이나 "게이세이 우에노"를 이용해서 우에노와 동경, 시부야, 이케부쿠로 등으로 이동하시게 됩니다. 특급열차의 경우, JR의 경우는 동경역까지 운행하는 "NEX"가 있고 게이세이선의 경우 "스카이 라이너"라는 특급열차가 있습니다. JR의 NEX의 경우는 동경역까지의 운임이 근 3천엔 가까이.. 아니면 그 이상 되기때문에 학생들에겐 비추입니다. 게이세이 선의 특급열차 "스카이 라이너"의 경우는 나리타 공항에서 우에노까지 약 1시간 걸리고, 가격은 근 2천엔대 초반입니다. 쾌속이나 보통열차(쾌속의 경우 몇개의 역을 지나치지만 보통열차의 경우 각 역마다 다 서게 됩니다.)의 운임은 종착역인 우에노 까지 1000엔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특급열차와 쾌속열차의 시간차이는 약 10~15분 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2. 숙소 : 숙소의 경우 많은 분들이 신주쿠 우에노 쪽을 많이 이용하시는데, 지리를 아시는 분이나 시간이나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이케부쿠로나, 오오츠카, 아사쿠사 근처에도 가격대비 괜찬은 비지니스 호텔들이 있으므로 찾아서 이용하시는 것도 괜찮을거라 생각됩니다. 아사쿠사를 제외하곤 오오츠카, 이케부쿠로도 JR 야마노테선이 다니고 있으므로 접근성도 좋고 이동하기에도 편리합니다.
3. 계획짜기 : 우선 JR 야마노테선을 이용하여 최대한 돌아 보도록 합시다~ 야마노테선은 우리나라 지하철 2호선과 같은 개념으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즉 타고 한 바퀴 돌면서 동경 시내에 왠만한 곳은 다 가볼수 있게 되겠습니다.
이 녹색으로 표시된 열차가 야마노테 선입니다. 한 정거장에 130엔 부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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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들 하코네로 료칸을 정했는데

엄청 많더라 하코네인가 거기에;;
그래서 알아보던중에 하나고코로인가?
여기 여자친구랑 둘이서 갈려고 하는데
혹시 여기 갔다와본 형 있어?
인터넷에 후기 살펴봐도 이 온천은 2개정도 뿐이네 블로그ㅠㅠ그것도 거의 똑같은 내용ㅋ
갔다와본 형 있으면 어떤지 좀 가르쳐줘ㅋ
후쿠오카 지하철













<link href="/espresso/server/tmp/content_css.css" type="text/css" rel="stylesheet"><style></style>후쿠오카 지하철 하루 무제한 이용권은 600엔한정거장 요금 100엔이므로 후쿠오카에서 꽤나 먼거리(큐슈대or오호리공원or하코자키)여정이 있으면 강추함하루종일 후쿠오카에 있을때가 가장 적절, 한정거장 타고 내리는 기분도 은근좋음ㅋㅋ 4~5번정도 타면 본전은 나옴ㅇㅇ역마다 고유 마크가 있는데 이것도 은근(?) 보는 맛이 있음..ㅋㅋ지하철 공항선,1일티켓으로 지하철을 탄다고 하면 반드시 들리는곳..하카타 100엔버스도 이곳까진 못옴 ㅎㅎ야후돔 가는 지하철은 없어서 이역에서 걸어서 20분정도 걸어야댐.. 참고로 텐진에서 버스로 야후돔까지 타면 약 700엔 정도 나옴출퇴근 시간만 피하면 거의 한산함..여기는 거의 종점쪽.. 지하철 나나쿠마선, 여긴 새로 생긴 기념으로 한번 가봤는데 열차가 정말 예쁘더군요..그리구 사람수와 비례하는듯; 안습노선..철도+항공짤이곳에서 13분정도 걸어가면 후쿠오카NHK,후쿠오카 미술관(오호리공원南)이 있습니다.하코자키선, 큐슈의대나 우미노 나카미치 해변공원이나 마린월드 수족관갈때 이용..(물론 종착은 JR이라 가이즈카에서부터의 추가요금을 내야댐) 이 표지판에서 저기있는 역명은 다 필수코스..언제나 지옥철 타임떄만 안타면 유유자적하게 돌아다닐수있음..ㅇㅇ하루내내 후쿠오카 시내(+살짝근교)를 둘러보거나 버스이용이 서투른사람에게 추천..http://subway.city.fukuoka.lg.jp/kor/route/index.html<-후쿠오카 지하철 한글페이지버스도 메리트가 있는데 일정구간을 벗어나면 100엔에서 카운트가 수직상승(!)으로 올라가기때문에 위치를 계속 확인해야댐;참고로 버스는 아무거나 잡아타도 일정구간내 모두 100엔임(하카타역-고후쿠마치-니시텐진) 요 구간이 100엔 구간임; 여기서 못내리면 바로 500엔으로 올라감ㅋㅋㅋㅋhttp://jik.nnr.co.jp/cgi-bin/Tschedule/menu.exe?pwd=kr/menu.pwd&mod=F&menu=F <- 니시테츠 버스 ㅇㅇ니시테츠에서 나온 원데이 버스패스로 있는데 이것도 하루 600엔, 2인이 사용시 1000엔 이라네요.. 2인이상이면 버스도 나름 괜찮음결론 , 버스는 쓰기 귀찮.
근데 오사카랑 인접해있는곳이 교토..고베임?

오사카 근처에 접해있는 지역이 어디 어디임?
전철타고 구경다닐만한곳이 어디 어디 있음요? 고베,교토랑 가까움?
고베,교토말고 가볼만한 가까운 지역 어디있음? 알려주세염
변방? 게스트하우스는 어느정도하나여

시내로가면 돈이 너무 깨져므니다
시내 외곽을 이용해야할것같은데
이건뭐 알 길이없네..
[2010.08.17] 히메지 여행기




















교토역을 출발한다.아 여기가 그 케이온의 성지인가난 돈이 많으므로 신칸센을 탄다.그것도 그린샤로... 미안하다. JR패스다.아 근데 자다가 히메지 지나쳤다기분 잡쳤다.다시 돌아간다.한 정거장도 신칸센으로. 그거시 JR 패스와 히메지다시간 없다.빨리 걷자.야 신난다호 여기가 히메지성인가좋다좋긴 한데천수각을 가려고 보니공사중이다. 아. 그럼 안 되겠군히메지 ㅂㅂ와 다시 히메지역오사카나 가야지히메지 일정 끗
삼겹살 먹고 싶은데

마트에 가니까 고기 종류가 많더라고삼겹살을 먹고싶은데 생긴건 비슷한게 샤브샤브용인데 이걸 구워먹자니 대패같을 것 같아 싫어서우리나라에서 먹는 듯한 삼겹살은 뭐라고 해야 살 수 있어?아니면 태그에 뭐라고 써있는게 좋을까?와서 3주찬데 되게 먹고싶어졌어소주도 같이 한 잔 하고싶고 ㅠㅠ배고파횽이 이런 거 잘 알거같애 뉴비하나 살려줘~사진은 전에 혼자 교토갔을 때 밥먹는데 마네킹이 있어서 거기 앉았는데깜짝깜짝 놀랬어 계속 쳐다보는 줄 알고 ;;;
히메지 가서 친절하신 한국분 만난 사연

오사카여행할때 히메지를 갔는데 히메지가 난바에서 그렇게 멀줄 몰라서 늦게갔다가 5시넘어서 도착한고야 그래서 낙심하고 밖에서나마 볼려고 일단 갔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마쯔리를 하더라고 히메지 마쯔리는 가이드북에 안나와서 몰랐는데 하고있어서 급 기분이좋아짐ㅎㅎㅎ 히메지성안에서 무슨 가부키 공연같은거하든데 의자가 몇자리 비어있더라고 옆에 줄쳐져있고 다른사람들은 다 서서보는데 난그게 유료라서 그럴거란생각은못하고 그냥 노인분들앉으라고 양보하나보다 하고 앉아서 보는데 갑자기 어떤 커리어우먼 분위기 물씬 풍기는 여성분이 티켓 주면서 한국인이시죠? 이러면서 이거 유료라고 티켓남으니까 같이보재 근데 가부키 공연하는사람이 옜날시대부터 대대손손 으로 하는거라 국가문화재에 머 그혈통아니면 공연못하게되잇고 몇년에 한번하는거라서 이거볼라고 멀리서오는사람도잇고 서서보는사람들은 돈이없어서 어쩔수업이 보는거라고 귀띔을 해줌 그리고 나중에 4~5만원 하는 벤또랑 맥주도 산토리로 제공ㅎㅎㅎ 공연 한 3시간짜리였는데 솔직히 재미없어서 인증샷만찍고 대화만나눴음. 그여자분도 한국말이 고팠던지 별 얘기를 다했어 히메지성에서 사형제도 논쟁을 할줄이야 ㄲㄲ 외국에서 한국사람 만나니까 되게 반갑더라. 북한 쪽 사람들도 되게 반가웠음 신발가게에서 북한쪽사람이 한국인이냐고 말걸어오면서 얘기나눴는데 그냥 별얘기안하고 일상적인이야기했을뿐인데 뭔가 가슴 찡하드라
일본가수중에 제일 싫은 스타일 ㅋㅋ밑에 [기타]글 보고

일본가수중에 제일 싫은 스타일은 남자가 콧소리인지 애기목소린지 개미목소리인지 암튼 막 앵앵거리는 목소리 내는거.-_-;;; 게이같아.-_-;;; 어떤건지 모르겠으면 영화 [너를 잊지 않을거야]에서 후반부쯤 무슨 록대회를 하는데 이수현의 연인 유리의 차례가 되기전 나오는 어떤 록을 하는듯한 남자가수 목소리를 생각해보시길 ㅋㅋㅋ
뭐 한국가수중엔 무슨 초중고교 학예회 하는듯한 아이돌들. 이름은 잘 모르겠으나 시스타랑 뭐시기 뭐 있더라? 암튼.
지하철 탈때 한국처럼 어디 방면 이런거 표시가 없음?

전부 다니마치 사카이스지 선 이렇게만 표시해놓구.. 무슨방면 그런거 탈때 구별안함?
일본편의점이나 슈퍼마켓에서 사먹을거 추천요

일본편의점,슈퍼마켓에서 사먹을만한거 독특한거 추천좀요
삼각김밥이나 도시락은 많이 사먹어봤고..
사시미,로스트비프도 사먹어봤고.. 나머지 뭐 독특한 식재료, 혹은 맛있는 맥주나 술... 그런거있음 추천좀 쎄워주세요
오징어,새우,문어도 사먹어봤고.. 카레빵..맛있던데
빵종류 독특한것도 괜찮고 추천 좀 해주셈요
형들 150갖고 가면 얼마나 지낼수있을까요?

비행기삯포함해서인데.. 거지같이 돌아다니면 얼마나 돌아댕길수있을까여 하기나름이겟지만은.. 숙소나 식도락을 최소경비를 생각해보면 얼마나 나올지;;
D-9ㅋㅋ근데 종종 느끼는건데 프라이버시 침해하는 사람 너무 많은듯.

여러분들도 이런 사람 많아? 남이 내핸드폰 뒤지는거 싫음. 내방 뒤지는거 싫음. 일기장 등등 개인적인 기록 뒤지는거 싫음.
가족들이 나 없을때 내방 막 뒤져서 편지 일기장 등등 다 들춰내서 읽고는 나 들어왔을때 하는말..... [얘는 누구야?ㅋㅋ] 내방에 뭐가 있는지 다 알아냄.. 나 들어왔을때 하는말.....[니 방에 뭐 있던데 그거 뭐야?] 몇년전에 [좀 그러는거 짜증나니깐 내방에 신경좀 꺼달라고] 여러번 계속 말했더니 이제 안뒤지네.-_-
예전에 자취했을때 친구들이 내방에 놀러왔을때 자꾸 서랍도 여기저기 열어보더라.-_-;;;;
아 오늘 아는놈이 내핸드폰 아무생각없이 뒤지더니 [얘는 누구고 얘는 누구야? ㅋㅋ]이딴 드립 -_-^ 순간 욱해서 왜 맘대로 뒤지냐고 따졌더니 [뭐 어때서? 감출것 있어?] 라는 적반하장 드립. 아오 오늘 오랜만에 이런거 때문에 짜증나서 떡밥 한번 던져봄 ㅇㅇ
내가 이상한거임??-_-;;;;;
일본에서는 누가 악용할까봐 처음보는 사람한테는 전화번호, 성명(풀네임. 뒤에 이름만 말하기)은 안밝힌다면서연? 예전에 일본여행가서 일본친구 처음 만났을때 걍 한국에서 하던것처럼 걍 성이 궁금해서 물어보니 알려주면서 [일본에서는 처음보자마자 전화번호 성 같은거 알려주지 않는경우가 많아. 사람마다 다르니 분위기봐서 해야할지도]라고 하던데??? 난 물론 그정도까진 아니라 좀 이해가 안갔지만 요새 그게 이해가 좀 가는듯해.
키타 오사카 지역은 스킵해야지

이거 뭐 죄다 쇼핑몰 뿐이잖아;;
일본 가수들은 왜 이렇게 기타들고 설치는 애들이 많음?

싱어송라이터 표방하면서 기타들고 다니는게 일본애들한테는 멋으로 보이는거?
추석 연휴에 근질근질한데...

어디 댕겨오고 싶은데 계획 잡아논 건 없고..
간단하게 후쿠오카를 댕겨올까 말까 고민 중..
맨날 일본 갈땐 항상 비행기 타고 가다 보니
한번도 배 타고 일본에 가본 적이 없어서 배타고 한번 가볼까 싶어서 여차저차 해서 후쿠오카로 낙점..
그 머더라 코빈가. 3시간에 주파 가능하다던데..그 이상 장기간 배는 아무리 흥미로 배를 탄다 한다 해도 좀 무리 -_-
일단 금전적으로 딱히 이득보는 건 없고....(어차피 서울에서 KTX로 부산 내려가야되니 - -)
그냥 부산 가본지도 오래되서 부산도 간만에 가서 머 좀 맛집 좀 찾고 하면서 겸사겸사 부산도 들르고 후쿠오카 갈까 해서 그렇게 생각 중...
숙소를 어디로 할까가 문제긴 한데.. - - 그냥 눈에 익은(?) 워싱턴 호텔로 할까
아싸리 교통편 예약 애매하면 그냥 다 때려치고 부산 찍고 맛난 거 먹고 제주도나 가서 한 2박 3일 빈둥빈둥 대면서 맛난거나 먹다 올까..
난 맛있는 거 먹으러 댕기는 거 좋아하는지라-_-; 돌아다니는 목적 중 70%
원체 무계획적이라 일이주 전에 계획 잡아서 훌쩍 떠나는 경우가 많긴 한데
이번 추석 연휴는 좀 대놓고 장기간 연휴라 여행사 통해도 구하기 힘드려나 모르겠네요;;;;
머 정 이것저것 아구가 안 맞는다 싶음 포기해야 ㅠ
환율이 이게뭐냐?

1달러 83엔대 진입이다.
나 내일 나고야 가는데...
오사카돔에서 야구 경기 본사람?ㅋㅋ

야구를 너무 좋아해서 생각중인데.. 좀 참고할만한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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