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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르동블루 진학질문
르꼬르동블루에 흠뻑빠져서 호주에있는 르꼬르동블루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갈려고 진지하게 생각해보고있습니다.
르꼬르동블루에입학을하려면 어떤조건이있고 어떻게해야지 들어갈수있는지좀 알려주세요 ㅠㅠ
르꼬르동블루에 꼭가고싶은 한사람이였습니다.
밑바닥부터 시작할라면 몇 년이나 걸리나요??
말 그대로 칼질부터 시작하면 실장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보통 식당으로 봤을 경우..
식자재, 향신료 어디서들 구입하세요?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요리책도 많이 보고 그러는대요이마트같은곳은 일반적인 식재료만 있더라고요(당연하겠지만)슈가파우더나, 스테비오사이드, 아스파탐, 콜라당팔각, 육계피, 가람마샬라, 정향라임, 라드등이런 재료는 오프라인에서 살만한곳 없나요?위치는 서울 왠만한 지역은 전부 가능합니다.혹시 초짜나 저같은 애기?들이 한두개 사가면 바가지 쓰지는 않을지....
치즈얘기가 나와서 하는말인데...
저저번주인가 이마트에 브리치즈잇길래 얼씨구나 하고 사먹엇더니 이게 왼걸..
내가 알던맛이랑 전혀다를뿐더러 한입 이상을 먹질 못하겟드라....
그뒤로 무서워서 치즈못사고잇는데 내입이 잘못됀걸까?ㅠ
칼 질문
밀어썰기 칼이랑 당겨썰기 칼이 따로있나요?? 그런 용도로 생산된다는게 아니라 칼을 어떻게 가느냐 혹은 어떻게 사용해왔느냐에 따라 밀어쓰기 , 당겨썰기 가 달라질수 이산요
고우다치즈 어떻게 먹어야 잘먹었다는 소리 듣나요???

아는분한테 어머니가 고우다치즈 두개 가져왔는데,
슬라이스 치즈만 먹어본 촌놈이라 이런건 우째 먹어야 할지 난감함;;;
멋쟁이 양식갤 횽들의 조언이 필요해요;;; 도와주셈;;
미식여행하러
두세달 아님 한달 정도 잡고 유럽에가서 미슐랭가이드들고 미식여행하면
자금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숙박비,여행비포함)
한1000?1500?
쿠크다스한테궁금한게잇는데
존나지식인인척하는데 얼마전만해도 주방보조하고싶다고찔찔거리지않앗음? 왜케아는척쩔게하고다녀요 ㅠㅠㅠ 역겨우니자제좀부탁드려요 ㅠㅠ...
양식얘기:립아이티테이크
횽들 안녹는 치즈 이름 뭔지 알어?
예전 티비에서 한번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
국내 치즈 개발관련된 다큐 였는데 거기서 국에도 넣어 먹을수 있는 치즈를 보여줬었는데
아는 횽 있어?
고든렘지가하는 그 망한 레스토랑 살리는 프로그램
인기 없나? 왜 다운 받을라 하는데 없지 자막도 없구
불똥이 떨어졌어요 ㅠㅠㅠㅠ 한호전 호텔조리과 면접보신분 계세요..?ㅠㅠㅠ
내일모레가 면접인데요..;
홈페이지 예상질문 준비는 그럭저럭했는데..
하;; 알아보니 예상질문 별로 안물어본다네요;;;
그래서 말인데요..ㅠㅠ 혹시 면접보신분...들.....
문제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정말 가고싶은 학교입니다.. 다른곳은 원서도 안쓸생각이에요... 정말 가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수시1차 고민이네여
여기넣을까?저기넣을까?
고민고민고민고민하다가 결국 맘먹은게
한광대 호조/제빵
혜전대 호조/제빵 이 두개에요
여기 합격하면 2학년때 과를 바꿔서 한광대 제빵붙었으면 호조로가고
혜전대 호조붙었으면 제빵으로 전과하려구요
실업계인데 성적이 좀..안되서
수시 1,2차때 저렇게 넣고 정시때 좀 많이 넣어보려구해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ㅜㅜㅜ도와주세요
요리얘기: 알리오올리오
ps.알바님 짜르지좀 마세요
뉴비입니다
맨날 눈팅만 하다가 좋은정보도 너무 많고 쫌 끼고 싶어서 새벽에 담배태우며 글 처음쓰네여 그냥 저는 23살이고요 전문대조리과 휴학중이고요 현재는 군복무 취사병 전역하고 한 7개월 됬나? 작은 파스타집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어여 사실 압구정에 고급레스토랑에서 잠깐 일했는데 무언가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로 관뒀져 설명하기 어렵다는게 자괴감 비슷한? 그런 일종의 혼자만의 감정이였어여 사실 지금 조금 후회되지만 지금 일하는곳도 괜찬커든여 목표는 아직 뚜렷하진 않아요 그냥 지금 딱 현재의 23살 관점에서는 모아니면 도 식으로 가고싶어요 하나는 고급레스토랑 호텔에 취직을 목표로 열심히 사는것 다른 하나는 젊은 사장이 되는것이에요 사실 둘다 어려운건 아는데 뭐 나름대로 자신감은 있어요 아직은 어린나이라 아직 쓴맛을 많이 못봐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어쨋든 결론따윈없고요 자주 글좀 남길게요 요리인들 화이팅이요
옛날에 할머니가 해주셨던 소스맛을 찾고싶습니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예전 할머니집에 가면 해주셧던게 닭봉과 닭날개로만 이루어진 수입코너같은데(미제)닭고기들이 있었는데 그걸로 무슨 소스를 발라 매콤달콤하게 만들어주셨습니다. 저에게는 매우 맛있었습니다. 제발 알려주세요.
일단 맛과 재료같은것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케찹이 들어간 소스였던것 같습니다. 매운맛과 단맛이 잘 어루어진 맛이였으며 어른들 입맛에는 모르겟지만 아이들 입맛에는 매우 좋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저희 어머니께 한번 해달라고 하였지만 맛이 틀리더군요 재료는 아신다고 하시길레 부탁하여봤지만.. 어머니가 말씀하신 재료들에는
케찹,다진마늘,고추장 이 3가지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양념장일지도 몰릅니다)
정말 정말 먹고싶습니다. 그 소스맛을
여러분 제발 그 소스맛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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